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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에 4일 문따고 들어오는 시어머니

K101 (판) 2018.04.17 00:33 조회2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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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결혼 3년차인 30대 직장인입니다.

시어머니가 7일에 3~4일은 .. 빈집에 들어오십니다. 남편 옷 수선, 아침, 반찬 놓고가기.. 의 이유인데 .. 도저히 감당할 수가 없어 말씀을 드리니 선긋고 니집내집 하는거냐 라며 화를 내시네요.

아침 준비해줘라. 계절바뀔때마다 옷 바꿔주어라...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노력하여도 도저히..


이 문제가 감당이 안되어 다수의 조언을 구합니다.. 사고 부터 다른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을 해나가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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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글] [좀봐주세요] [죄송해요]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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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4.17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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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짐을 싸서 시댁에 보냅니다 일주일에 4일 방문하셔서 아들걱정 늘어지게하시니 일주일에 3일만 집에 오라고 하세요~어머니~이제 힘들게 오지마시고 데리고 사세요 아직 엄마가 안챙기면 못사는 등신인줄 모르고 제가 결혼했네요 가장 역할 할 수 있을 때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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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ㄸㄹㄹ 2018.04.17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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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한테 해결안할거면 그냥 다시 엄마랑 살라고하세요. 그럴거면 결혼을 왜 시켰대?? 진짜 이해가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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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ㅁㅁ 2018.04.17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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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에 들어갔다가 사돈이랑 마주 쳐봐야 안 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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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 2018.04.17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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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이 안통할듯...그냥 남편 보내요...주말부부 하자고 그게 속시원 하겠어요. 예전에 뉴스에서 며느리가 야구방망이로 시어머니 때린사건이 있었는데 기억하시는지... 그 며느리는 시어머니 인줄 몰랐답니다. 퇴근 일찍하고 샤워 다하고 옷입고 나오는데 거실에 불을 다끄고 있어서 안보였답니다. 겨울이라서 창문도 커튼도 쳐저있고...며느리는 놀라고 무서워서 야구방망이로 휘둘렸답니다. 알고보니 시어머니.... 시어머니는 내가 한두번 비밀번호 열고 들어오는것도 아닌데 저것이 일부러 그런거다...주장... 며느리는 네버 정말 도둑인줄... 글쎄...심증은 가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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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리 2018.04.1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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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이 결혼을 하면 완전한 독립체입니다. 당연히 니집 내집 선을 그어야 하고요~ 어머님은 아들을 독립을 시키고 싶지 않은 듯 하니 남편이랑 이야기해 보시고 어머니랑 똑같은 생각이라면 그냥 어머니랑 살라며 짐 싸서 보내세요. 어머니에게서 완전히 독립하고 나랑 살 생각이 있다면 들어오고 그게 아니라면 각자 집에서 살던가 이쯤에서 헤어지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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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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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아들 데려가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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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4.1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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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도와줘야함 효자 코스프레 해야함 짐 싸들고 남편만 시댁 들어가서 엄마가 우리집 일주일 네번이나 오는거 힘들게 와서 차라리 내가 이집에서 4일 잘거야 엄마 고생해서 왔다갔다 하는거 못보겠어 엄마 왔다갔다하다가 사고나면 어떡해 내짐 여기에 둘테니까 걱정하지말고 나 신혼집은 3일만 잘거야 라고 하라고 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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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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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이 안될땐 감당안되는 문제를 던져버려야지요.
남편을 시가집으로 보내요.
나 힘들다.
그냥 엄마랑 살아라
아님 내가 나가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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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04.1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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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편보고 오지 말라고 하게 하면 안되나요? 엄마 오지마 불편해 이럼 될거 같은데 남편이 안한다고 하는건가요?
2. 니집네집 하는거냐고 화내면 네 맞아요. 성인 가정인데 어머님집과 저희집 사생활 존중해야죠. 라고 말하죠; 계속 착한 며느리 이면서 해결할 방법은 없어요.
3. 오지 마시라고 불편하다고 일방적으로 말하고 비번 바꿔요. 연락 오면 남편한테 토스하시고요..

