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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으어어아 (판) 2018.04.16 09:48 조회21,475
톡톡 나억울해요 도와주세요
너무나 간절한 마음으로 이곳에서 도움을 얻을수있을까싶어 글을 작성해봅니다
.현재 아파트에 거주중인데 저희 바로 밑에층사람이 정신질환자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시는게 항상 윗집에서 나를 죽이려하고 수은을 뿌려대서 내 피부가 성하지않다 정말 살수가없다라고하며 처음엔 경찰을 대동하여 저희집에 항의하러오고 신고하고했던것이 이제는 혼자올라와서 욕설과함께 문을 두드리며 위협을합니다.
이게 점점 심해져 문을 발로차기 시작하고위협을 주는데 현관문 발로차는소리가 안에서 들으면 정말 굉장한 공포를 줍니다.

그대로 얼어버리기 일쑤이고,이럴때마다 경찰을 불렀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우리관할이아니다. 해줄수있는게없다. 문 절대 열어주지말고 이런일이 있을때마다우리를 불러라.  

해줄수있는게없다라.....제가 너무 분하고 참 어이가없어서 그럼 나도 똑같이하겠다 어디든가서 문 발로차고 위협하겠다. 어차피 나는 처벌받지않는것아니냐? 했더니 그건 또 안된답니다.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것도 아닌데 뭘 그러냐는식.. 그럼 우리는 평생 이대로 살아야하나 물으니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왜 난리냐고 하더군요.

이제까지 가만히있다가 경찰오니까 왜 난리냐고 오히려 절 꾸중합디다이젠 저희가 나가지않자 유리창을 깨더군요 , 외출하고 돌아와보니 깨져있는 유리창을 보고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일단 경찰을 부르고 어떠한 조치라도 취해주기를 바랬으나, 여전히 파출소에선 할수있는게없다 , 관할이아니다라는 말뿐입니다.

일단은 그렇게 넘어가고 저희가 유리창 갈았습니다. 며칠 후 또 유리창을 깼더군요 저희 어머니도 너무 화가나서  밑에서 발로차고 소리지르고 재물손괴죄로 진술서도 작성하고왔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정신질환자라 여전히 자기가 피해자입니다.우리집에서 자기를 못살게굴고 죽이려하니 올라가서 유리를 깼고 문을 발로찼다. 이정도입니다. 말 안통합니다.

유리가 또 깨질까싶어 철조망같은걸 달았습니다 아예 유리에 손을못대게. 그랬더니 벽돌로 문 손잡이를 부셔서 밖으로 나가질 못해 경찰 도움받아 열었습니다.

이젠 밖에서 발소리만 나도 심장이 쿵쾅쿵쾅거리고 외출 후 집에 돌아갈때 뭐가 또 깨져있진않을까 , 집에있다가 밖으로나갈때는 그 사람이 밖에서 기다리고있진않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정신질환자의 보호자는 우리가 이해를 좀 해달라는식이며 병원입원도 절대 허락하지않습니다.요즘엔 인권이 강화되어 강제입원도 절대 안된답니다.

걱정되는건 점점 폭력적인 성향이 짙어지고있고 빈도수가 굉장히 잦아지고있다는겁니다. 저희는 경찰에게 모든신뢰를잃었고 저희를 보호해줄거라 생각하지않습니다.

