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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니 세월호 희생잔데

ㅇㅇ (판) 2018.04.16 02:06 조회1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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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가 내 교복 마이에 달린 세월호 뱃지보고 그거 떼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 조카 울면서 아빠 미쳤냐고 화냈거든? 근데 알고보니까 아빠가 그 뱃지 볼 때마다 억장이 무너져서 그런 거래. 진짜 어떡해 나 너무 슬프고 미안해서 미칠 것 같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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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4.16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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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나왜 이글보고 눈물터지냐 진짜 ㅅㅂ ㅠㅠㅠ미안해 미안해...너무마음아프겠다 힘내란 말밖에 못해줘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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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띠로리 2018.04.1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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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는 산에 묻고 자식은 가슴에 묻는다는 말이 있어요. 쓰니에겐 언니이지만 아버지에겐 자식이죠. 님은 커서 사회에 나가 열심히 일도하고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그리 바삐 살다보면 언젠가는 그 슬픔을 잊겠지만 부모는 죽어서도 잊지 못하는게 자식이에요. 그때의 고통 슬픔 평생동안 가슴에 품고 사실 겁니다. 님아 힘내시고 언니가 부모님께 못다한 거 님이 다 해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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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4.16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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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 내고 아빠 안아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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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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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지두 이해되구 ㅠㅠ 글쓴이두 ㅠㅠ 이해되구... 그치만 아버지 생각해서 뱃지는 떼는게 좋을거같아요 저는 친구들이랑 나눠서 자동차 스티커랑 뱃지 달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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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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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에겐 기억해야 될 사건이지만 누군가에겐 잊고 싶은 사건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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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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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두분 다 제가 가늠할수도 없는 아픔을 가지고 계실걸 잘 알기에...감히 어떤말도 할수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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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2018.04.17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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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뱃지 - 배지 조카라는 단어좀 쓰지마라 그리고 노잼이니까 주작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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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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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쓰니 아버지가 그 뱃지 떼라고 하실때부터 무슨 마음이셔서 그랬을지 예상했음..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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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리 2018.04.1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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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는 산에 묻고 자식은 가슴에 묻는다는 말이 있어요. 쓰니에겐 언니이지만 아버지에겐 자식이죠. 님은 커서 사회에 나가 열심히 일도하고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그리 바삐 살다보면 언젠가는 그 슬픔을 잊겠지만 부모는 죽어서도 잊지 못하는게 자식이에요. 그때의 고통 슬픔 평생동안 가슴에 품고 사실 겁니다. 님아 힘내시고 언니가 부모님께 못다한 거 님이 다 해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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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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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지입장에선 보기 힘드셨을거야 언니 잊지않겠다는 쓰니맘도 이해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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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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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년 4월 16일 되면 가슴이 너무 미어져..세월호 관련된 거 보면 다 울컥하고 눈물나와 쓰니 언니분은 하늘에서 잘 지내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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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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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쓰니야 이런글 볼때마다 일베벌레들 걍 다 몰살당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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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8.04.1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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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 절대 잊지않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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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4.1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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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혹시 주작이라고 해도 실제 이런 일이 있을 것 같아서 울컥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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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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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죽을때까지 잊지 않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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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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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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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힘내란 말도 못해주겠어 그렇게 쉬운일 아니라는걸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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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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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안해 진짜로...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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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6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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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나왜 이글보고 눈물터지냐 진짜 ㅅㅂ ㅠㅠㅠ미안해 미안해...너무마음아프겠다 힘내란 말밖에 못해줘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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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6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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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고...ㅠㅠㅠㅠ 나도 맘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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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6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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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 쓰니야. 내가 감히 뭐라고 위로를 못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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