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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저보다 개판으로 결혼하신분 ???? (메이크업과 드레스)

배신감 (판) 2018.04.17 14:03 조회317,223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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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글 입니다. 읽으셔야 이번글이 이해 되실것 같아요...

본식날 제가 메이크업 직접하고, 골랐던 드레스는 전 타임 신부가 입고있어 드레스 두번갈아입다가 신부 도망갔단 이야기 듣고, 마음대로 식시간옮겨지고, 음식 없기, 문제발생후 소송진행하라는 등..




1. 메이크업



1. 쌩얼사진(스킨로션)



2. 평소 제가 화장한 사진과 밑에는 속눈썹 연장 받고 제가 화장한 사진입니다.



 

3. 웨딩촬영날 찍은 사진<머리하기전/웨딩촬영날>

눈썹 짝짝이에 그려지다 말았고 속눈썹은 잘못 붙여서 각도가 다릅니다.

붙이자마자 찍은거라 저정도고, 촬영 할때 사진상 오른쪽 눈은 속눈썹이 쳐져서 안보이게됩니다.

 

 



 4. 헤어까지 다 한 모습<웨딩촬영날>

드레스 실장님이 와서 평소 신부님은 화장을 진하게 한다며 눈을 강조하라고 지시하셨고,

담당자분은 세미스모키로 하겠다고해서.. 그렇게 탄생한 웨딩촬영용 메이크업입니다.



똑같은 어플로 촬영하였고 포토샵한거 하나도 없습니다.

웨딩촬영용 메이크업이라서 이렇게 하셨다고 합니다. 포토샵하면 괜찮다고...

본식때도 믿고 진행했지만 역시나 똑같은 모습에 그냥 제가 눈화장 지우고 눈썹부터 입술 등 신부화장 했습니다.


저희 언니도 웨딩촬영때 제 모습을 봤어서 화장을 직접 하고 간다고 하는 걸 말렸습니다.

화장도 화장이지만 속눈썹 자체를 짝짝이로 각도 안맞게 붙이셔서 웨촬때 스트레스받았던 저는..

속눈썹이라도 연장하고 가자고해서 자비로 언니와 제 속눈썹 연장하고 렌즈까지 끼고갔습니다.

저희 언니가 저보다 먼저 화장을 하였고, 안한듯 최대한 자연스럽게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화장하는 도중 중간에 화장을 멈추게 한뒤 언니가 이게 화장이냐고 화를 내자 담당자분은 시간지나면 자연스러워 진다해서 언니는 화가 나서 하지말라고 했더니 담당자분은 언니가 회색렌즈를 끼고와서 그렇다고해서 언니가 그자리에서 렌즈를 양쪽뺴고 이래도 이게 정상적인화장이냐 묻자 속눈썹을 붙이고와서 그렇다는둥 .... 결국 저희언니 중간에 화장멈추고 화장실가서 손으로 문질러 지운 후 일단 있는 화장품으로 대충 언니가 화장 정리했습니다.


일단 화장은 참 개인적인 기준이라서 글 보신분들께 묻습니다.

제 화장이 정말로 돈내고 전문가한테 받은 신부 메이크업 같나요?

사실 정말 개인적인 기준이고 다른 문제들때문에 화장은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심정이네요....




2. 드레스



 1. 본식드레스 고를때 찍은 사진입니다.

촬영용이나 본식 드레스를 고를때는 실제처럼 끈을 쪼여서 입혀주거나 그런건 전혀없었습니다.(오른쪽옆구리끈)

뚱신이지만 핀으로 고정한 모습이니, 이 핏 기억하시고 본식때 핏 한번 봐주셨음 좋겠습니다.





 

2. 본식때 사진입니다.(위와 같은드레스)


처음 글 처럼 전 본식날 제 드레스를 제 전 타임 신부님이 입고있었고 그로인해서 다른드레스입었다가 다시 급하게 입었습니다.

뚱신이다보니 끈을 두개를 이용해서 하였어야하지만 하나로만 조이다보니 가슴밑에정도까지만 조여졌고 그로인해서 저 핏이 탄생하게 됩니다. 가슴골은 다보이고 허리라인이라고는 찾아볼수조차 없습니다...가슴은 줄줄내려가서 경계선생기고...

머리도 웨이브 넣었는데 다풀렸고.. 제가 머리부분도 말씀드렸는데 다시 해준다고 말 만하고 그냥 저대로 진행하셨습니다.

차라리 본식드레스 고르러가서 핀으로 대충 고정한게 훨씬 라인이 잘 보이지않나요? 제눈에만 임산부같나요?


덕분에 애기가져서 결혼하냐는 얘기, 배속에 조카있냐는 이야기 엄청 들었습니다..

그렇게 허리까지 조여달라, 머리다시해달라, 가슴내려오는것좀 어케해달라했는데.........



 



 

3. 신부대기실 오자마자 찍은사진

방금 드레스 입었는데 가슴골이 저정도입니다.

