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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저보다 개판으로 결혼하신분 ???? (메이크업과 드레스)

배신감 (판) 2018.04.17 14:03 조회394,10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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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글 입니다. 읽으셔야 이번글이 이해 되실것 같아요...

본식날 제가 메이크업 직접하고, 골랐던 드레스는 전 타임 신부가 입고있어 드레스 두번갈아입다가 신부 도망갔단 이야기 듣고, 마음대로 식시간옮겨지고, 음식 없기, 문제발생후 소송진행하라는 등..




1. 메이크업



1. 쌩얼사진(스킨로션)



2. 평소 제가 화장한 사진과 밑에는 속눈썹 연장 받고 제가 화장한 사진입니다.



 

3. 웨딩촬영날 찍은 사진<머리하기전/웨딩촬영날>

눈썹 짝짝이에 그려지다 말았고 속눈썹은 잘못 붙여서 각도가 다릅니다.

붙이자마자 찍은거라 저정도고, 촬영 할때 사진상 오른쪽 눈은 속눈썹이 쳐져서 안보이게됩니다.

 

 



 4. 헤어까지 다 한 모습<웨딩촬영날>

드레스 실장님이 와서 평소 신부님은 화장을 진하게 한다며 눈을 강조하라고 지시하셨고,

담당자분은 세미스모키로 하겠다고해서.. 그렇게 탄생한 웨딩촬영용 메이크업입니다.



똑같은 어플로 촬영하였고 포토샵한거 하나도 없습니다.

웨딩촬영용 메이크업이라서 이렇게 하셨다고 합니다. 포토샵하면 괜찮다고...

본식때도 믿고 진행했지만 역시나 똑같은 모습에 그냥 제가 눈화장 지우고 눈썹부터 입술 등 신부화장 했습니다.


저희 언니도 웨딩촬영때 제 모습을 봤어서 화장을 직접 하고 간다고 하는 걸 말렸습니다.

화장도 화장이지만 속눈썹 자체를 짝짝이로 각도 안맞게 붙이셔서 웨촬때 스트레스받았던 저는..

속눈썹이라도 연장하고 가자고해서 자비로 언니와 제 속눈썹 연장하고 렌즈까지 끼고갔습니다.

저희 언니가 저보다 먼저 화장을 하였고, 안한듯 최대한 자연스럽게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화장하는 도중 중간에 화장을 멈추게 한뒤 언니가 이게 화장이냐고 화를 내자 담당자분은 시간지나면 자연스러워 진다해서 언니는 화가 나서 하지말라고 했더니 담당자분은 언니가 회색렌즈를 끼고와서 그렇다고해서 언니가 그자리에서 렌즈를 양쪽뺴고 이래도 이게 정상적인화장이냐 묻자 속눈썹을 붙이고와서 그렇다는둥 .... 결국 저희언니 중간에 화장멈추고 화장실가서 손으로 문질러 지운 후 일단 있는 화장품으로 대충 언니가 화장 정리했습니다.


일단 화장은 참 개인적인 기준이라서 글 보신분들께 묻습니다.

제 화장이 정말로 돈내고 전문가한테 받은 신부 메이크업 같나요?

사실 정말 개인적인 기준이고 다른 문제들때문에 화장은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심정이네요....




2. 드레스



 1. 본식드레스 고를때 찍은 사진입니다.

촬영용이나 본식 드레스를 고를때는 실제처럼 끈을 쪼여서 입혀주거나 그런건 전혀없었습니다.(오른쪽옆구리끈)

뚱신이지만 핀으로 고정한 모습이니, 이 핏 기억하시고 본식때 핏 한번 봐주셨음 좋겠습니다.





 

2. 본식때 사진입니다.(위와 같은드레스)


처음 글 처럼 전 본식날 제 드레스를 제 전 타임 신부님이 입고있었고 그로인해서 다른드레스입었다가 다시 급하게 입었습니다.

