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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편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알리미 (판) 2018.04.16 23:17 조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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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 전 초림때 예수님은
마태복음 4장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고 외치면서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그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겉은 거룩해보이게 옷은 잘 차려입고 있으나
속은 재물을 좋아하고 자신의 배를 채우는 신앙을 하면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고 외치면서

정작 자신들도 메시아인
예수님을 보고도 몰랐다.

하물며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밖은 사람도
종교 지도자라는 서기관 바리세인 들이다.


이것은 성경을 읽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다.


초림때 일이 이러하다면
재림때인 오늘날은 어떠한가?


기성교단에서는 요즘,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 안에 있는
오늘날인 재림때에 지켜야할
내용이 담긴 요한계시록
절대 읽으면 안된다 라고 가르친다.

읽으면 안되는 글을 왜 성경에
담아 주셨겠는가? 


오늘날 꼭 봐야되는 글이 요한계시록이다.


초림때 예수님을 오히려
이단의 괴수라고 부르듯

오늘날에도 역시 같은 일이 반복되어
이런 역사가 일어나고 있음을 깨닫고,

가까이 온 천국은 무엇이며
왜 회개하라고 했는지 알아야 할 때이다.



그렇다면 과연 나는 어디에 서 있는가
생각해 보았는가?


초림때 서기관 바리세인 처럼
신앙하고 있지는 않은가?


천국이 가까왔는데
나는 등과 기름을 준비했는가?


오늘날 우리가 보고 믿어야 할 것은
구약이 성취된 계시가 아니요

신약 계시록이 성취된 계시 임을
믿어야 할 때이다.



https://youtu.be/KJ2OIG2M5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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