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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값 못하는 상사

gg (판) 2018.04.05 00:15 조회996
톡톡 회사생활 개깊은빡침
일적으로는 부딪히는 적이 아예 없는데
꼭 지 사적인 사정으로 기분 나쁠때 저를 개무시하네요
거의 9살 차이나는데 그러고 싶을까 노처녀 히스테리? 진짜 노답
제발 정신좀차렸으면...나이많아서 이직도 힘든탓에 꾸역꾸역 눌러앉아있으면서 괜한 열등감 개오졌구요 오죽했으면 이러겠냐구요ㅠ제가ㅜㅠㅜ
이건 진짜 당해본사람만 아는법..
다른 사람들 말로는 자기가 막내때 당하던거 그대로 저한테 한다는건데.... 진짜 원래 이러나요? 유독 저 사람만 그러네요..그러니깐 더 이해가 안가요
막내는 무조건 네네하면서 참아야된대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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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0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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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회사 옮겼지만 전에 있던데서 여자가 그랬어요. 상사도 아닌 나이 많고 직급 같던 돼지여자. 지 기분 나쁘다고 아침부터 복사기 내려찍듯 뚜껑 닫고 스테플러 던지고 가위 이런거 던지고 주접을 떨던 미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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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4.0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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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들꼭있더라 젊은꼰대, 늙은꼰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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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2018.04.0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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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있어요 본인기분나쁘면 갑자기 시비걸거나 꼬투리 잡아서 엄청 짜증내고,, 그직원 일 못하고 늘 미루고 뒤에서 다른직원들이 엄청 욕하는데 정작본인은 막내한테 제일 지적많이하고 꼬투리 잡아서 스트레스풀고 인생이 불쌍해요 보고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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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0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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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저도 여기서 하소연좀할게요 제 상사는 아빠뻘인데요 50대중반정도? 진짜 말이 너무많고 지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저한테 다 말해요 하소연도 많이하고요 남한테 가서 못했던 말을 저한테와서 하소연식으로 말합니다 아오 감정쓰레기통이 된것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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