도대체 어디까지 피해를봐야 어떤 조치를 할수있을까요. 이젠 제가 먼저 돌아버릴지경입니다.제가 정신이 이상해져서 정말 저사람을 죽이고싶다라는 생각밖에안듭니다. 조금만 더 가다가는 정말 죽일것같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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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4.1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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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송제보하심이.. 꼭 방송타야 경찰들도 뭐 하는시늉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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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8.04.1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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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ㅅㅂ 욕나오네 우리나라는 뭔일나야 아차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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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4.1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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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랫집 사람 접근제한 걸어달라하세요. 피해를 입고있는 상황이니 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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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2018.04.2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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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작가입니다. 혹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을까요? 01O-4419-4001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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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링브링 2018.04.17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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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봤을땐 자작글인거 같은데, 일단 피해가 실제로 있음에도 경찰이 아무것도 안한다는 상황도 웃기고, 관할이 아니라고 말했다는것자체도 웃기고(보통 자기 관할 아니면 담당이 누군지, 어느 부서인지 말해주죠?) 여기 네이트 판에 도와주라고 써서 대체 뭐가 달라지죠? 차라리 파출소 소장한테 민원을 찌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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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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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관할이 아닌데 왜옴니까? 이해가 안감 변호사상담은 왜안하고 판에 글을 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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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발전소 2018.04.1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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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침발전소 작가 입니다. 자세한 사건 경위 들어보고 싶습니다. 연락주세요~ 나수빈작가 02-789-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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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18.04.1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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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빌라 살때.. 울집은 꼭대기 6층이엇고, 2층에 할머니 혼자 사셨는데,, 출근한다고 아침에 계단 내려오는데 그 할머니 집 문이 죄금 열려 잇드라고요,,

그냥 무신경하게 내려오는데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리더니 욕하시면서 몽둥이 들고 갑자기 튀어나오면서 쫓아오시더라고요 소리 지르면서 막~~ 도망갔고요..

그이후에, 퇴근하고 집에 오는데 그 젊은 아저씨 아줌마 2분이서 저한테 6층 사냐고 그렇다고 하니까 그 할머니 자식들 같앴어요.. 자기집에 똥물을 보낸다면서 일부러 자기 괴롭힌다면서 그러는데 확인만 좀 시켜주시면 안되냐.. 아닌거 아는데.. 하면서 그러시길래 알겟다고 했는데 울집은 1호 라인이었고, 그 할머니집은 2호 라인이라..

울집 아니고 옆집 확인해야 한다고 하셨음.. 암튼 그 이후로 계단 내려오는게 공포가됨..