뚱신이다보니 끈을 두개를 이용해서 하였어야하지만 하나로만 조이다보니 가슴밑에정도까지만 조여졌고 그로인해서 저 핏이 탄생하게 됩니다. 가슴골은 다보이고 허리라인이라고는 찾아볼수조차 없습니다...가슴은 줄줄내려가서 경계선생기고...

머리도 웨이브 넣었는데 다풀렸고.. 제가 머리부분도 말씀드렸는데 다시 해준다고 말 만하고 그냥 저대로 진행하셨습니다.

차라리 본식드레스 고르러가서 핀으로 대충 고정한게 훨씬 라인이 잘 보이지않나요? 제눈에만 임산부같나요?


덕분에 애기가져서 결혼하냐는 얘기, 배속에 조카있냐는 이야기 엄청 들었습니다..

그렇게 허리까지 조여달라, 머리다시해달라, 가슴내려오는것좀 어케해달라했는데.........



 



 

3. 신부대기실 오자마자 찍은사진

방금 드레스 입었는데 가슴골이 저정도입니다.

물론 허리안수그리면 안보인다는 말만하고,,, 가슴이야기해도 팔뚝 볼레로만 내려주실 뿐입니다.




 

4.  입장전

저 빨간선이 드레스가 내려가 있는 라인입니다.

드레스샵과 수모님 측에서는 허리안수그리면되고, 팔 볼레로 해줬는데 뭐가 문제냐는데 제 눈에만 문제가 있어보이나요?

제가 살도 있고 가슴도 있다보니 속옷을 준비하려고 했는데 노브라로 진행된다며 그냥 오라하셨고 속옷살뻔했다고 감사하다고 까지 했는데 저 날 작디작은 드레스샵 브라차고 했습니다. 컵도 둘레도 워낙작았고 꽉 안조여 주셔서 드레스는 더욱 줄줄내려가서 저기선까지 내려갔네요...

가슴쪽 조여달라 내려간다 했더니 어깨 볼레로로 가리자하고 가리고 끝.

허리 안쪼여서 배가 나와보인다고하니 안입겠다고 한 풍성한 속치마를 입어야 라인이 산다며 입히셨습니다.

덕분에 가슴만 조여있다보니 배부터 라인이 붕떴고 배도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조카생겼냐는 이야기 얼마나 들었는지... 임산부 만삭사진 찍는줄 알았습니다.




 

 
이건 제가 드레스 명칭과 요청하신 시간 지킨 인증사진 입니다.

드레스샵에서 처음에 제가 수정하거나 다른 드레스 지정했다고 우겼고

시간지나니 본인도 인정은 했습니다. 소송걸란말과함께요
 





 

 4. 입장 시간 등

 

 

 


제 식은 12:30분 이였는데 식 시간은 12:50분.... 즉 홀 마음대로 제 예식시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는 신부대기실에 12:11분경 앉게 되었고 그사이 손님들은 신부어딨냐고 안왔냐고 난리가 났습니다.

식은 51~2분경 시작되어 신랑입장은 12:53분에 진행되었습니다. (다른분이 사진확인하라셔서 했습니다..)


저랑 신랑과 하객분들은 아무것도 모른체 계속 기다렸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저희 부부와 하객분들이 안고가게되었습니다.

음식, 주차, 시간..... 저희부부와 가족보단 하객분들이 다 피해를,.





< 홀과 드레스샵 입장정리<반말죄송합니다 이해를 쉽게 드리기 위하여>>

홀 측 입장: 계약은 우리랑 했지만 드레스나 메이크업에 불만있음 가서 직접말해, 내가 거기있었니? 트집잡지마

                (한달전 스튜디오에 문제있을때는 계약자는 우리기 때문에 우리한테 돈내야하며 우리랑 말해야된다고함)

                식늦게진행된거? 드레스를 탓해야지 왜 우리한테그래? 아예예~ 미안해~~~~근데 어쩌라고~~그만전화해라


드레스샵 입장: (처음)응? 이게 왜이리됬지? 중간에 변경했나보네?(신부탓함/변경하지도않았음)

                       (현재)넌 잘못없고 나로인해 이렇게 됬네! 그건 인정~ 미안해~ 됫지? 보상원하면 변호사 선입해서

                              법적으로 나한테 말해~ 나도 법무팀한테 자료넘기고 할테니깐~

                              참 인터넷 글쓰면 알지?????????(전화처음했을때 소리막지르고 전화 끊어버림)





지금 이런상황들 입니다.

