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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임이고 내년 대리인데 아직도 이름부르는 밑에 직원

띵킹 (판) 2018.04.17 09:47 조회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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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첫직장으로 나름 잘 다니고있는 직장 생활 5년차 여자입니다.

고민(?)이라기 보다는 약간의 빡침정도 입니다 ㅋㅋ
제가 주임인데 팀막내사원이 주임이라고 부르지않고 이름을 부르는것때문인데요

간단히 년도별 직급을 정리하자면

<저>
2014, 2015, 2016 사원
2017, 2018 주임
2019이후 대리

<막내사원>
2016, 2017, 2018 사원
2019이후 주임

보시다시피 직급이 같았던 년도는 2016년도뿐
그 이후로는 직급이 달라집니다
막내사원은 남자이고 저보다 3살 많습니다

다른분들은 저보다 나이 많아도 다 직급을 넣어 불러주는데
아직도 ㅇㅇ씨 라고 부릅니다
자기보다 나이 어리다고 못 부르는거같긴해요

크게상관은없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ㅇㅇ씨라고 부르니까 다른 나이어린친구들도 실수로
"ㅇㅇ씨 아아 주임님"이렇게 되더라구요;;

윗분들도 심하게 터치하지는 않아서 점점더이렇게되는거같아요
갈수록 점좀 기분은 나빠질거같은데
대리를 달아도 ㅇㅇ씨라고 부를까 싶네요

제가 제 입으로 직접적으로 말하긴 좀 그렇고...
그냥 넋두리이지만 혹시나 뭐 다른해결방법 생각나시는대로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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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04.1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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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알고 있는데 일부러 안하는 거 같음. 인정하기엔 자존심이 상하고ㅉㅉ정말 쓸데없는 자존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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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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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주임은 애매하니까 대리 달고 그때도 이름 부르면 말하는게 나을거같아요. 아니면 그 사람이 주임 달아도 ㅇㅇ씨 똑같이 해보거나...아직 조금 애매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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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ㄱ 2018.04.1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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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보면 사원하고 주임끼리 그러는거 좀 웃기기는한데 ㅋㅋㅋ
남자가 좀 잘못했네요 그래도 할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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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04.1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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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들은 군대 안갔다왔거나 오빠부심이 하늘을 찌르는 사람일 수 있음;;
군대만 갔다왔어도 자동으로 호칭쓰게 되는데..
아니면 그 분이 친하다고 생각해서 그럴수도 있어요. 본인만 친하다고 생각하는...ㅋㅋ
암튼 그건 직접 말해야해요. 그 사람의 성향이나 둘이 친밀도 등등 종합적으로 고려는 해야하지만 암튼 말은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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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2018.04.1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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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말해야해요. 저보다 나이 많은 사원이 항상 저에게 꼬박꼬박 대리님 이러는데 그 사원은 뭐가 잘났다고 ㅇㅇ씨? 그거 제대로 직접 말해야해요. 대놓고 꼽 주세요. 이건 누군가가 대신 말해줘야 할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윗분들이 터치안하면 내가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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