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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추가))+추가)제가 시누이한테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ㅇㅇ (판) 2018.04.15 19:23 조회121,111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글은 지울께요 ㅠㅠㅠ3위까지될줄몰랐어요 ㅠ

혹여 시댁쪽에서 누군가볼까봐..

앞으로는 말조심할께요~!!

다들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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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공주] [지친다]
9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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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4.1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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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번째 애는 진짜 뭘 몰라서 그렇다 쳐도.. 고등학교때도 그 모양이었으면 집안에서 ㅈㄴㄱ 쳐맞아서 인연끊고 살아도 아무말 못하는 건데 뭔 사과?? 지집 콩가루인건 아니까 저모양 같은데.. 사과할 일 없고 집안단속이나 잘하라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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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4.1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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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낙태고 애버리는거고 또이또이 극혐임 내동생같으면 진짜안보고살듯 잘하셨음 ㅋㅋㅋ한번이야실수지 두세번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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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4.1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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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낳고 낳고 입양보낸 동생은 미안하고 상처고 아내는 상처건드려 잘못이다?나같으면 저런 시누이 인간같지도 않아서 애초에 상종을 안할거임.실수도 한번이 실수지 실수할게 없어서 애입양보내는실수를 두번이나 해?혹시 님남편도 애입양전적 없나 뒷조사좀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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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솔직한세상 2018.04.15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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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도 자랑 할껀 아니지만

님도 모르는 것도 아니고

조심하지 않은 잘못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님이 학교 다닐때 공부를 못해

지방대 겨우 졸업 했는데

시누가 공부를 잘 했다고

발로 공부 해도 "서성한" 은 가지

뇌가 없는게 아니면 몰라도

라고 했으면?

어떻게 보면 맞는 말 아닌가요?

라고 했으면?

조심하지 않은 부분만 인정 하시면 될듯

가족 이라도 조심할껀 해야 하니까

물론 서로 조심해야 하는 거구요

------------

http://pann.nate.com/talk/341746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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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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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삭제해주세요. 들어봤는데 지워진글이면 허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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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리 2018.04.1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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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 말이 없다. 피임은 남자만 하는 게 아니고 둘 다 하는 겁니다. 임신해서 애 낳고 입양 보내고~ 그래 한 번은 실수할 수 있으니 이해한다 칩시다. 긍데 그게 두 번 세 번이면 실수가 아니죠. ㅡㅡ 진짜 남이라서가 아니라 내 동생이 저랬으면 처음엔 이해하고 넘어가도 두 번째 세 번 반복했다면 전 진짜 연 끊었습니다. 부모는 자식을 포기할 수 없는게 부모니깐 그렇다 치겠으나 그 이외엔 아닙니다.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쓰니님은 병신같은 남자를 만났고 엿같은 시댁을 만난겁니다. ㅡㅡ 나 같음 본문 안 지웁니다. 시댁이 보던 안 보던 지들이 잘못한 걸 누구보고 지랄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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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하 2018.04.1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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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도 여자도 피임 잘 챙기고, 만약에 아이가 생기면 둘 다 잘 상의해서 결정을 해야하는거죠. 어느 한쪽이 책임을 놓으면 그건 잘못된거에요. 같이 만들었으면 같이 책임져야지요. 여자가 낳고 남자에게 애 보내버리고 신경끄는것도 안되고, 여자가 애 생겼는데 남자가 연락끊고 잠수타는것도 안되고, 서로 같이 경제적으로 지원하면서 아이를 같이 책임지고, 둘 다 책임질 상황이 아니라면 둘이 같이 상의해서 아이를 안전하게 입양보내는거죠. 저는 솔직히... 아이를 제대로 키울 자신이 없다면 입양이 낫다고 생각해요.... 친부모 밑에서 학대받으며 크거나.. 그러다 죽는것보단 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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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8.04.1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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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도 개차반이긴한데 추가글 다 보니 글쓴분이 한말은아니었을거같은 느낌적인느낌,,,,평소에 시아버님이 자식자랑하니까 그거듣기싫어서 실수인척 약점 질러버린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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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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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똥묻었는데
똥묻었다고 말하니까
자존심상한다 사과해라 이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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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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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낙태얘기할때 남자들 중에 관계시에 콘돔끼면 느낌안난다고 빼고하자고 하던가 낙태시켜본 경험있는 놈들은 양심있음 이 글에서 빠져라, 니들도 다를것없는 낙태남들이닌까. 난 여자고 며느리가 잘못한거 모르겠다. 시누도 한번은 그렇다쳐도 또 집나가서 애입양 보낸거 상식적으로 잘못한 일 아니냐? 며느리가 티비보다 그냥 내뱉은말이 알면서 일부로 깔려고 한거면 잘못이겠지만 지가 평소처럼 티비보다 한말을 왜 사과해야하는지 난 도저히 모르겠다. 눈치봐도 시누가봐야지 왜 사과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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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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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낳은 애는 같이 늙어가는 처지겠네.
그때 머리라도 밀어서 충격을 주든가.
아님 피임을 철저하게 하든가

