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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참지 말라는 글을 보고 나도 용기내 올려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판) 2018.04.16 23:28 조회635
톡톡 사는 얘기 드루와

톡선에 똥 참지 말라고 정말 똥된다는 얘기를 보고 오늘 학교에서 있었던 얘기를 하겠음.
오늘 과학시간에 너무 웃긴얘기가 나와서 애들다 미친듯이 웃기 시작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별거아니였음.. 차두리 아들인 차범근의 아들 이름이 차세찌더라 라는 그런 멍청한 얘기가 나오는바람에 미친듯이 애들이랑 웃기시작했음 물론 수업시간이였고 엄청 고지식한 선생님이였는데도 불구하고 그쌤도 엄청 웃었음ㅋㅋㅋㅋ 근데 난 이상하게 웃기면 오줌이 나옴 ㅠㅠㅠ 진짜ㅠㅠㅠ 그래서 맨날 다리를 꼬고 웃는단 말임!!! 근데 앉아있었고 너무 웃겨서 맘껏 웃었는데 순간 오줌이 터짐 ㄹㅇ 터졌다는 말이 맞는듯 얇은 막이 벗겨지는 느낌과 함께 터짐 ㅠㅠ 그래서 어이쿠 큰일이네라는 생각이 들면서 참을려고 노렸했지만 이미 싸버렸음.. 어쩌지 라는 생각만이 있었고 그때부터 하나도 웃기지 않았음 너무 짜증만 나고 초조했음 심지어 다음 시간이 이동시간이여서 앉아서 말릴 생각조차 난 못함ㅠㅠ 종이 치자마자 생리가 터진것 처럼 위장하여 담요로 뚤뚤 두르고 화장실에가서 체육복으로 갈아입음 ㅠㅠ 얼마나 찝찝하던지ㅜㅜㅜㅜ 근데 그날 친구가 내 담요 냄새 맡더니 토할라 했음 ;;;;;;; 걔는 그걸 오늘따라 왜 맡았는지 정말 ㅠㅠㅠ 암튼 집에오자마자 다 갈아입고 처리하는데 눈물만 났음 ㅠㅠ 그래서 암튼 이런일이 있었다고 알려주는거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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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8.04.16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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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별의벌일이다잇어요..똥싸고 오줌싸는것도 그중 하나구요..일상다반사입니다 ㅎㅎ
너무 부끄러워하거나 수치라고 하지마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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