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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똥참지말자 진짜.... 진심 사라지고싶다

내가똥망이다 (판) 2018.04.16 03:39 조회297,409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스피디하게 내 마음을 대변하기위해
음슴체로 쓰겠음 욕도좀하겠음


결론부터말하면 바로 1시간 전 엘베에다 똥쌈
ㅆㅂ 진짜 내가 살다살다 별 짓을 다해봄......

내가 톡판에 글을 다 쓰게되는 날이 올줄이야
급하게 몇년만에 로그인해서 톡판을 찾음
조카 살면서 이런일이있을줄은 몰랐으니까


자 그러니까 난 여자고 올해 30.
오늘 약속이있어서 짧은치마에
너무예뻐서 못신고 아껴뒀던 흰색운동화를 신었음
친구들과 헤어지기 전 배에서 꾸르륵꾸르륵
신호를 감지함 그래도 곧 집에갈꺼라 집에서 맘편하게
하려고 참고 귀가를 서두름
택시를 탐 괜찮았음 점점 꾸르륵꾸르르릐륵 하며
요동치기시작했지만 괜찮았음 집에다와갔으니까
택시에서 내린 후 바로 집에가야했지만 편의점에 들림
ㅆㅂ 내가 병신이지 내가 내 괄약근을 과대평가함
계산하는 순간부터 이미 새하얘짐
몸을 온전히 펼 수도 없었음

제발제발 제발 조금만 조금만 다왔다다왔다 제발
제발 다왔다다왔다 아 할수있어할수있다 괜찮타됀섲어아...

혼자 신들린사람처럼 주문을외우며 엘베에탔음
근데 하필이면 조카 우라질같은 엘리베이터가 느림보라는걸
타는순건 깨달음 그러니까 우리집은 14층임
.............. 2층 ...3층.... 이미 항문근처에는 금방이라도 터져버릴듯 똥이 초집중되었고 괄약근도 더이상 못버티겠다는듯 벌어지고있는순간이었음 나는 치마를 부여잡아보기도하고
뒷꿈치로 막아보기도했지만
..... 13층...14층 띵동...... 과 함께
뿌지지지지지지짖 투둑 투두둑...... 조카 ㅈ됐다 싶었고
그와중에 내운동화를 지키기위해 집문을열고 화장실로직행
팬티와 치마를 다벗어버리고 샤워기로 일단
운동화를 씻었음 ㅆㅂ 내 흰운동화......

그리곤 바로 옷입고 수건을 두세개집어들고 집 밖으로 나감
우리집 엘베엔 씨씨티비가 있지만
내가 똥참는거 똥싸는거 똥치우는거 다 찍히겠지만
조카 누가 나오기전에 엘베가 움직이기전에
증거인분 아니 인멸이 중요햇음

아주 깨끗하게 치웠음
진짜 조카 깨끗하게 치웠음
엘베 문닫히는 사이에 끼인 똥까지 다 퍼서 치웠음
계속 어디서 똥내가나는거같아서 룸스프레이까지 총총총
뿌려줌 내옷과 수건까지 전부 뒷수습한뒤
다시 나가서 살펴봄 깨끗함
내가 엘베에 똥싼건 이제 나와 씨씨티비와 님들만 아는 사실임

지금도 어이없고 행여나 누가 내 똥싼걸 알까봐
걱정되는데 이와중에 난 로또를 사야하나 생각중임

두번다시 똥은 참지않을꺼임
아무리생각해도 내 새하얀운동화에 누런얼룩이남은건
너무 짜증나고 짜증나니까

똥은 참으면 진짜 똥됨

아니 근데 나 진짜 오늘 예쁘게하고나가서
자신감뿜뿜 개도도하게 돌아다녔는데 마지막에 똥....
미쳣네 진짜?


+

우와 내 똥얘기가 이렇게도 되는거임?
(신기한데 재밌네 변탠가 *-_-*)

갑자기 조회수가 높아지니까
누가 나알아볼까봐 쪼려서 서론부분 삭제함
너무 기가막히고 조카 어이가없어서 어디엔가는 얘기하고
싶어서 익명가능한 여기에 적었는데
쪽팔린얘기 왜 올리냐고 묻는 이가 있어 그런생각 하는 분들도
있을것같아 답변해드림

'세상에이런일이'에 제보할순 없잖씀.......?