물론 허리안수그리면 안보인다는 말만하고,,, 가슴이야기해도 팔뚝 볼레로만 내려주실 뿐입니다.




 

4.  입장전

저 빨간선이 드레스가 내려가 있는 라인입니다.

드레스샵과 수모님 측에서는 허리안수그리면되고, 팔 볼레로 해줬는데 뭐가 문제냐는데 제 눈에만 문제가 있어보이나요?

제가 살도 있고 가슴도 있다보니 속옷을 준비하려고 했는데 노브라로 진행된다며 그냥 오라하셨고 속옷살뻔했다고 감사하다고 까지 했는데 저 날 작디작은 드레스샵 브라차고 했습니다. 컵도 둘레도 워낙작았고 꽉 안조여 주셔서 드레스는 더욱 줄줄내려가서 저기선까지 내려갔네요...

가슴쪽 조여달라 내려간다 했더니 어깨 볼레로로 가리자하고 가리고 끝.

허리 안쪼여서 배가 나와보인다고하니 안입겠다고 한 풍성한 속치마를 입어야 라인이 산다며 입히셨습니다.

덕분에 가슴만 조여있다보니 배부터 라인이 붕떴고 배도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조카생겼냐는 이야기 얼마나 들었는지... 임산부 만삭사진 찍는줄 알았습니다.




 

 
이건 제가 드레스 명칭과 요청하신 시간 지킨 인증사진 입니다.

드레스샵에서 처음에 제가 수정하거나 다른 드레스 지정했다고 우겼고

시간지나니 본인도 인정은 했습니다. 소송걸란말과함께요
 





 

 4. 입장 시간 등

 

 

 


제 식은 12:30분 이였는데 식 시간은 12:50분.... 즉 홀 마음대로 제 예식시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는 신부대기실에 12:11분경 앉게 되었고 그사이 손님들은 신부어딨냐고 안왔냐고 난리가 났습니다.

식은 51~2분경 시작되어 신랑입장은 12:53분에 진행되었습니다. (다른분이 사진확인하라셔서 했습니다..)


저랑 신랑과 하객분들은 아무것도 모른체 계속 기다렸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저희 부부와 하객분들이 안고가게되었습니다.

음식, 주차, 시간..... 저희부부와 가족보단 하객분들이 다 피해를,.





< 홀과 드레스샵 입장정리<반말죄송합니다 이해를 쉽게 드리기 위하여>>

홀 측 입장: 계약은 우리랑 했지만 드레스나 메이크업에 불만있음 가서 직접말해, 내가 거기있었니? 트집잡지마

                (한달전 스튜디오에 문제있을때는 계약자는 우리기 때문에 우리한테 돈내야하며 우리랑 말해야된다고함)

                식늦게진행된거? 드레스를 탓해야지 왜 우리한테그래? 아예예~ 미안해~~~~근데 어쩌라고~~그만전화해라


드레스샵 입장: (처음)응? 이게 왜이리됬지? 중간에 변경했나보네?(신부탓함/변경하지도않았음)

                       (현재)넌 잘못없고 나로인해 이렇게 됬네! 그건 인정~ 미안해~ 됫지? 보상원하면 변호사 선입해서

                              법적으로 나한테 말해~ 나도 법무팀한테 자료넘기고 할테니깐~

                              참 인터넷 글쓰면 알지?????????(전화처음했을때 소리막지르고 전화 끊어버림)





지금 이런상황들 입니다.

이젠 사과고 보상이고 다 필요없고 없어져버렸으면 하는 마음.. 악뿐이 안남았습니다.

제가 어찌 해야하는지 다들 도와주세요.

한번 뿐인 결혼식을 망쳐버렸고, 어차피 한번보고 안볼사람이라 생각하시는지 변호사선임해서 소송진행하란소리만 하고있네요.

당장 업체명과 음성녹취파일, 증거들 다 올려버리고 싶지만 일단은 정보들 수집하고 있습니다.


얼굴 팔리는것도 창피한지만.........이상황들을 이해못하고 걸고 넘어지는 제가 이상한건지 다시 한번 더 여러분께 묻고싶습니다.


저로인해서 다들 피해 안보셨으면 하는 마음 그뿐입니다.

 

 

 

제가 전화로 울먹이며

실장님은 저 하나에게 실수를 하셨지만, 저는 300명 손님께 실수를 하였고

제 결혼은 실장님에게 직원으로써 스쳐지나가는 한사람의 결혼일뿐이지만

저에겐 평생에 한번뿐인 결혼식이였다고 했을때 미안하다며 소송해서 법대로 금액산정해서 받아가라했을때 저는 느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냥 넘어갔고, 결혼은 한번뿐이라 다시오지 않을 고객이라 생각해서 나에게 이러시는구나.

