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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세요

바다새 (판) 2018.05.11 21:18 조회289
톡톡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 채널보기

  자책골을 더 이상 허용하시면 안됩니다. , 전략의 유혹에 빠지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역전패 당합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의 출몰을 막을 수 있듯이, 국가안보를 튼튼히 하는 길 만이 불필요한 전쟁을 유발시키지 않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65년 동안을 매우 잘 못 판단해 왔기 때문에 한반도의 안정을 불가능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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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주한미군 문제, 협상 사안 아니다" - 서울신문 강신 기자 (2018. 05. 11)

 

  주한미군 감축 및 철수 문제는 이번 북·미 정상회담의 의제가 아니라고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밝혔다.

 

  9(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매티스 장관은 이날 상원 청문회에서 2 8500명의 주한미군은 "한반도를 안정시키는 존재"라며 "주한미군 문제는 초기 협상 테이블에 오를 만한 내용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도 그는이것은 두 동맹(한국과 미국) 간에 논의할 문제다. 북한과 협상할 내용이 아니다라면서 추후 주한미군 문제를 한국과 협상할 가능성이 있다는 여지를 남겼다.

 

  매티스 장관은 "만약 많은 주한미군을 이동해 한국에 아무도 남지 않으면 불안정한 상황을 야기할 수 있다"면서 "미군이 거기 있다는 점이 모든 것을 안정되게 한다.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 사이에서만 그런 것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그렇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이번 회담의 목표에 대해 "검증 가능하고 불가역적인 핵 없는 한반도"라면서 "이는 미국과 한국, 일본, 중국, 러시아 모두의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매티스 장관의 발언은 그간 미국 정부의 입장과 일치한다. 공식적으로 미국 정부는 주한미군 철수에 부정적이었다. 최근 뉴욕타임스(NYT)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한미군 감축 프로그램에 대한 검토를 지시했다고 보도하자 백악관이 직접 나서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기도 했다. 매티스 장관은 또 북·미 정상회담에 대해 낙관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그는 "군사적 측면에서 북한의 능력은 분명히 우려스럽다. 하지만 상황을 낙관할 만한 몇 가지 근거가 있다. 이 모든 것은 국방력을 바탕으로 외교력을 발휘한 결과"라고 자평했다. 구체적인 근거에 대해 설명하지는 않았다.

 

(중략)

 

강신 기자 x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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