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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스치기만해도 고백받는 유부녀의 삶, 피곤하네요.

왜나만갖고그래 (판) 2018.04.16 20:29 조회184,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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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0대 후반의 평범한 직장인 유부녀 입니다. 결혼한지는 벌써 13년이 되어가고, 아이는 막 세돌 지난 딸아이 한명 있습니다.

스스로 이런말 하면 우습지만,
정말 어이가 없고 이젠 황당하고 가끔은 화가 나기도 해서 끄적거려 봅니다.

저와 신랑은 사내연애를 20대 중순부터 해서 일찍 결혼 한 케이스 입니다. 사귀기 전에도 같은 대학 (다른과지만 같은 동아리) 출신이라 친구로 오래 알고 지냈어요.

저는 주변에 늘 남자가 많이 꼬이고 고백을 받고, 꼭 몇명은 2년, 3년씩 짝사랑을 하며 끈질기게 고백을 합니다.

어릴때부터 친구의 남친, 내 애인의 절친 등이 저를 보면 몰래 연락해서 고백하거나 어떤 모임이나 단체 활동을 하게되면 늘 가장 주목을 받고 저로인해 남자들끼리 싸움(?)이나 신경전이 생깁니다.

저는 뭣 모르던 고등학생때부터 그런일이 몇번 생겨서 어린마음에 억울하기도 하고 그런 상황들이 너무 불편하고 짜증나기도 해서 ‘완벽하게 철벽을 치는 스타일’ 입니다.

성격 자체도 오히려 상남자 스타일에 직설적이고, 당돌하고 기쎄고 까칠하고 털털합니다.

단 한번도 애인 외에는 (지금은 남편) 다른 남자와 단둘이 밥은 커녕 커피를 마시거나 편의점도 간 적 없고요. 연락이 오면 받아주지 않거나, 반복되는 연락에는 화가나서 ‘나 임자 있는거 알면서 이렇게 몰래 고백하고 연락하는거 사람들이 알면 뭐라고 생각하겠냐. 네 이미지만 안좋아지니 연락하지 말아라. 내가 쉬워보이냐. 불쾌하다 ‘ 라는 식으로 오리려 협박합니다. 그러면 대부분 수그러 들지만, 기회를 보고 남자친구랑 사이가 틀어지거나 헤어지면 다시 고백을 하는 식으로 늘 저를 살펴보는게 느껴집니다. (진지하게든 아니든 싫어요. 그런 관심 토악질납니다.)

그렇게 철벽치며 지금의 남편과 결혼을 했고, 결혼 직전까지도, 결혼 파토나면 와라, 이혼하면 와라... 이런 개소리 하는 사람들 때문에 피곤했어요.

결혼해서 잘 살면 다 끝날 줄 알고 결혼도 또래보단 일찍했네요. 하도 피곤해서... 하....

그런데 결혼을 해도 마찬가지 였어요.
그 숫자는 당연히 현저히 줄었지만 정말 화가 나는건 남편의 절친이라는 작자들이 감히 추근덕 거리더군요.

지금까지 결혼 생활 중, 남편의 제일 친한 직장 동료 (저랑도 동료) 한명 / 남편 일곱살때부터 소꿉친구 한명 (결혼전 단체모임에서 한두번 보고 결혼후에 커플끼리 5번정도 봄 - 연락처는 모르고 단톡을 통해 카톡으로만 연락) / 남편의 고등학교 동창생 한명 (결혼전 청첩장 돌리러 단체로 한번보고 결혼후 집들이로 한번 본게 전부 - sns 찾아내서 다이렉트 메세지로 연락 ) ... 이런 사람들이 제게 고백을 했어요.

다른 사람들이야 뭐 제가 결혼한 줄 몰랐을 수 있으니 고백받아도 결혼했어요, 애가 있어요 하면 다들 죄송하다고 하고 끝나는데..... 이건 뭐.

너무 불쾌하고, 그런 친구를 친구로 생각하는 남편이 불쌍하고 가여워요.
심한 경우 어떤놈은 제가 생각나서 밤마다 운데요. 왜 이렇게 늦게 자신의 감정이 솟구치는거냐며 울면서 일본으로 도망가서 살잡니다. 정신나간 미ㅊ인간이 아닐 수 없죠.

저는 남편을 정말 사랑하고 제 남편은 저 밖에 모르는 바보예요. 그것 하나만으로도 제 삶의 만족도도 높고 행복한데 자꾸 날파리들이 날려요.

암튼! 그거 다 정리한게 애 갖기 전이었고, 이젠 애가 태어났으니 정신나간 인간들 없겠지 하고 한동안 집에서 육아에 전념하고 사람들도 안만나고 편히 살았어요.

그런데 최근... 슬슬 복직한다고 아이를 처음으로 어린이집 맡기게 되었는데, 수개월 전부터 어린이집도 알아보고 베이비시터 등 걱정이 너무 많아서 누군가에게 조언 좀 얻고 싶다고 생각하던 시기에 운 좋게 같은아파트 옆라인 사는 이웃동생을 새로 알게되고 많은 도움을 얻게 되었어요.