돈 내기 전 과 돈 낸 후가 이렇게 사람이 다를수가 있구나를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절 걱정해주시고 조언해주시는 분들과 앞으로의 피해를 막기위해 저는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실장님 말씀대로 전 잘못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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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공주]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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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4.1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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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결혼식 망한 신부예요. 웨딩업체 실수로 액자 안깔리고 슈즈 잘못가져와서 맨발로 입장했어요. (사이즈 전혀 다른거 가져옴) 전 웨딩업체 엿먹으라고 신혼여행 끝나고 제일 상담많고 바쁜시간에 찾아갔어요. 웨딩업체 건물이 통유리였는데 안에 예비부부들 많은거보고 입장해서 입구에서부터 대성통곡했습니다. 맨발로 입장했다는거 강조하면서 한시간을 내리 울어버렸어요. 원장이 저 상담실로 데려가려는거 버티고 정 중앙에서 곡소리냈더니 상담하던사람들 다 도망가고 들어오던사람들도 도망갔음 한동안 소문좀 파다했어요. 전 보상받은건 없지만 속은 시원하더군요. 보상받고나서 꼭 써먹어보세요. 가슴이 빵 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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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4.1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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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이게 말이 돼요? 다른 건 제쳐두고 드레스...전 식 이틀 전에 드레스샵으로 오라고 하더라고요. 드레스 입어보고 가봉하려고요. 당연히 그 날은 그 드레스 저만 입는거구요. 아무리 조심히 입는다고 해도 흰색에 덩치도 큰 옷이라 오염이 안될 수가 없는데....게다가 꽉꽉 졸라매고 식장 조명까지 더해지면 땀도 좀 나고...그걸 곧바로 다음 신부에게 입혔다고요? 진짜 저런 업체가 있나요? 정말 제 일도 아닌데 제가 화딱지 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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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4.1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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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정도면 환불받아야되는거아니에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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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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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례하게 신부 몸매 품평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남자마크 달고있네ㅋㅋㅋ 안그래도 신부 속상한데 멋대로 사람 품평이나 하지 마세요. 지들이 뭐나 되는줄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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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4.2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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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몸매 품평하는 악플단거 죄다 '그 성별'인거 조카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한국남자들 아니랄까봐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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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20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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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 너무 심했네요...제3자인 나도 이렇게 개빡치는데... 저런 업장은 진짜 문닫아야해요. 미친것들. 아아아아 너무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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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그냥 2018.04.1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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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스드메로 결혼식 개판됐음. 사진이고 뭐고 다갖다버림 ㅅㅂ. 결혼식전엔 웨딩업체년놈들 무조건 네네하다가 식당일 부케며 음악이며 지들 멋대로 다갖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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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18.04.1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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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 좀 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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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4.1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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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자체가 사이즈가 안맞는 옷인데? 저 사이즈면 가봉으로는 택도없음 빅사이즈 전문에서 하셨어야죠 처음고를때부터 잘못고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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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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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런 업체는 웨딩공부같은 큰 ~~~~ 결혼준비하는 예비신부 많은 카페에 올려주시길.. 이런 ㅆㄹㄱ 같은 업체는 사라져야함. 인생 한번뿐인 결혼 ㅆㄹㄱ들때문에 평생 상처로 남지 않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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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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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피하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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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4.1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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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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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1746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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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18.04.1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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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메이크업 드레스 다 폭망했네요. 와 이정도면 꼭 보상 받으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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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치 2018.04.1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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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욕밖에 안나온다.. 화장 신부가 한건 고급스럽고 이쁜데, 저기서 해준건 진짜 뭔 나이들어 보이고, 기쎈 아줌마같이 만들어놨네 ㅅㅂ 와 열받아...속눈썹 붙인 꼬라지 봐라..화장배우기 시작한 애들도 저렇게까지는 안하겠네...
드레스도 무슨 사람을 만삭임산부로 만들어놨네 진짜 글쓴이 존트 열받겠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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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8.04.1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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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무슨 드레스입는 신부 떡대가 .... 다이어트안했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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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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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04.1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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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이랑 드레스 진짜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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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oooo 2018.04.1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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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속상하시겠어여.... 환불정도가아니라 이정도면 웨딩홀에서 손해 배상 해줘야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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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2018.04.1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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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모르게 글읽다가 욕튀어 나왔네요 아오 열받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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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2018.04.1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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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몇몇한남들 왜저러냐 진짜 수준 떨어진다 드레스 바꿔쳐서 온건 저쪽 업체 잘못이지 왜 쓰니 몸이야기를 하면서 인신공격을하냐?? 진짜 저런애들 싹 잡아다 고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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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4.19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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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졸라 적반하장 오지네 미친넘들ㅉㅉ 남의 인생 최대 이벤트 망쳐놓고 조카 뻔뻔.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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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9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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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장 무슨 아줌마로 만들어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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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9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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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이 업체를 끼고 진행하는 이유는 좀 더 “편리하게” “빠르고 정확하게” 아니냐?? 저런데는 쫄딱 망해야한다. 세상이 하나뿐인 결혼식을 저따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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