첫애도 낳고 둘째도 낳아? ㅋㅋㅋㅋ
미친 집안인가?

대리모 알바했냐고 물어보고 싶은 지경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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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어흥 2018.04.1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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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마디만 할께

"글쓴이 너!!!!!! 시집 잘못 갔다"

(많은 의미가 함축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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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04.1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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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그런 얘기들었으면, 일체 말하지 말았어야지 잘못 하긴 했네요!
남편도 볍신이니 비슷한 아내 만난거겠지요

시누가 정상적인 사람은 결코 아니지만, 댁도 말로 사람 죽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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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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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여기서 이러고저러고 얘기하는거 웃겨서 못봐주겠다. 지금 시누가 입양 두번보낸게 당당할 일이야? 눈치봐도 시누가 눈치보고 쪽팔린줄이나 알고 조용히나있지. 며느리가 왜 그걸로 사과를해ㅋㅋㅋ사과하는것도 웃기지않냐 뭐라고 사과할건데 내가 너 어릴때 사고쳐서 두번 애낳고 입양보낸거 듣고서 나도모르게 베이비박스에 애버리는거 너같은 비슷한상황인 여자들인거 모르고 나도모르게 비난해서 미안하다?ㅋㅋ눈치봐도 시누가봐야지. 부끄러움도 모르는 한심한 저 여자가 니들 나중에 며느리로 들어온다고 생각해봐. 그땐 어디까지 이해해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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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 2018.04.1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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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남친 어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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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018.04.1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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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아이가 생겼으면 남자가 데려가서 입양보내든 키우든 할 수 있는거고, 여자가 낳아서 입양보내든 키우든 할수 있는건데, 시누상황에서 남자는 애도 여자도 걍 버리고 도움도 안줬으니 당연히 이상황에선 남자가 더 잘못한거잖아요? 근데 왜 애낳고 입양보낸 시누만 죽일ㄴ 되는거에요? 남자는 도움도 안주고 연락도 안받겠다면서 여자도 버리고 지 애도 버렸는데? 지금까지 그런 분위기였던건 아는데, 이젠 그런식으로 보시면 안되잖아요? 남녀 모두에게 책임이 있는거고, 시누는 아이를 낳아서 입양까지 보냈고, 남자는 애도 여자도 다 신경끄고 무시했어요. 헐.. 말하다보니...앞으로 만날 남자 혹시 다른여자 임신시키고 버린거 아닌지 잘 알아봐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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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4.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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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가 님안좋게 생각할게 뭐있지 지가 오히려 눈치봐야할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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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이건 2018.04.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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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 사람이 잘못한것이 아닌데

1. 시누 : 가장 잘못한 년 , 애 둘이나 지 인생편하자고 입양보낸 년, 한번은 "그래 실수할 수도 있지 하지만 잘못은 했다" 라고 넘어갈 수 있지만 두번은 그냥 미친년

2. 시부모 : 시누가 저짓한것이 학창시절 즉 미성년자일 때, 따라서 그 책임은 부모에게 전가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우선 지 딸을 저따구로 키워놓은 죄, 그리고 그런 지 딸을 자랑하고다니는 개념 말아먹은 사람들임

3. 시누가 버린 아이의 아빠 두놈새끼 : 우선 짚고 넘어가야할 것이 입양간 아이의 아빠가 확실히 지목이 된건지 아니면 누구 아이인지 모르는지 그것부터 쟁점. 아이의 아빠가 확실히 지목이 된다면 입양보내는 과정에서 그래도 뭔가가 그 남자새끼 집구석에서 뭐라도 해줬지 않았을까 싶음 그게 아니고 나몰라라 했다면 그걸 그냥 넘어간 시부모가 병신임. 두번째로 누가 아빠인지 모를정도로 시누년이 문란했다면 그냥 시누가 노납 쓰레기임

4. 남편놈 : 지 아내가 말실수(이놈의 집구석이 주장하는 바) 했다고 하더라도 그걸 지 아내한테 꺼내서 지랄하는 병신같은놈 . 누가 봐도 비난받을 짓을 시누가 했고, TV에서 불쌍한 애들이 나와서 불쌍하다고 한것 가지고 열폭함.