이젠 사과고 보상이고 다 필요없고 없어져버렸으면 하는 마음.. 악뿐이 안남았습니다.

제가 어찌 해야하는지 다들 도와주세요.

한번 뿐인 결혼식을 망쳐버렸고, 어차피 한번보고 안볼사람이라 생각하시는지 변호사선임해서 소송진행하란소리만 하고있네요.

당장 업체명과 음성녹취파일, 증거들 다 올려버리고 싶지만 일단은 정보들 수집하고 있습니다.


얼굴 팔리는것도 창피한지만.........이상황들을 이해못하고 걸고 넘어지는 제가 이상한건지 다시 한번 더 여러분께 묻고싶습니다.


저로인해서 다들 피해 안보셨으면 하는 마음 그뿐입니다.

 

 

 

제가 전화로 울먹이며

실장님은 저 하나에게 실수를 하셨지만, 저는 300명 손님께 실수를 하였고

제 결혼은 실장님에게 직원으로써 스쳐지나가는 한사람의 결혼일뿐이지만

저에겐 평생에 한번뿐인 결혼식이였다고 했을때 미안하다며 소송해서 법대로 금액산정해서 받아가라했을때 저는 느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냥 넘어갔고, 결혼은 한번뿐이라 다시오지 않을 고객이라 생각해서 나에게 이러시는구나.

