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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결혼하는데 친한친구 축의금도안하고

엣시 (판) 2018.04.16 14:08 조회743
톡톡 여자들끼리만 채널보기
삼월에결혼한신부입니다
친한친구한테 축의금도못받고 축의금대신 커플잠옷을선물로받았습니다 솔직히 잠옷누가잘입나요
마음같아선 다른선물로해달라고다시말하고싶습니다

그친구는 3년전에 결혼식도안올리고 가족들끼리상견례한후 혼인신고하고 웨딩 사진찍고 그렇게살고있구요 앞으로도결혼식계획은없다했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친한친구인데
제결혼식날 축의금도안하고 커플잠옷 선물로준친구
뭐자기는돌려받을게없으니 이렇게한것같은대

친한친구들모임 네명에서 두명도결혼햇는데
두명결혼할때는 축의금도정상적으로하더니 ‥
어째제결혼식만이러는지ㅠ

제가이친구한태잘못한게있나생각해봣지만
예전에 친구 아버지돌아가셨을때 못간것빼고는
그때 좀바빠서 못가고 위로도못햇어요
너무바빳다고햇죠
모임친구들은다 가서 하루씩밤도새고 그랫대요 그래서 별신경안썻는데

또친구가제생일 날 이면 밥도마니사주고 선물도마니챙겨줫는데 저는그렇게챙겨주진못햇어요 바쁘다보니

엿튼 다른날도아니고 제결혼식날 커플잠옷만 선물한친구 인연을끊어야될지고민중입니다 평소때는좋은친구인데 . 잠옷잘입지도않을텐데 다른선물로해달라해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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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18.04.1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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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글두개적었어 관종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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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8.04.1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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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빠서 그런건 어쩔 수 없으니 친구가 이해해고 넘어가지만 그래도 사람이 친할수록 기브앤 테이크가 있어야 그마음도 오래가는거잖아요. 친구는 생일도 잘챙겨주고 비싼밥도 사줫엇다 하시면서 본인은 못하셨다면서요. 아무리 바빳다곤해도 미안한 마음이 있으시면 그런걸로 넘 서운해마세요. 사람맘이란게 그런거잖아요. 쓰니 글보면 친구분이 많이 착하신거같은데요? 반대로 본인이 누굴 그렇게 챙겨줬는데 상대가 바쁘다고 신경 안쓰면 이해는하지만 내심 서운한건 사실이잖아요. 그친구 결혼식 계속 안올릴거라고 얘기들으셨을때 식이없으니 개인적으로 전달하신 축의금이나 결혼선물이 있으셨나여? 아닐거같은데요? 받으려는 생각만하지마시고 본인이 하는만큼 돌아오는거라고 편히 생각하세요. 어차피 본인이 안한 축의금 친구가 해주면 본인에겐 그거 빚이에요. 축의금이 빚이라는걸 모르시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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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 2018.04.1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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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ㄴ 잠옷선물이라도 한 친구가 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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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못먹어도고 2018.04.1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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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옷이라도 주면은 감사하게 서의로 생각하고 받아서 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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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이런 2018.04.1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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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친구 나중에 결혼할 때 선물드리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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