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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도리부심 넘치는 빈몸으로 시집간친구

(판) 2018.04.16 13:19 조회8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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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아니지만 대충 친구라 적을게요

현재는 전업이지만 사정으로 제사에 조금 늦은날이 있었어요

평생 전업할 생각없으니 욕은 마시구요ㅎㅎ

일하겠다고하니 남편이 자기일 도와달래서 조금 도와주며 쉬고있어요

친구란애가 그말듣더니 며느리가 진작 가있어야지

저한테 며느리의 도리 어쩌구 하대요?

그도그럴것이 친구는 빈몸으로 시집갔어요

시댁이 잘살아서 억대 도움받고 살더라구요

빈몸으로 억정도 받으면 아무리 자식 준거라도 그혜택 공짜로 누리고 사는건데 당연히 양심상 며느리의 도라라는거 기본이상으로 지켜야겠죠


근데 저는 반반해서 왔어요

제사를 안지내겠다는게 아니라 어쨌든 빈몸이 아닌 반반내고 시집와서 시댁집안일이 당연 제 도리라고 생각이 안드네요

남편돈 시갓돈 제돈 친정돈
이렇게 반반했고 시가 친정에서 도와주신돈 비슷해요

그친구는 친정에서 받을재산 앞으로 당연없고
시댁에서 받을 재산 많구요 (시댁에서 뭘샀다는둥 떠들어대서 알아요)
반대로 전 시댁에서 앞으로 받을거없고 바라지도않아요

누가 더 잘해야 할까요??

친구가 자꾸 도리어쩌고 하길래 제가

세상에 공짜는 없지~~사람이 양심이 있어야지 넌 빈몸으로 시집갔고 몇억을 받았는데 제사고 뭐고 당연히 니도리가 되지만 난 돕긴돕겠으나 내도리는 아니야
라고 했더니 기분나빠하네요

제가 말을 잘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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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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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4.1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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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팩트는 폭력이라잖아요-

팩트에 맞아서 아파하니 니 자기팔자가 그런걸 어쩌겠냐고 힘내라고 토닥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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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4.1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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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ㄴㄴ 잘했음. 담에 또 그러면 도리는 갚을게 있는 사람들이 하는거라고 하셈. 약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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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4.1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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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넌 돈에 팔려갔지만 난 아니잖니 힘내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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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ㅇㅇ 2018.04.1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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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 팔자 뒤웅박 팔자. 쓰니 정신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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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8.04.1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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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반했으니 남편도 굳이 처가에 잘할 필요없이 할말 다하고 살면 되겠네요ㅋ어차피 처가에서 더이상 줄돈도 없는것 같은데...요즘 여자들 꽤 많이 가져감.억단위로.. 그러면서도 서로 배려하며 잘삼. 반면 어줍찮게 해가며 오히려 큰소리 치는 여자들도 많은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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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04.1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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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했어요ㅋ 그 친구가 먼저 배려가 없었음. 자기 혼자 당하니 억울해서 친구들까지 싸잡아서 도리 운운하며 위안 삼는 것임. 그 친구와 거리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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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사이다 2018.04.18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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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틀린말은 아닌데 ㅋㅋㅋ 친구한테 싸가지는 없었지 근데 빈몸이든 돈 가지고 갔던 도리 라는건 있는거야 당연한건 아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갚을게 있다고 도리를 한다? ㅋㅋㅋㅋㅋㅋ 돈많으면 아래위도 없고 부모 취급도 안하겠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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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4.1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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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했다는걸 믿는 년들은 초등학교는 나왔냐 ㅋㅋㅋㅋㅋ 우리나라에서 반반결혼이 어디있냐 ㅋㅋㅋㅋㅋ 판이랑 메갈이랑 여시랑 워마드에서밖에 못 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계청이 잘못 된거냐 쿵쾅메갈패미나치년들이 잘못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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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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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그래 넌 시댁에 잘해야지.. 이말만 무한반복해도 친구 속에 열불날것 같은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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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4.1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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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아나 다름 없는 친구가 있었음. 쓰니 친구처럼 빈몸으로 시집가 억대로 지원받았으나 시댁이 지척이라 거의 종살이 하듯 살고 있었음. 나한테 오늘은 시댁가서 이거했다 저거했다 하면서 하루가 멀다하고 힘들다고 징징대길래, 제발 니 할말 좀 하고 살아라 시키는대로 다 하지말아라 훈수뒀다가 절교했음. 지는 당연히 할 도리를 하는거고 니 생각이 틀렸다며 너는 나중에 결혼해서 소박맞으라는 악담까지 들음. 그땐 걔가 답답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해됨. 걔가 할수 있는건 시집살이 시키는대로 당할수밖에 없었으니까. 도리부심 부리는게 걔로썬 할 수 있는 최선으로 자기합리화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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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초딩 2018.04.1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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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이 돈 떨어지면 해야할 도리도 없어지는거니 버리겠네 ㅡㅡ 현대판 고려장이네 명불허전 판녀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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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초딩 2018.04.1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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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1년에 제사 몇번있을까 ㅋㅋㅋ365일 많아도 65일넘을까?? 근데 쓴이 아줌마는 365일중 365일을 일해야 밥벌어먹고 사는건 사실.. 친구분이 승리자네요. 친구가 시집잘가서 삐진듯 ㅋㅋㅋ 생각을 해바 1년중 제사몇번에 시댁에서 금전적으로 지원 시댁에서 지원없어 맞벌이와 육아 병행 어느집이 살기 좋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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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8.04.17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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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혀 잘못하신거 없는데요? 반반해가셨는데 굳이 뭘? 제사 참석도 하잖아요뭘. 저 아는 누구는 제사때 코빼기도 안비치고 아프다는 핑계대면서 남편만 보내는걸요 ㅋ 만나면 몸건강하던데 제사 명절만 되면 그래요. 시댁에선 걍 넘어가긴하는데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뭐 쨋든 쓰니는 그친구랑 가치관이 다르고 생각이 다를뿐임. 자기 가치관을 남에게 강요하는 친구네요. 가치관이 다르다고 기분나쁜티 팍팍내고 너무하네 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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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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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는 지혼자 챙기지 남한테 강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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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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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폭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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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32 2018.04.1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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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토스나 먹으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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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23 2018.04.1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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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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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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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해가서 난 제사에 늦어도 되고 며느리 도리 같은거 안해도 된다는 쓰니 마인드도 참 ㅋㅋㅋ 빈 몸으로 간 친구는 종노릇 해야하니 며느리 도리는 그 친구가 해야하는거고
난 아닌데? 난 반반해가서 떳떳하니 그렇게 안해도 되는데?
아이고 참... 그 친구도 댁 같은 친구를 친구라고 알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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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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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정신승리 오지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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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4.1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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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기분나빠하지? 맞는말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웃겨 그 시댁 맘에안드나보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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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회장님행차 2018.04.17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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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뼈를 때려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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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팩트 2018.04.17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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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삶의 질을 생각해보면 친구가 ㅋㅋㅋㅋ 그친구는 평생 놀고 먹으면서 삶을 즐기겠지만. 쓴이 평생 맞벌이 하며 육아까지 신경쓰며 궁상으로 산다는건 팩트 그냥 부러워서 징징 거리는거 같은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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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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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리가 돈에 따라 가감된다니.. 천박한 생각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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