돈 내기 전 과 돈 낸 후가 이렇게 사람이 다를수가 있구나를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절 걱정해주시고 조언해주시는 분들과 앞으로의 피해를 막기위해 저는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실장님 말씀대로 전 잘못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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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4.1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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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결혼식 망한 신부예요. 웨딩업체 실수로 액자 안깔리고 슈즈 잘못가져와서 맨발로 입장했어요. (사이즈 전혀 다른거 가져옴) 전 웨딩업체 엿먹으라고 신혼여행 끝나고 제일 상담많고 바쁜시간에 찾아갔어요. 웨딩업체 건물이 통유리였는데 안에 예비부부들 많은거보고 입장해서 입구에서부터 대성통곡했습니다. 맨발로 입장했다는거 강조하면서 한시간을 내리 울어버렸어요. 원장이 저 상담실로 데려가려는거 버티고 정 중앙에서 곡소리냈더니 상담하던사람들 다 도망가고 들어오던사람들도 도망갔음 한동안 소문좀 파다했어요. 전 보상받은건 없지만 속은 시원하더군요. 보상받고나서 꼭 써먹어보세요. 가슴이 빵 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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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4.1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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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이게 말이 돼요? 다른 건 제쳐두고 드레스...전 식 이틀 전에 드레스샵으로 오라고 하더라고요. 드레스 입어보고 가봉하려고요. 당연히 그 날은 그 드레스 저만 입는거구요. 아무리 조심히 입는다고 해도 흰색에 덩치도 큰 옷이라 오염이 안될 수가 없는데....게다가 꽉꽉 졸라매고 식장 조명까지 더해지면 땀도 좀 나고...그걸 곧바로 다음 신부에게 입혔다고요? 진짜 저런 업체가 있나요? 정말 제 일도 아닌데 제가 화딱지 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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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4.1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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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샵에서 일한적있는데 본식드레스는 무조건 한날 한 신부밖에 선택못해요. 그거부터 잘못되었고 화장은 무슨...순한분을 저리 사납게 만들다뇨 ;; 실력도 없고 사람을 돈으로만 보는인간들이네요 정말.....법대로 하자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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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adak 2018.06.1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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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제 동생 결혼하는데 저도 메이크업 받아봤거든요 셩악했어요. 곰손인 나보다 못 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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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8.05.1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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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샵에서 7년간 아르바이트로 일했었습니다. 저도 일하면서 이런저런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맞닥트린적 많아요 사회자가안오거나 신랑이 식시작 5분전에 도착을했다던가 혼주가 식시작하고 왔다던가 중요한손님이 늦어 20분정도 식을 늦춰서 300명가량의하객이 기다렸다던가 주례선생님이 안오셨다던가하는... 물론드레스바뀐일도 있었지만 보통은 그상황에서 최대한 신부님이 차선의 드레스를 선택하게 해서 식을 진행한적도있었구요 .. 법무팀이 정말로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주례선생님이 업체쪽의 실수로 안왔다던지, 드레스가 문제라던지, 액자가문제라던지 하는부분은 예식비금액에서 자체산정해서 할인하거나 작은규모의 실수라면 서비스상품을 보통 넣어줬어요.. 저렇게 웃고당당하게 대하는 업체는 항상 일처리를 저렇게 설렁설렁했을거고, 신부님이 처음에 좋게좋게 좋은게좋은거지라고 해서 만만하게 생각했을경우도 있어요 .
나쁜일이지만 조금 예민하거나 소위말하는 진상짓을 하는 신부들은 헬퍼나 메이크업 이런것도 더 신경써서 해주는 편이거든요.
어쨋든 소보원이나 이런곳에 최대한 다 돌리고 지금여기서도 업체명 알아보게끔올려서 입소문내는게 제일 빠르게 보상받는 방법일것 같네요. 웨딩이 경쟁이 치열해서 입소문잘못나면 힘들어지거든요. 무엇으로든 보상이안되겟지만... 원하시는 부분 일부분이라도 배상받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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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01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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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드레스 보통 숨이 안셔질 정도로 쪼여줘요. 제대로 안쪼으니 드레스가 내려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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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4.2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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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화장이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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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2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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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드레스도 드레스지만 화장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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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2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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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나는 그냥 평타치고 결혼한거네 나도 망쳤다고 다 죽인다고 난리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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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8.04.2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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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화나시겠어요 ㅠㅠ 앞으론 행운행복만있기를 ㅜㅜ 에잇 로또 당첨돼버려랏!!!!! 힘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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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27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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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임신8개월에 식올리느라(다해놓고 갑자기 아이가찾아왔어요) 가슴쪽만 꽉조이고 밑엔 덜조였었는데 쓰니님 사진같은 느낌이였어요 임산부도 아닌데 임산부처럼 해놓고 한번뿐인 결혼식을..; 너무하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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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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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식장 예도 일 일년 넘게 하고 있는데 저런 화장에 저런 드레스 핏은 또 처음봄... 