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양동작전

바다새 (판) 2018.05.14 20:55 조회47
톡톡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 채널보기

  '성동격서'(聲東擊西)라는 단어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이 '양동작전'(feint operation, 陽動作戰)은 상륙작전을 전개할 때 가장 유용하게 사용되는 전술입니다.  오늘 국회에서 사용하신 전략은 '양동작전'이 아닙니다.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문재인 "역외탈세는 반사회적 행위...환수합동조사단 설치" - 뉴스웍스 허운연 기자 (2018. 05. 14)

 

  문재인 대통령은 14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는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초기 조치로 비핵화가 시작됐다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북한이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상당한 성의를 보여주고 있다" "김정은 위원장이 남북 간 시간통일에 이어 남북 정상회담 때 약속했던 사항을 하나씩 성실하게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북미 정상회담을 성공시키기 위한 준비가 양국 간 잘 진행되고 있다" "전 세계가 한마음으로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을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특히 우리 한반도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하는 일로 지방선거의 유불리를 초월한다" "우리 정치권도 부디 이 문제만큼은 한마음이 되는 정치를 국민들에게 보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최근 사회지도층의 역외탈세 혐의가 드러나면서 국민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불법으로 재산을 해외에 도피·은닉해 세금을 면탈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공정과 정의를 해치는 대표적인 반사회행위"라고 지적했다.

 

  특히 "적폐청산 일환으로 검찰이 하고 있는 부정부패 사건과 관련해서도 범죄수익 재산이 해외에 은닉돼있다면 반드시 찾아내 모두 환수해야 할 것"이라며 "국세청, 관세청, 검찰 등 관련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해외범죄수익 환수합동조사단을 설치해 추적조사와 처벌, 범죄수익환수까지 공조하는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지시했다.

 

  "법제도에 미흡한 점이 있다면 법제도의 개선방안까지 함께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0
0
태그
0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