+

와..... 이 글의 인기에 대해서 고마워해야하는거?
댓글 하나하나 읽으며
대략 20시간 전에 있었던 자아붕괴사건을 극복하고있음
이제 나도 해탈의 경지인가
조회수가 올라갈수록 댓글이 달릴수록 추천이 늘어날수록
나도 내가 너무 웃겨서 이 판을 자랑하고싶어짐
이게나다 이 글이주인공이나다 말하고싶어짐
진짜 미친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니까 명예의전당이란게 있던데
문득 우리 엄마의 말씀이 생각남
뭘 하려거든 1등을 하라던.
에라 모르겠다 ㅆㅂ
가즈아!!! 14층똥싸개 함 가보즈아!!!!!!!!
1등베스트톡해보즈아!!!!!!!!!!!!!!!!!!!!!!!!!!!!!!!


+

글쓴이 본인입니다

나이 서른에 말투며 하는짓이 어쩌고저쩌고...
네. 나이 서른도 맞구요 평소에도 친구들과 욕쓰면서 지냅니다
저도 직장생활하는데 아무데서나 저런 단어들을 사용하지 않아요
평소 페이스북에 링크되는 판 글들만 보는터라
여기서 어떤 글들이 오가는지 어떤 댓글들이 오가는지 다 알진못하지만 살면서 상상도 못했던 일을 겪었어요
그 때 그 심정 그 마음으로 쉼없이 적어내리다보니 비속어가 난무할 수 밖에요.
어떤 이들은 공감해주시고 어떤 이들은 재밌어해주시고
또 일부는 주작이라느니 더럽다느니 말이 많네요
더러운건 인정해요 똥인데 당연히 더럽죠
그러니까 그 상황에 다 치운거에요 앞서 말했지만 이미 씨씨티비에 다 찍혔는데 안 치우면 그게 비정상이죠
바로 저인거 다 알텐데.
동네방네 아파트주민분들한테 광고 할 것도 아니고.
글쓴 시각 보면 알겠지만 새벽 2시가 넘어가는 시간이라 다행히 사람이없어 엘리베이터 움직임없이 바로 뒷처리할 수 있었어요
저에게는 저 시간이 신이 허락한 기회였나봐요

근데 주작이라고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드는건 좀 무섭네요
그렇다고 제가 주작이다아니다 뭐 다시 싸서 증명해드릴수도 없는 부분이고 그걸 일일이 진짜라고 해명할 의무도 없는 것 같네요
어차피 아실분들은 아실꺼에요
저런 극한의 상황까지가면 그 어떤 성인군자라도 저럴 수 있다는거.

제가 쓰지도 않은 댓글까지 만들어 주작으로 치부하는 당신들이 더 대단하고 소름끼치네요
첨엔 해킹당한건가해서 내가단댓글 확인해보니 제 목록엔 안보이는걸봐서 같은 닉네임으로 적어놓으신 것 같던데 네이트판은 닉네임중복이 가능한봐요? 뭐 됐고.
저는 주작글이나 쓰고 있을정도로 한가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아니라서 당신들이 이해가 안갑니다만
어쩌면 별것도아닌 이런 글까지 일일이 주작으로 만드느라 고생많으시네요.

마지막으로 저 로또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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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4.1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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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급 응아 매려울때 진심 배가 미칠듯이 아프다가 한순간 갑자기 괜찮아질때 있는데 그때 안심하면 안됨 그 현상은 신이 보기 너무 딱해서 한번기회를 주는거임 그때 재빨리 화장실에 가야지 안그럼 길에서 불상사가 벌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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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zz 2018.04.1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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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정리를 잘하고간 당신에게 똥스탬프를 하나 적립 해드립니다 ~! 쨕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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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칠성사이다 2018.04.1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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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네이트 판 다운 글이다. 쓰니 칭, 찬, 해!!!!!!!! 덕분에 나는 똥을 참지 않기로 했고 흰동화와 미니스커뜨는 입지 않기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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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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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똥 마스터로서 한마디 하면
급똥을 잘 겪어보지 않다가 겪게 되면 막 하느님 부처님 성모마리아를 찾아
종교가 없는 사람도 신을 찾아 제발 싸지 않게 해달라고 ㅋㅋ
근데 자꾸 부르게 되면 그 신은 이미 내 안에 있어
왜냐 믿을건 내 괄약근 밖에 없다는걸 깨닫게 돼 그게 바로 해탈의 경지야
그리고 경험이 많아지면 에이 좀 버틸수 있을거야 이런생각 안하게 된다
신호가 오면 그 즉시 망설이지말고 화장실을 찾아
그리고 항상 휴지를 준비하고 다녀 그 어디든 화장실이 될수있으니까
AnyTime An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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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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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왜 헬스장에서 운동하다가 썸녀앞에서 똥 싼 사람이랑
글쓴님이랑 뭔가 잘 어울릴거 같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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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8.05.1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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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CCTV있다고 해서 항상 누군가 계속 보고잇지는 않음.
아---무도 안그래요 뭐 어디 돈많은사람이 운영하거나 혹은 조카 중요한곳 CCTV
같은 경우는 그럴수도 있지만.. 보통 아파트나 공공기관 CCTV는 경비들이 24시간 눈에 불켜고 모니터만 바라보지 앉아요. 근데 안보고있어도 어쨋든 책상위에 모니터가 있기때문에 그냥 평소와다른 누군가 뭐가 하고있으면 본능적으로 자연스럽게 눈이갑니다.
아마 들켯을에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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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4.1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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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코메디

