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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화난다고 욕하고 소리지르고 물건던지는거 정상이라고 보세요?

ㅇㅇ (판) 2018.04.16 15:06 조회49,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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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할게요
처음 사과했을땐 남편이랑 다툴거같길래 제가 나서면 안그럴줄알았어요
그리고 시부모님한테 예의 차리기 바뻐서 시누는 전혀 생각 못한게 사실이고 시아버지였음 언제 돌아오시는지 물어봤을거고 그랬어야한다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 상황 전부 제가 벌인 일같아서 무섭고 불편해서 계속 죄송한 감정이 들었어요ㅠㅠ

남편생각도 댓글주신 분들 처럼 초등학생때부터 부모님이 맞벌이를 시작하셔서 시어머니가 남편이랑 시누한테 미안한 마음 때문에 오냐오냐 부둥켜키워서 시누가 문제래요

그리고 맞벌이라 어렸을때 둘이서만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고 시누는 억압이 없으니 통제가 안되는 애였대요 (남편이 어렸을때 특히 더 왜소해서 맨날 졌어요)한번은 남편이 맞고 지기만 하다가 자기도 물건 쥐고 위협하니까 커터칼까지 들이밀었다는데 다치진않았지만 그때가 자긴 중학생이고 시누는 초등학생..

부모님한테 말해서 혼나는것도 잠시였지 기분 나쁠때마다 남편 물건 뺏고 던지고 컴퓨터 암호걸어놓고 자기 기분 풀리면 풀고 그랬대요

심하게 몸싸움할땐 남편이 주먹으로 치고 발로 차도 팔만 깨물어서 팔에 시퍼렇게 독퍼진거처럼 멍들었었는데 그거 시누가 보더니 그 후로 싸울때 물기만 했다고...
너무 상식이하의 행동이지않나요?..

둘다 성인 되고서는 시아버지가 사업 정착하시고 시어머니가 일을 관두셨는데 시누가 성질대로 구는 빈도가 줄고
남편도 커서는 시누가 욕해도 무시하고 때려도 가만히 있었더니 소리지르고 욕하고 물건집어던지기만 했대요

제 생각에 오냐오냐 키워서 그렇게 됐다는건 아닌거같아요 초등학생때 커터칼까지 들이밀었다는거 보면
상담이 필요해보이는데 시어머니가 적극적으로 딸을 위해 협조하셔야 해결할 수 있는 문제겠죠..



어제오늘 사이 댓글도 보고 남편 얘기 곱씹으며 추가글 쓰면서 맞벌이로 자라 체벌없이 큰 아이들이 다 저렇지 않지만 아이 낳으면 전업주부해야겠딴 생각이들었네요

체벌 문제는 아닌거같아요.
남편도 오히려 시누가 때리고 악담한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서 아직까지도 자기 성격과 행동에 영향끼친다고 생각하고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저 바보라고 답답해 하시는 분들도 이해해요 전 지금도 시누한테 못 덤빌거같아요;;

남편이 이 이상으로 안끼어든것도 전 다행이라 생각해요
그때분위기도 험악하고 무거워서 침도 못삼키는데 끼어들었다가 제 앞에서 서로 때리고 깨물고 하는 꼴 보였으면 더 싫었을거같아요

깔끔하게 해결된건 없지만 글쓰고 한숨덜었어요..

시댁이 이전까진 정말 좋았고 배울것도 많다 느꼈는데 이젠 안타깝고 이상하고 복합적인 감정이 드네요
















우리 시누 얘기에요
세살차이나는 남편이 있고 시누가 저보다 한살많아요 시댁에선 둘째인 막내로 자랐고요


횡설수설 써도 이해해주세요
며칠전부터 시어머니께서 저녁먹으러 오라고 말씀하셔서 일요일이였던 어제 정말 기분좋게 저녁 식사하고 앉아서 과일 깎아먹으며 대화하고 있었어요 (시누는 약속 나갔다 하셨고 시아버지는 저녁먹기 전에 잠깐 뵙고 사업장에 나가셨어요)

시누는 약속 나갔다가 8시가 넘어서 들어왔어요
오자마자 저랑 반갑게 인사하고 시어머니께 밥 차려달라고 하는데
제가 밥을 풀때 남는거 없이 딱 맞게 퍼서 그럼 제가 밥 안칠게요 하고 부엌으로 들어가려는데 시누가 배고파 죽겠는데 밥도 없고 장난하는거냐면서 시어머니한테 고함을 치는거예요

시어머닌 쩔쩔매시면서 저한테 밥 다 푼거냐 물어보셔서 그렇다고 했죠.. 근데 시누가 쌍욕을 하면서 방으로 쾅;; 하고 들어가고
남편은 뭐하는 짓이냐 소리치는데 남편이 소리치니까 시누가 방안에서 물건을 던지는건지 일부러 벽을 차는건지 쿵쿵 거리면서 욕하고 시어머니는 애 건들지말라고 남편 막아내시고 분위기 험악해 제가 다 식은땀 나더라고요.. 제 잘못인거 같아 어머니께도 죄송스럽고ㅠㅠ
그러면서도 저렇게까지 화내는게 정상인가 싶으면서 화도 났어요