그 동생은 다섯살 딸, 17개월 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전업주부였어요. 짧은 시간에 급격히 친해져서 동생이 먼저 부부 동반으로 식사하자는 이야기가 나왔고, 남편들과 상의 후 작년 연말에 식사를 했어요. 그때부터 시작된 개소리가 지금까지도 계속 됩니다.

눈앞에 아른거리고 생각이 나서 미치겠답니다. 정신나간 샛끼 정말 불쾌하고 기분 더럽네요. 오랜만에 느껴보는 빡침에 도대체 저는 어째야 할지 고민입니다.


*** 최근일은 남편은 모름. 그 남자에게 내 남편에게 말하고 너네 마누라에게 까발리기전에 닥치라고 했는데 2주전에 연락오고 일단 지금은 더이상 연락 안오는 상태. 거의 4개월동안 5번정도 드문드문 카톡으로 연락이 왔음. 처음 두번은 안부차 연락이었다고 했으나 내 번호를 아는게 의심스러워서 추궁했고 느낌이 쎄해서 화를 냄. 그러자 자기 와이프 폰 보고 몰래 연락하는거라고 하길래 노발대발 함.

*** 남편은 결혼전부터 내가 인기가 많고 주목받는 스타일인걸 알고 있었고, 그런거에 전혀 연연해 하거나 질투하거나 의심하지 않았고 나를 괴롭히거나 그런 문제로 힘들어 하지 않았음. 그리고 나는 늘 핸드폰 오픈하고 그런일 있으면 다 이야기했고 전혀 비밀도 없고 숨기는 것 하나도 없음.

*** 참고로 무조건 철벽부터 치는 스타일이다 보니, 나에게 고백하는 남자는 그냥 다 싫고 내가 먼저 좋아하고 고백해서 사귐. 지금까지 (신랑포함) 4명과 연애했고 내가 다 고백해서 사귐.

*** 맞춤법이나 두서가 없을 수 있어요. 욱 하는 마음에 순간 급히 써 보았습니다. 정말 답답하네요 ㅠㅠ 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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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4.1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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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친구가 딱 님처럼 하루에도 연락오는사람만 어마무시했음 성형하니까 없어짐.. 처음엔 점뺐는데 좀 줄더니 성형하고 거의없어져서 행복하게잘살고있음 리얼임 관상보러한번가봐요 원래그런거안믿었는데 눈앞에실제로보면 믿을수밖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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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4.1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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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화살 있는 분인가보네요. 본인은 철벽치고 마음없는데 주변에서 피곤하게 들이대면 이 경우가 많아요. 심해지면 스토킹가거나 폭력유혈사태 발생하니까 항상 조심하시고요. 호신술도 배워놓으시고요. 에구 피곤해서 우짜노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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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4.1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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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티비에서 본적잇는데..아무짓도 안하고 걸어가기만해도 남자들이 줄줄줄 . 도화살이 잇으면 그렇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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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8.04.1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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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만한데 색기넘치는 스탈인가보네. 인물이 좋으면 오히려 함부로 들이대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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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4.1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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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면 돈이 되니까 장점이지만