----------

http://pann.nate.com/talk/341746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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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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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배 맨날아픈사람 있냐? 나 아침에 안싸면 아침에 ㅈㄴ아픔...글구 좀만 뭐하면 배아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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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기보소 2018.04.1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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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똥은 진짜 하늘이 무너져도 무조건 먼저 반드시 해결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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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282 2018.04.1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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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동안 여성도 성폭행한 만민중앙교회 이재록목사!!

'만민중앙교회’ 등 종교계의 성범죄, 세뇌, 비리, 사기를 밝혀주시고, ‘피해자들’이 의지 할 수 있는 제도적 도움을 마련해주십시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99263

청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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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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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진 운동화 보고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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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18.04.1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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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상황 똑같이 연출한 동영상찍어서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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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 2018.04.1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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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축복받은 체질인지 급똥이 마려워도 배는 안 아픔..그냥 뭔가가 나오려는 느낌? 오줌 마려운 거랑 비슷해서 잘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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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2018.04.1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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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다와갈때 다왔다 다왔다 이렇게 주문하면안됨 아직멀었다 멀었다 30분은 더가야한다라고 최면걸어야 진짜 더참을수있음 어디서 보고 나도 써본건데 효과 있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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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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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 좀 그만해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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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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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자작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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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04.1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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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을 똥누면서 보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쾌감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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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남 2018.04.1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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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똥쟁이다.

나의 똥 경험으로 보았을때 급똥의단계

1. 고통

->배가 살살아픔 견딜만함. 그렇다고 똥이 마려운것도아님. 그래서 화장실을 찾지않는단계

2. 고통의 심화단계
-> 이제 배가아픔 똥을싸야할꺼같은 기분이 드는단계 뇌에선 1시간정도는 참을수 있을꺼같은 망상에 사로잡힘

3.고요
-> 2단계에서 갑자기 고통이 사라짐. 이때 아까 그건 똥이아니고 그냥 복통이 잠시왔다고 생각하게됨. 이때 화장실안가면 신을찾게됨(마지막기회임)

4. 폭풍
->현관문 열쇠로 열때, 비번누를때,집에거의 도착했을때, 화장실이 근처에 있을때
오금이 저리면서 신을찾게되는 단계 이때 신을찾지만 다 부질없는 짓이란걸 1분안에 깨닫게됨. 무의식적으로 바지벨트를 풀면서 가고있음. 이때 방구인줄알고 방구라도 뀌면 조금 괜찮아질까 싶어 항문을 열었다간 폭풍설사를 마주하게됨. 화장실에 도착해서 바지내리는 속도와 대장의압력╋설사의중력 가속도가 거의 동시에 이루어지는 진귀한현상을 볼수있음

사람이라면 이단계를 모두 숙지하고있지만 인간은 항상 같은실수를 반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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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4.1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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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나는 부럽지...변비라 그런가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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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4.1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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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흰치마나 운동화 신으면 그런현상 나타남 나는 다리밑에서 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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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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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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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뚜껑필요하면 말하지 그랬어 출장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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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하호 2018.04.1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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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이 기분 앎 전에 똥마려워서 노래부르면서 집감 뭔가 딴짓을해야 참아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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