밥 안치고 어색하게 있는데 남편이 저러는데 오냐오냐 해주니까 나이 먹고도 저러는거라고 하니까 안에서 듣고 있었는지 시누가 나왔고 여기서 부턴 간단하게 쓸게요

시누:퇴근하고 와도 집에서 밥먹는거 알면서 준비안해놓은게 잘못이지 입닥쳐라(남편한테 하는 말...)
저:제가 딱 맞게 퍼낸거에요 죄송해요 밥 금방 돼요
시누:대가리가 있으면 늦게 들어오는 나는 밥 먹고 들어오는지 아닌지 물어봤어야 하는거 아냐? 대가리는 장식이라 그냥 다 처먹은거고?(저한테 하는 말)
남편:야 나도 너가 친구만나러 나가서 밥도 안먹고 들어올지는 몰랐다
시누:사람이고 생각이란게 있으면 나는 몇시에 오고 밥은 먹고 들어오는지 물어봤어야지 그걸 생각 못했다면 무지한게 아니라 무식한거다 ㅁㅁ놈아
시어머니:방에 들어가 있어 밥 가져다줄게
시누:ㅁ같네 ㅁㅁ 빨리 집에나 가라

이런 대화를 했어요
분위기도 너무 안좋았고 제가 죄인된 기분에 얘길 들어보면 가족끼리 밥먹는데 자기 생각을 안했다고 느껴 서운하고 배고픈데 짜증났겠구나 생각이 들어서 나올때도 문앞에서 죄송하다 말하고 나왔어요.
근데 밤에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시누 눈빛이랑 욕에 험악한 분위기랑 다시 생각해도 너무 무섭고 그런 상황이 생긴게 내 잘못이고 시어머니가 안쓰러워 보였는데 그것도 내 잘못이라 생각하니까 괴로웠어요 또 그렇게까지 화난 사람 처음봤고 그런 욕까지 들어야할 일이였나 억울해서 혼자서 곱씹다보니 눈물까지 났어요

남편이 달래주면서 시누는 어릴때부터 그랬다고 자기랑 싸워도 무조건 뾰족하거나 단단한걸로 위협하고 제압했대요 자기가 볼땐 분노조절장애 있을거라고 무서운게 당연하다 자기도 무섭다 아마 부모님도 그럴거다 그래서 싸워도 져주고 우겨도 져줬었다 걔가 성격이 이상한거지 그렇게 욕먹어야 할 사람 아무도 없다 라고 했어요

그 말을 들으니 너무 생각이 많아졌어요
제 잘못도 있는건 확실한데 욕먹고 지금까지 공포에 트라우마에 떨고 있는게 화나고 시어머니한테 욕하고 소리친거 너무 괘씸하고 어떻게 부모님앞에서 욕을 할수가있는지 가정교육이 잘못된건가 싶고 저 성격에 언젠간 자기 분에 못이겨 큰 일 저지를거같아요

전 지금까지 어제 일이 계속 생각나고 심장 두근거려서 이게 오래 지속되면 상담받아볼 생각인데 그때 시누를 같이 데려가야하지 않을까요..
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에 결시친보면서 시누가 떡볶이를 사왔는데 시누 손씻으러 간사이 몇개 집어먹어서 시누가 돼지새끼라며 욕하고 물건 던지고 소리지르더라는 글을 본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소리지르는 시누보다 사온사람 두고 왜 먼저먹는지에 대해서만 생각했어서 제가 너무 피해자인척 하는건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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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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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4.1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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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장애요? 웃기지말라고 해요.
분노조절장애였으면 벌써 무슨 사단이 났지..
저건 그냥 싸가지가 없는거예요.
집에서 애를 뭐 저따위로 키웠대요?
님도 뭘 그리 잘못했다고 사과하고 앉았는지 답답하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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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ㅍㅁ 2018.04.1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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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가정교육 엉망이다. 시엄마는 말리지도 않고... 밥이 없을수도 있죠. 며느리가 대가리라는 소릴듣는데 가만히 있는 시모랑 남편도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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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와우 2018.04.1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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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도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아요. 손아래 시누가 대가리 소리를 하는데 그냥 듣고 있어요? 그리고 거기서 죄송하다는 말이 어떻게 하면 나와요? 잘 못한게 뭔데요? 거기 식모로 취직했어요? 어지간해서 이런 말 안하는데 글쓴이까지 단체로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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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2018.04.23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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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는 그런 성격으로 직장은 어떻게 다닌대요? 직장생활을 하고 친구를 만난다는게 신기하네요ㅋ 이중인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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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2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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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시까지 밥을 안 쳐먹고 들어올꺼면 미리 말을 하는게 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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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2018.04.1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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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로 자라 체벌없이 큰 아이들이 다 저렇지 않지만 아이 낳으면 전업주부해야겠딴 생각이들었네요. . . ?