일반인 이면 피곤하기만 하고 진짜 안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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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1746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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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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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화팔자가 좋은게 아니야... 홍진영같은 스타일인가? 살 한 20키로 찌면 되는데 피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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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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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가그럼.오래사귄남친이남편인데 어딜가나 셋은 붙음.다 조건 스타일 외모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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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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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끼부리는거아님? 그래놓고 남자들이 다가오면 아닌것마냥 철벽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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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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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별로 이쁘지도 않은데 그래요. . 진짜 남자라면 치가 떨림. . 지금 제 남편은 저한테 관심없었고 그런 모습에 숨통이 트였달까 암튼 그런 모습이 좋아서 제가 고백하고 연애하고 결혼했어요. . 정말 저건 겪어봐야 알아요 나중엔 누가 날 오래 쳐다만봐도 속에서 분노가 치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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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생각 2018.04.1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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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저는 남자고 미혼이고 지금 여자친구도없음. 그냥 도화살이고뭐고. 그런거모르겠고 딱보면 '와 장난아니다'싶을정도로 외모에서 매력이 느껴지는 여자들이 있음. 뭔가 그렇다고 연예인들처럼 뛰어난 미인이거나 그런게아니라 걍 풍겨져나오는 뭔가가있는 사람들이있음. 그런사람살면서 딱두번봤음. 난 인기없는삶을 살지만 너무인기가많아도 피곤하다는걸 글보고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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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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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쁜데 철벽 쳐봐. 남자들은 넘어오게 하고 싶어서 안달날걸?? 소유하고 말거야 라는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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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8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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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리액션크고 잘웃음 어디가서 못난얼굴 소리안들어봤고 옷도 나름 신경써서입음. 근데 그렇게 들이대고 그런사람 없던데ㅋㅋㅋㅋ결혼하고선 아예없음ㅋㅋㅋ이사람은 뭐가있길래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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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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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보니까 흘리고다녀서 그렇다고 하는데 그러면 예쁘다기보다 평타인데 남자말에 호응 별로 없고 잘 웃지도않고 리액션 거의 없고 무뚝뚝하고 조용하고 모임or활동 안하는 집순이인데 인기 많은 애는 왜 그런건가요? 동갑 선배 연하 등 조금 연관된 경우 5명 중 3명은 걜 좋아하고 첨보는 남자도 번호달라함. 착하게 생겼긴 함. 단지 만만해보여서인가요? 평소 잘 안꾸미고 다니고 쓰레빠신고 생얼로 나가도 고백박음. 늘 누군가 걜 짝사랑하고있으며 싫다고 분명히 거절해도 남자들은 포기를 안함. 그애는 거절해도 안떨어지니까 만만하게 본다고 기분나빠하고 좋은놈 이상한놈 별쓰레기 종류별로 꼬임. 왜 남자가 꼬이는지 진짜진짜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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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bird 2018.04.1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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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지를 주지 마세요ㅋㅋㅋ 일일이 다 대답해주고 웃어주니까 아 쟨 쉽다 이래서 추근덕대는거에요 아줌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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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4.1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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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친구도 객관적으로 이쁜게 아닌데 남자한테 인기 많음ㅋㅋㅋ 그런 얼굴상이 있는거 같아요. 진짜 피곤하실 듯.. 베플처럼 관상보고 점이라도 빼보세요. 크게 돈 안들이고 시도해 볼 수 있는거니까. 뭐라도 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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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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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철벽 치는데 들이댄다라..... 얼굴이 어중간하게 애교스러운 얼굴일거 같네요 그래서 남자들이 가능성을 보고 들이대는거구요 인상과 말하는게 안 맞으면 남자들은 어라 ? 괜히 저러는건가 이 생각을 해요. 스모키 화장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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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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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별로 피곤할거없는데 오바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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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2018.04.1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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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다보면 가끔 정말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간혹. 이상하게 사람을, 혹은 이성(만)을 끄는 사람들 있는데 이건 정말 외모와 전혀 상관 없어요. 그리고 성별도 상관 없어요(남성도 이런 경우 있어요. 주변에 말하면 그냥 인기 많아서 좋겠다 부럽다 하는식으로 전혀 공감받지 못함) 댓글 보면 답정너다 여지를 준다 꼬리를 친다 그런 내용 많은데 정말로 평범하게 생겼어도 그럴 수 있어요. 이런 사람들은 겪어보고 만나봐야 알아요. 말이나 행동 사소한 움직임 분위기 모든 게 묘하게 궁금증을 자아내고, 따로 연락하고 싶고 왠지 나와는 통할 것 같고 그런가봐요. 글쓴이님은 정말 고민이실 수 있는데 주제 자체가 여기서는 이해받기도 힘들고 욕 먹기 쉽상인 내용이라 차라리 유명하다는 신점을 가보시는 걸(먼저 고민 얘기하지 마세요 정말 용하면 다 맞추고 해결 방법까지 제시해요) 추천드려요. 베댓처럼 신점에서도 성형외과에 가서 외모 분위기를 바꾸는 걸(얼굴에서는 몇mm로도 인상이 많이 달라져요) 추천 받을 수도 있어요. 저도 종교는 없지만 말로 설명하기 힘든 이런 사람 사이의 문제는 그에 맞게 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 같아요. 따로 연락오는 남자들, 그것도 혼자가 아닌 사람들이 미쳐서 내가 자기의 비밀의 연인 혹은 소울메이트인냥 연락오는 거 정말 기분 더럽고 역겹죠. 받아줘도 안 받아줘도 나중에 심해지면 스토킹이 될 수도 있어요. 세상에 상식이 안 통하는 이상한 사람 분명 있어요. 이건 진짜 겪어보지 않으면 몰라요. 어디다 말하면 관계는 다 끊기고 내가 욕 먹는 얘기예요. 죄없이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며 살 바에 지푸라기라도 잡아보세요. 글쓴이님이 이 글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고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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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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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화살인가ㅡㅡ 관상 사주 보세요 도화살 사주인지 관상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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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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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락오면 읽씹해라.뭘 어쩌고저쩌고 받아주고 힘든 유부녀의 삶이래.쌩까는데 장사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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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4.1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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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치기만해도 고백받는다고 착각하는 유부녀의삶 피곤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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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2018.04.1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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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친구도 그랬음.이쁘지도 않은데 따라다니는 남자가 많았고,한번 사귀면 죽자사자 사랑하고 매달림.집에 남자한테 받은 선물이 넘쳐났음ㅋㅋㅋ학창시절 성적은 꼴통이었는데 음대들어가고 연세대나온 모범생 모쏠남 만나 결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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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ㅎ 2018.04.1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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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럽다. 나도 리액션 잘해주고 아무리 웃음 흘려도 아무도 고백 안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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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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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피곤해서 싹을 자르고 싶으시다면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머리기시면 자르시고요 안경하나끼시고 눈안나빠도 끼세요 그리고 바지만 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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