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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근속연수에 따른 봉급...

힘든하루 (판) 2018.04.12 17:51 조회25,699
톡톡 회사생활 공감과위로

 

회사를 다닌지 어언 7년하고도 몇달째 되어가네요

중소기업을 다니고 있는데

근속연수가 8년을 향해 가고 있는데 정작

이제들어온 2년차 직원이랑 고작 월급이 20~23만원 밖에

차이가 안난다는것이 어이가 없네요.

7년차 연봉이 2600후반대이고

근래에 들어오는 신입이 2400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말이 되는건지 ㅋㅋ

최저시급과 물가인상이 되었다곤 하나

처우개선이 시급함 ㅠㅠ

누군 초임 1900중반에 시작해서 7년여동안 2600후 드럽게 안올랏는데

누군 들어오자마자 2400으로 시작 ㅋㅋㅋ

요번에 인상 3100안넘으면 사직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3~4개월차 선임들과는 많게는 10~40만원 차이나고

주임급들과는 근속연수2~4년정도인데 월급은 50~100만원 차이

아 - 스트레스 많이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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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지랄쌈싸먹는... 2018.04.1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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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소기업에 다니는 직장인들은 이직으로 인한 연봉상승외에는 급여가 잘 안오름.. 한결같이 부려먹을 줄만알고 베풀줄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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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8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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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저도 1년6개월차이나는 신입이랑 10만원 차이나요. 급여가원래도 많은것도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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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 2018.04.17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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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지난 회사에서 초봉 테이블을 훅 올리면서 대리였는데ㅚ 오히려 신입보다 적게 받는 사태도 있었어요ㅋㅋ 심지어 계약직이 정규 전환되면서 오른 연봉이 나보다 높았었다는... 테이블을 그렇게 한 번에 상승시킬 거면 기존 직원들도 적당히 좀 챙겨라.. 상실감이 크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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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8.04.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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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에따른 연봉 체계가 없는 중소 기업이 대부분 그렇죠 머..
근데 그전에 본인 연봉 상승률이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지 못했다는건 그만큼 회사에서 전문성을 인정 받지 못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경우 이직을 통해서 연봉을 올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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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18.04.16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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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제 얘기를 길게 써놓은줄 알았어요
저도 입사한지 7년 다 되어가요! 월급은 10만원 올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책만 사원-주임-대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직급만 올림 뭐하나여 월급은 그대로고
새로 입사한애는 저랑 월급차이 10만원 이하로 차이나고 ㅋㅋㅋ그래서
저 진짜 딱 7년 채우고 퇴사할려구합니당...그지같은 회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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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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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새 누가 그렇게 한 회사 7년씩 다니고 그래요? 공기업 대기업도 아니고. 미리미리 적당한 포인트에 이직을 하셨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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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4.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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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종이나 회사마다 좀씩 다르긴 한데, 원래 중소기업 연봉은 근속연수 채워서 올리는 게 아니라 이직해서 올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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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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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 관두세요. 근속연수 짧은 신입이 더 많이 받는데는 다른 이유가 있을수도 있죠. 학교가 좋다거나 외국어 실력이 된다거나. 그말인 즉 그 회사에서는 신입이 더 우대받는다는건데 그냥 다른 우대해주는 회사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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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에 2018.04.1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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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면 안타깝기 보다, 왜 시간은 가는데 거기 앉아 있냐는 것이다.
고용주 한테 가서 연봉 이야기 할 배짱은 당연히 없겠고,
저런 대우 받으면서 이직 할 능력이나 배짱이 없는 것도 마찬가지.
싫으면 진즉에 떠났어야 하는데, 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
딱 연봉만큼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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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ssee... 2018.04.1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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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고기업 아닌데도 별 차이 안 남..어쩔때는 신입이 2년차보다 높을 때 있음..그건 실상모르는애들 꼬신다고..걔들도 2년차되면 또같이 당함.. 연봉 역전 위로 갈 수록 심해짐..그 사람들이 일 못해서? 일수도..덜 비벼서일 수도.. 원래 세상은 불공평하고 잡은 고기 밥 안 줌.. 40대 중반 되서야 알았음.. 그때 스카우팅 들어 왔을 때 나갔어야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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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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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전문대나와서 같은회사 10년동안 일년에 백오십 이백올리면서 일했는데...대학 5년제 신입이 저랑 연봉 이백차이난다는걸알고... 그회사 바로 그만두고 경력직으로 연봉 천만원인상해서 이직했어요. 그만둘땐 욱해서그만뒀는데.... 아니다싶을땐 이직하는게 답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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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4.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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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직해요 님. 저도 2400으로 시작해서 5년차에 3200이었는데, 저 그만 둘 때 후임으로 들어온 신입이 3000 받더만요. 더 늦기전에 이직하면서 몸값 올리세요. 경력 너무 많아도 부담스러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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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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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7년차가 2600이라니......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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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ㅇㄷ 2018.04.1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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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5년째 동결이다..ㅅㅂ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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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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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06년 첫중소기업 취직했을때가 1800받고 시작, 매년 200정도는 계속 올랐던거 같음 그러다가 지금은 운좋게 대기업이라 7천됐네요 상여포함하면 1.2정도 이직준비 잘만하면 좋은날이 곧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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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잡 2018.04.1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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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력을 구할때의 정보가 신입 연봉이죠.. 제가 다니던 회사도 그랬지요. 신입 2600만에 입사 다음해 [기여도에 따라 좀 틀리지만 상위 10% 안에 들어가면 좀 많이 오르고 ]보통 직원들은 일괄로 물가상승률 감안 2800만 되고 그해 심입이 2800만에 들어 왔지요. 그다음해 3000만 되고 그해 신입이 3000만에 들어왔구요. 하위 10% 들어가는 직원은 신입보다 연봉이 작았다고 했었지요. 암튼 그런시절도 있었다우.. 지금 그 회사 초봉이 4000만 이라고 하네요. ㅎ 참고로 영업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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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2018.04.1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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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최근에 그만둔 회사가 생관 신입 2800이었는데;; 주5일 8-6시 근무고요. 님 뭔 직종인지 모르겠지만 이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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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도똥싼다 2018.04.1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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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려달라고 요구하세요..;; 말안해도 알아서 연봉 올려주는 회사 거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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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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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소기업 기술직 3년차인데 초봉 1800으로 들어와서 지금 4400 받네요~ 물론 주말마다 교육 받고 자격증 따고 노력 많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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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남자 2018.04.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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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26살 신입사원때 2011년에 2600 받은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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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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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엘코잉크코리아 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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