쓴이도 좀 이상한듯...... 맞벌이가 다 그렇지는 않다는 전제하에 저렇게 글을 쓴건 알겠는데 이건 굳이 맞벌이랑 상관없는거 아닌가?
맞벌이던 전업이던 부모가 자식 훈육을 어떻게 시키느냐 따라 아이가 제대로 된 인성을
갖는거구만......나도 아이 3살때부터 다시 일 시작한 워킹맘이지만 아이가 잘못하면
꾸중도 하고 때에 따라선 체벌도 마다하지 않았어요....지금 우리아이 모나지 않게
생활하고 엄마가 전업인 아이 친구들보다 어른 공경도 잘하는 아이에요...
맞벌이라 신경을 못 쓸것 같으니 전업하겠다는건 알겠지만
글쓴이의 사고로 봐서는 글쓴이도 인성교육을 제대로 시킬것 같진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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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04.1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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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분간 시댁 가지 마라 대가리 뭐 들었냐 소리 듣고 왜가냐? 니 남편도 맹추다. 어디서 새언니한테 지랄이냐? 밥 때를 맞춰서 들어오든지 늦으면 니가 차려 먹든지 소리 지르고 욕해줬어도 모자랄 판에. 이런 대우 받는 여자들 보면 더 열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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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ㅁ 2018.04.1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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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을 하나 키우고있네 그집안...
누가 데려갈꼬..에휴..
그와중에 글쓴이는 너무 순한거 아님?
뭐.. 시어머니도 있는데 딱히 뭐라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죄지은 것도 없는데 자기잘못인것처럼 사과한게 좀 안타깝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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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휴 2018.04.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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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고 답답이 추가글 보고 답답하다 느낌.. 쓰니 추가글에 ( 저 바보라고 답답해 하시는 분들도 이해해요 전 지금도 시누한테 못 덤빌거같아요;;) 그냥.. 쓰니가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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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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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편들어달라고 착한척하고 글쓴거죠? 제발 그렇다고 말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 시누 머리끄덩이를 잡아도 시원찮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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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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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가 죄송하지? 저걸 듣고 밥을 하고 있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밖에 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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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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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도 역시나 빙신같네 ㅉㅉ 누가 시누한테 덤비래? 신경끄고 가만있으면 될걸 괜히 나서서 맘고생 사서 하니까 문제지 시누문젠 애초에 댁 소관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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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8.04.1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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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왜저래 키웠대 시댁은 - _- 별 미친년 다보겠네요 헐
그리고 뭘 잘못했다고 시누한테 죄송하다 해요 -_- 님도 참 답답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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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 2018.04.1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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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죄송하지? 조만간 님도 욕듣고 소리지르는거 받아주게생겼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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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2018.04.1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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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또라이년이네? 지가 밥 안처먹고 들어오는걸 왜 먼저 물어봐줘야해? 그럼 지가 나 밥안먹고 들어갈거니까밥 있냐고 먼저 물어볼줄은 모르나? 얘기 안해도 당연히 지가 처먹을거 남겨놔야한다? 무슨 모든 사람들이 지 비위 맞춰주며 살아야해? 여왕이라도 돼? ㅋㅋ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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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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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뭘 본거지? 대가리소리 듣고도 죄송해요 죄송해요 해요??? 곧있음 새언니도 때릴 모양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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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ㅇ 2018.04.1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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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내.... 사과를 왜 해 거기서!!!!!!!! 멍청한 거야 뭐야 ㅡㅡ 에휴......... 가정교육의 부재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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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햇살 2018.04.18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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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탐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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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ㅎㅎ 2018.04.18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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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이 혹시 항공사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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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8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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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정신병 있는 사람들 지보다 더 또라이 만나면 그런 행동 쏙 들어가요. 화만 내면 다 분노조절장애인가.. 개념이 없는거지. 아무한테나 폭언에 물건이나 던지고.. 그거 정신병이에요. 상대를 말거나 아님 진짜 반 죽여놔야 끝남. 님 시부모님도 참 인간을 답없이 키워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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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8.04.18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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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ㅂ ㅅ을 집안자체가만든거 . 난 남자고 남동생 하나있는데 어렷을때부터 무서운사람 한테는 못개긴다..카터칼? 그딴거드밀생각도못하지 . 저런앤 말그대로 죽도록 맞아봐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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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4.18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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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이 족같아보이는 년놈들은 매가 답인데 님신랑이 너무 물렁해서 그래요. 저런애들이 한번 밟아주면 깨갱해요. 재대로 밟혀 본 적이 없어서 저래요. 저런성격 사회에선 발산못하고 집안식구한테 그러는거니 한번 뒤지게 밟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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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4.18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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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쟤는 지보다 힘쎈 오빠나 라버지한테 뒤지게 맞아야 고쳐져요 근데 님 신랑도 무섭다 할 정도면 헐.... 날잡아서 날궂이 한번 해야함. 대신 시작하면 진짜 재대로 밟아야함. 분노조절아니에요 지보다 힘쎈놈한테는 조절 잘 되는 ㅂㅅ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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