진짜 내가 신부였으면 속상해서 엉엉 울었을듯 .. 그리고 대체 어케 되어먹은 식장이길래 식을 신랑신부한테 말도없이 20분을 딜레이를 시켜요? 우리 식장 같았으면 다 짤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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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2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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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이 참 예쁘신데 안타깝네요... 제가 해드려도 메이크업 저거보단 낫겠네요. 아직도 옛날 방식으로 화장해주는 업자들 많아요. 잘못걸리신거 같네요... 스모키카 오히려 안어울리는 타입이신데 스모키 화장땜에 엄청 쎄보이세요. 드레스쪽은 제가 잘몰라서 답해드리기 어렵지만 헤어도 메이크업도 정말 일부러 안어울리게 하는게 아니고서야 저건 진짜 돈주고 받기 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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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ㄴㅇㄹ 2018.04.2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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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는 친구 재작년에 결혼할 때, 신부도 어렸을때부터 알던 사이고 디게 이쁘고 귀여웠는데 무슨 완전 아줌마 화장을 해놓았죠. 진짜 왜 저렇게 했나 생각 들었고 사진들마다 티가 팍팍 났음. 친구들도 다 수군수군 하고 여사친들은 저 업체 어디냐 너무 구리다고 신부한테 물어볼 수도 없고 정말 골 때렸음. 단순 하객인 나도 이렇게 계속 기억에 남는데 당사자인 신부들은 정말 너무 고통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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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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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댓글 남자들 저질이다 진짜 ㅋㅋ이러니 한남이란 말이 생기지 병신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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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참 2018.04.25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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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이 결혼식전에른 예민시하지만 당일엔 사람도있고 시부모도있는데 그렇게까지 얨병하지않겄지 이거아냐?? 그거 아님 도저히 봐줄수 없는 상황인데?? 진짜ㅎㅎ 이번 결혼식은 리허설이었고 다음 결혼식이 본편이라고 짓걸이는거랑 머가틀려ㅎㅎ 저런애들은 망망핵졋망이아니라 조카망해봐야 아는 싸패들 웨딩플레너님들 감사한분들이많지만 이런애들은 걍 망;;;미안하지만 님 결혼도 그애들때매 걍....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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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여 2018.04.2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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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내가 작성한 성혼선언문이랑 예식장에서 평소쓰던 두줄짜리 준비된거랑 바껴서 완전 사과할때까지 뭐라했었는데... 이것도 지금 생각하면 짜증나는데... 글쓴이는 진짜 분노가 치밀어오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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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4.2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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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살좀 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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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2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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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흠... 확실히 허리부분이 덜조여져서 배가너무 나와보이네요. 배가있으신분들은 저렇게 풍성한 드레스보다 차라리 A라인으로 허리부분이 좀 길게 이어져서 퍼지는형식의 드레스를 쫙조여입는게 훨씬 날씬해보여요. 그리고 볼레로... 팔뚝이 있으신데 볼레로로 감싸고 그위에 또 면사포를 두르니 더 커보여요... 깔끔하게 머리올리고 과감하게 볼레로를 빼고 면사포만하는게 더이뻤을거같아요. 드레스는 보통 하루 한분이 입으시는거죠. 사이즈가 안맞을시 덧대는 천이라던지 가봉때문에 미리 가서 입어보는겁니다. 입었던걸 바로 다른분이 입었다는것은 전혀 들어본적이 없네요. 그리고 화장...아무리 촬영용이라고 해도 눈썹ㅋㅋㅋ 정말심각하네요. 눈화장도 너무스모키...아니 때려바른거아닌가요... 저같으면 그냥 업체가서 드러누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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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테라스에 2018.04.2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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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레몬테라스에 올려주세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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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쿄쿄 2018.04.2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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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뇌에 필터링좀 하자 새 끼 들아 !!! 뚱신은 결혼식 함 안되냐 ??? 사람살이 그렇게 쉽게 빠지는지 아냐 ??? 니들은 얼마나 잘나서 !!!! 이글댓에 니도 뚱뚱해서 이러냐 이딴글쓰겠지 그래 나 뚱뚱하다 !!! 이글의 요점은 식을 망쳤다 인데 왜 살가지고 난리 !!!! 내 결혼식을 내드레스를 저따위로 해버렸는데 화장도 무슨 초짜야 ???? 나같아도 진짜 화나겠는데 뚱신들은 그럼 식 망쳐도 화냄 안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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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8.04.2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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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 다음 카페에 결준비? 카페 아세요 ?
이름이 이게 맞나 ㅜ 여기 완전 신부들의 메카임 ㅠ 여기에 글올리세요 그냥 어디지역 x웨딩홀 해서 대충 비스무리하게 누구든 어딘지 예측할정도로 글써서 올리세요 완전 난리가 나버려여 ㅋㅋㅋㅋ예약 다 뚝뚝끊기고 ㅠㅠㅠㅠㅠㅠ 제가 웨딩홀 예약직원으로 일해서 알거든요 ㅠㅠ 근데 드레스랑 화장보고 진짜 기겁해서 마우스롤을 내릴수가없엇네요 ㅠㅠ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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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2018.04.2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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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일 아름다워야하는날...ㅜㅜ 드레스랑 화장 ㅡㅡ 직접하신게 훨씬 예쁘시네요 진짜 웨딩업체 베짱장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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