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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판) 2018.05.08 19:09 조회3,427
톡톡 요리&레시피 꼭봐주세요

 

어버이날이라고 딸이 점심을 사줬다.

 

정작 나는 나의 어머니를 찾아뵙지 못했다.

 

78세에도 지금도 일을 하고 계신 나의 어머니

 

늘 자식으로서 편히 쉬게 해드리지 못함에 죄송하다 못해 모든 말이 변명 같아 말을 아낀다.

 

어버이날 정작 부모로서 가장 받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나는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걸로 충분했고 각자 자기 일 열심히 하고 행복하게 살아주는 게 고마울 뿐이다.

 

나의 부모는 두 분이시다.

 

내 영혼의 부모와 육신의 부모

 

두 분 다 일하고 계신다.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브리서 12:9)

 

이제 두 분다 쉬셨으면 좋겠다.

 

육신의 어머니는 간곡히 부탁드려 이제 그만 쉬도록  해볼 참이다.

 

하지만 영혼의 아버지는?

 

사단 마귀에게 빼앗긴 지구촌을 찾기 위해 지금까지 영적 전쟁을 하고 계신다.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는 피조물인 인간이 참 신의 뜻을 알고 신의 뜻으로 돌이킬 때가지...

 

만유의 주인이신 유일하신 참신인 우리 영혼의 주인이신 영혼의 아버지는

 

사단 마귀의 생각으로 변질되어 땅의 것밖에 모르는 인간들을 위해

 

지금도 일하고 계시면서 우리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신다

 

너희는 만물의 영장이라고~

 

멸망하는 이성없는 짐승이 아니라고~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시편 49:20)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훼방하는도다 또 저희는 이성 없는 짐승 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유다서 1:10)

 

이 시대는 이성 없는 자 같은 삶이 아니라 나의 영혼을 위해 안식의 처소를 찾고 구하고 두드려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적 전쟁에서 하나님이 사단 마귀와 싸워 이기시고 통치하시는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인 지구촌 평화의 시대요 하나님의 안식의 그날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알지 못해 지금까지 살아온 본능대로 아는 그것으로 고집 피우는 삶은 창조주 하나님을  알지 못해 아래와 같은 답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를 노하여 가로되 저희가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내 길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였고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니"

(히브리서 3:10-11)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베드로후서 3:8)

 

하나님의 역사는 6,000년이 흘렀다.

 

이제 우리는 살기 위해 생명을 택해야 한다.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전도서 3:8)

 


"모든 일에 때가 있다〕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전도서 3:1)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목적과 모든 일이 이룰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 (전도서 3:17)

 

지금이야 말로 우리는 만물이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정신차리고 생명을 얻기 위해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한다.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곧 내가 오늘날 너를 명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 (신명기 30:15-16)

 

 

편견을 버리고 마음을 기울인다면 어디선가 들릴 것이다.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지구촌 평화소식'

 


가라사대 너도 오늘날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기웠도다" (누가복음 19:42)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이사야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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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스승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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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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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아님 저거 사이비 ㅋㅋㅋ 진짜 징글징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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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5.09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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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독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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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0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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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글 쓸 시간에 어머니나 찾아봽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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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0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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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보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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