또 막 쫓아오고 할까봐.. 그 이후에 암튼 할머니는 이사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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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2018.04.1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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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불안하시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을 것 같내요
국민신문고에 글 올리세요 그나마 처리가 제일 빠른것 같아요
힘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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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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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그경찰 열빡치게 하네.
그럼 관할이 어디냐고 따져 물어 보셔요.
재물 파손으로 신고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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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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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민원 넣으세요. 청문감사실이나 국민신문고에 민원 넣으시길 바랍니다. 관할이 아니라니,,경찰관 일할때 본인 가족이 이런일 겪으면 가만히 있겠냐고 반문해보시죠. 그런말이 나오나..그리고 밑에 집은 주택침입시도, 재물손괴 등등 가능한 법적 조치를 취하세요..그래도 가만히 있어봤자 좋을 일 없습니다. 적극적인 조치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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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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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에 띄지 않게 CCTV 달아놓으세요 그리고 녹음 녹화 하시구요 방송제보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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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18.04.1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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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경험자인데, 장애인과 정신질환자는 차이가 크다고 들었어요. 저의 밑에집도 장애인으로 알고 있었는데 장애인과 플러스 정신질환자더군요. 정신질환자는 말그대로 언제 어떻게 돌변할지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에 아주 무서운 병중에 하나더군요. 밑의집애가 툭하면 올라오고 발로 문을 차고 욕설을 해대고 그랬는데 그나마 다행인건 그 집 아버지라는 사람이 애를 아주 쥐잡듯이 잡아서 조용해지긴 하지만 언제 돌변할지 모를 사람이라 무섭긴하네요. 정말 이사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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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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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경찰가족이지만 족같네요. 한 번 신경써서 처리해주면 될걸 저러다 유혈사태나면 그 관할 지구대는물론 윗대가리까지 다 족쳐질텐데 당장 귀찮은 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ㅉㅉ 조서작성하고 왔으면 조사는 할 테고 그 과정에서 심각한 피해가 확인되고 정신질환도 사회 격리해야 될 정도다 싶으면 치료감호 등 적절한 조치가 취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 되면 베댓처럼 공론화하는 방법두 있구요. 여튼 힘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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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4.1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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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아랫집사람이 위협하고 헛소리하는거 녹취도 해두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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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4.1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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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랫집에 다른가족은없나요?ㅠㅠ 그분이 독거라면 좀 번거롭겠지만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과에 전화하셔서 조현병이 의심되는데 정신보건센터에 의뢰할수없는지 물어보세요. 경찰이건 주민센터건 공무원들 말 안통하면 약간 으름장은 필요할수도 있어요. 여기서 강력사건나면 어떡하냐고; 뭐든 방법좀 찾아달라고 해보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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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nam... 2018.04.1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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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도 밑에집 어떤문젠지 맨날 부부싸움하다가 정신병원 강제입원한적도 있는 사람인데(거진 10년전일이라 법바뀌기전!) 이혼하고 자꾸 우리집에 화풀이를하는거에요. 전세금 여자쪽줫다고..우리야 다 법대로한건데 맨날 찾아와서 차부수고가는데 수리비가 몇백씩들어서 이백들여 씨씨티비달고 그 아저씨 엄마한테 수리비 보상받았어요 신고안하는조건으로요. 씨씨티비에 찍히니까 더이상 안오더라구요. 심한 정신병있음 그래도 왔겠죠 아찔합니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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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심리 2018.04.1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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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층 사시는분 위험합니다 조현병 증상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전에 뉴스에 한번 크게 나왔었는데 윗층 사는 사람이 베란다 창문으로 내려와서 아랫집 사는 가족 칼로 찔러 죽인 일이 있었어요. 범인은 조현병이 있었는데 새로 이사온 아랫집이 국정원에서 나온 사람이라 나를 감시하고 나를 죽이려고 왔다 그래서 내가 먼저 죽였다고 했구요. 조현병이 정말 무서운게 자기가 생각하고 상상하는게 정말이라고 믿고있다는거에요 환시, 환청을 느끼며 정말로 님네집에서 자기한테 해를 가하고, 심하면 죽일수도 있다고 '정말로' 믿어요 진짜 위험한데 경찰에서는 조치를 취해주지 않는다라.. 작정하면 창문까지 타고 내려와서 죽이는데 생활속에서 아무리 조심해봐야 작정하고 죽이려고 마음먹으면 조심하는게 다 소용이 없습니다 그 아랫집 사는 사람 가족이나 그런분들이랑 얘기를 해보시거나 방범을 철저히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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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ㄹ 2018.04.1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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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아랫집때문에 시달리다 전세주고 이사왔습니다. 관리소, 동대표, 경찰, 층간소음센타에 도움 요청해도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저희는 애들이 어리고 정서불안에 시달려서 나오긴 했지만~~~ 이사하시느게 낫지 않을까요?(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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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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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이래서 진짜 열심히 일하는 경찰들까지 싸잡아서 욕먹는거다
일부 몰지각한 경찰든 진짜 벽보고 반성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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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8.04.1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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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우리나라 문제 많아요.. 저도 자꾸 낮선 남자가 집앞을 배회해서 경계를 하고 있었는데, 계단 올라가면 자동으로 불이 켜지는 곳인데 분명 불이 꺼져 있었어요~ 근데 3층인 우리입으로 올라가는 순간 불이 켜지면서 그 낮선 남자가 있는거에요~ 저 보는 순간 아래로 도망가서 그 이후로 경철서에 신고하고 여기저기 신고했는데 돌아오는 답변은 하나~ 직접적인 피해가 없어서 경찰서에서도 신고할수도 없고, 집앞에 cctv열람 요청을 하려고 하니 구청에 전화해라~ 구청에 전화하니 시청에 전화해라~ 시청에 전화하니 연결해준곳이 강력계 형사 과~~ 형사과에서는 자기네쪽으로 왜 연결했는지 이해가 안된다며 서로 뺑뺑이 치는데.... 하.. 진짜 다치고 죽어야 움직일건지.. 정말 대책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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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ㅍㄱ 2018.04.1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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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비싼 수은을 아랫집에 뿌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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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라마 2018.04.1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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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동행 하에 자타해 위험이 있으면 응급입원이 되는데, 경찰이 모를리가 없을건데 왜 그런 말을 하셨는지...관할이 어딨냐고 알려달라고 하세요! 72시간 응급입원이 되며 보호자 동의를 하면 입원연장 됩니다만 보호자가 방치를 하고 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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