어차피 시어머니 화 안돋구고 해결할 방법은 없네요. 여태 그렇게 하셨으니 이젠 당연한줄 알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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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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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한테 돈만잘보내라하고 집가서살고 주에 한번오라고하세요 더좋지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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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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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집내집하는거 맞는데요
결혼했으면 다른집이지
그럴꺼면 남편 다시 델고가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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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4.1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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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걸어다니는 cctv일세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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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2018.04.1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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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담으로 저희 시어머니가 아기 사진 자주 안보낸다. 보여주지도 않는다 버릇없다. 자주 안온다. 이런말하셔서 한바탕 싸우고 나서 (주1회~2회 아기 얼굴 직접봄. 한번은 우리가 찾아가서 보여드리고 한번은 주중에 오심. 사진 1-2일에 한번꼴 3장에서 10장. 영상까지 보냄. )돈달라한적도 없는데 주네 안주네 갑질시전. 그와중에 저희집이 이사를 멀리 가게되었는데. 초대도 안햇지만 갑자기 오시겟다기에 화해겸 시엄마생신겸. 집들이겸 모셧습니다. 마침 이사할때 친정엄마가 아기를 봐주셔야해서 .친정엄마 있지만 굳이 알려드리지 않았습니다. ㅋ 결국 오셔서 한마디 째려보며 날리시려다 친정엄마가 사돈~^^하면서 나오니까 당황해서 어버버 하시더군요. 한번 해보세요. 친정효과를 좀 보면 좀 자제 할수도 있습니다. 시댁위주로 패턴을 유지하지 마세요. 친정위주로 돌려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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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2018.04.1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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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데체 어떻게 사셨어요...? 스트레스로 쓰러지겟네요 저같으면... 그럴땐 그냥 말하셔야해요 .. 니집 내집 선긋는거냐.? 하시면. 너무 당연한 거에요. 여기는 저희둘이 꾸린 한가정이고 오실땐 말씀 미리 하시고 저희가 괜찮을때 오셔야 하는것이 맞습니다. 아들 혼자 자취하는 자취방이 아니라, 부부가 사는 집이기 때문이라고. 이말씀을 직접 못전하시겟으면 남편이 하도록 해야합니다. 남편이 말햇는데도 계속될시엔 비번 바꾸시고 이제 오지 마시라고 단단히 말씀드리세요. 싸움 안나고 해결하고 싶으시죠? 싸움 나기 마련입니다. 이제 부딫힐일밖에 남지않았어요. 되도록 남편이 직접하는것이 좋습니다. 며느리 무서운줄 모르고 하는겁니다 지금. 남편이 싸워주면 좋은이유요? 시댁에서 며느리 귀한줄 알게 됩니다. 아들이 좋아하는건 시댁에서 못건드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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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4.1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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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서류 들고 있으세요. 낌새보이면 날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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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러지 2018.04.1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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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보면 나도 결혼해서 저런 시어머니 만날까봐 하기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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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2018.04.1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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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비번 바꿔버려 재랄을 하든 염병을 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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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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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해결을 꼭 보셔야할것 같아요
3년차인데 앞으로 더했음 더했지 덜하지 않을것같아요
아기는 아직이신가요?? 아기낳으면 지금보다 더 계속 들락날락할것같은데
걍 미친년되시는게 더 빠를것 같습니다. 강하게 나가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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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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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을 동원합니다.

남편 집에 있는 휴일이나
분위기잡는 밤시간에 불쑥불쑥 오라고 하세요.

와서
음식물쓰레기는 자네가 좀 비워주지그랬나
분리수거는 짐이 큰데 자네가 미리미리 좀 해놓지 그랬나
요러라고 하세요.


꼭 역관광을 다녀와야 세상물정을 아는새끼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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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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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그냥 시댁에 보내줘요. 어머님이 당신걱정이 너무되시나봐 당신가서 어머님이랑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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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2018.04.1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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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김에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해달라고 일거리 드럽게 만들어줘요 그러고 왜 안해주고 그냥 가셨냐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화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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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4.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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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럴때하라고있는게 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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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2018.04.1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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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문제 남편하고 상의하고 해결을 해야지, 이런데다 글 올리는지 이해안감. 남편 없고 시어머니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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