5. 아내 (글쓴이) : 무의식적으로 불쌍한 애들이 나와서 불쌍하다고 표현한 죄. 그냥 숨죽이고 이런 집구석에 시집을 갔으니 눈치보고 살아야하는데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입밖으로 꺼낸 죄. 그런데 주변에서 사과를 하라고 하는데 사과는 뭐라고 할 것이며, "TV에서 부모가 애새끼 버리는 것이 나와서 애들이 불쌍하다고 했는데 시누가 그렇게 했던것을 잊고 애새끼 불쌍하다고 해서 죄송합니다?" 이렇게 해야하는지도 의문임 즉, 사과를 요구는 하지만 사과를 어떻게 해야 납득이 될건지 의문스러움. 즉, 이상하게도 큰 잘못을 저지른 사람에게 작은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사과해야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 만약 주변인들이 요구하는 것이 시누한테가 아니라 남편 및 시부모에게 사과해라 라는 것이라면 시부모 및 남편은 아내에게 정상적인 누구나 할 수 있는 너무나 당연한 불쌍한 애들한테 불쌍하다고 말도 못하고 살아야하는 (홍길동도 아니고) 아내에게 정신적 피해와 눈치보고 평생 살아가야되게 만든것을 사과해야함


번외로 가장 피해보는 사람

1. 누가 뭐래도 입양간 아이 둘 : 태어나자마자 부모에게 버림받고 잘못하면 평생 내 친부모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살아갈 가능성이 있음. 전생에 뭔 죄를 지었길래 태어나자 마자 저런 시련을 겪어야 하는지 가장 안타까움.

2. 현 시누랑 사귀고 있는 남친놈 : 뭐 지 여친이 아빠가 다른 두 아이를 낳았었고 입양 보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가장 큰 피해를 보는 사람임
이건 시누가 먼저 말을 꺼내야 정상인거고 아니면 누군가라도 총대매고 알려줘야함
그 남친 입장에선 왜 피해를 봐야하는지 가장 큰 의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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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팩트 2018.04.1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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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누가 지 와이프한테 동생 미성년자때 낙태했다고 말하냐. 지나친 망상은 정신병이다. 주작글에 추가남긴거 소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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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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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애비가 만날때마다 시누자랑한다구요?어쩌자고 저런 비정상집안에 시집을갔대 똥인줄알고 먹은거니 할말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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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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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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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실수 맞네. 시누이 행실은 둘째치고,굳이 그리말하고 사실인데 뭐? 라는 반응도 웃기지 않어? 쓰니 너는 사실이면 그게 뭐든 다 주둥이 밖으로 뱉나보네. 하긴 그수준이니 저런 콩가루 집안 며느리 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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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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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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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 실수한거 맞지. 근데 거기서 사과는 또 모라하냐.. 아이고.. 그 남편도 웃기지. 지동생 낙태 두 번한 이야길 여친에게 왜 했지? 지 얼굴에 똥칠인데? 이래서 비슷한 조건끼리 만나야함. 쓰니 주변엔 낙태해대는 사람없었으니 그냥 하던 소리였텐데..자라온 환경이 우환없이 살았으면 흔히들 이야기할 수 있던것도 (가정폭력이나 자살한 가족이있거나 이혼?도 글쿠~) 집에 우환있거나 콩가루에가면 흔히 하던 얘기했다가 생각없는 인간되는거지. 친구라면 만날 때나 조심하면 되지만 가족은.. 어후.. 이래서 집안보고 결정하는거고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하는거 아니지.. 저게 모야.. 내 자식한테 성교육했다 욕먹을 집안에 왜 결혼을해?? 평범한 사람만나 평범한집안에 시집가서 평범하게 사는게 이리함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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