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후기쓸게요))시조카한테 반말했다가 욕먹었어요.

ㅎㅈ (판) 2018.05.15 12:55 조회360,235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많이궁금해하시는것같아서 후기 쓰러왔습니다
어플광고라하시는분있는데
절대아니구요 형님나간거 확인하고 집들어왓다고 하려했는데 어떻게 형님이 간줄알앗냐 하시는분이있을까봐 적은건데 별의미없어요ㅜ 엘지인터넷달다가 홈아이오티라고 한달에 이천원?정도 내는거 그거 신청한거예요
현관문 여닫을때 알림이 떠요
그거하나 광고하려고 시간내서 자작하는거아니예요ㅜ
자작이라 생각하신다면 어쩔수없지만요

저희신혼집이 작은 빌라예요
제가 어릴때부터자취했는데 원룸 위험하다고 부모님이 전세로 구해주셨던건데 결혼얘기나오고할때 그냥 여기 가전제품다있고 이쁘게꾸며놨으니 여기서 살다가 돈모아서 큰집으로이사가자 하고 들어왔던거라 남편은 집에 보탠거하나없어요

남편에게 얘기하고 이글 보여줬고
이혼까지생각하는지몰랐다고 자기가 확실히 얘기하겠다고
시댁가서 얘기하고 돌아왔는데
시어머니는 여전히 제가 형님을 무시했다생각하시고
사과할맘없으신가봐요 형님도그렇고.
남편은 어차피 총각때도 본가에 자주 드나들지않았고 연락도 잘 안했었다고 인연끊겠다는데 믿을수가없어요
부모랑자식이 어떻게인연을 끊겠어요

그래서 난 꼭 사과를받아야겠다 했더니
친척분들께 전화로얘기했나봐요 형님이랑 시어머니좀 사과하도록설득해달라고
시가친척분들은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셨는지
그게 무슨소리냐고 왜 생떼를부리냐 사과하라고 얘기하겠다 부끄럽다 하셨다는데 아직 시어머니께 연락은없었구요

아버님이 전화하신건 따지려하신게아니라 얘기를 들어보려고하신거라고 미안하다고 시아버지는 사과하셨어요.

일단은 남편에게 시어머니 형님께 진심으로 사과받기전까진 난 당신도 안보겠다. 이런 시댁에서 결혼생활유지하기 힘들것같다 미래를봐서라도 완전히 바로잡지 못한다면
그만하는게맞는것같다 얘기했고

사과받기전까진 전 신혼집(제 집) 에서 신랑은 신랑친구집에서 지내기로했습니다.
친정엔 엄마한테만 말씀드렸구요
엄마는 아직 젊고 혼인신고도안했으니 아닌것같으면 언제든지 남눈치보지말고 그만두라고 어떻게 그런집안이 다 있냐고
근데 오래 만나다 결혼했으니 대화를많이해보고 급히결정하지말고 신중하게 결정하라고 이서방은 풀려고하는거같으니 좀 지켜봐보자고 하셨어요

댓글들 감사했습니다.






댓글들 감사합니다. 이렇게관심가져주실줄몰랐어요
제입장에서 생각해주시는분들이 많아서 정말 힘이됩니다ㅜ

방금 형님이 찾아와서 대판했는데
댓글들 읽고 만난거라 댓글 참고해서 얘기했어요.
아직 후기는 아니지만 추가글쓸게요

형님 찾아와서 왜연락안받냐길래
제가 잘못한게없는데 사과하라하시니 할말이없어서 안받았고,
조카가 저한테는 아랫사람인데 제가 존댓말을써야할이유를 모르겠다. 그렇게치면 내남편도 조카한테존댓말 써야되는거아니냐고.
형님도 저한테 존댓말써주실건가요?
했더니

형님말 그대로 옮기자면
ㅇㅇ이가 니 아랫사람인건 맞아 근데 내가 니 윗사람이면 내가 내딸한테 반말하는거 기분나쁘다하면 안해야지
더군다나 초면인데 반말하는게 이해가안된다 그래서 홧김에 ㅇㅇ씨라고 부르라고한거지
ㅇㅇ씨라고하라고한건 내가 선을 넘은건 인정한다.
호칭빼고 존댓말은 써라.친해질때까지 이러길래


친해진다는 기준을 ㅇㅇ이가 정하는건가요?그럼 저도 형님하고 아직 안친하니 저한테 존대해주세요.

했어요.

그랬더니 내가 너 처음 봤을때 존대했어안했어? 너랑 ㅇㅇ이는 초면이였잖아 이러는데 대화가안되더라구요.

화는 나는데 답답해서 미치겠고 반쯤 체념한상태로
너너거리지마시라고. 호칭똑바로써달라고
형님하고 대화가 안되니 이쯤하고 다른분들한테 물어보시라고 누가 조카한테 존댓말하는지. 형님 이러시는거 집안 욕먹이는 거라고.
전 잘못한거없고 사과도안할거고 ㅇㅇ이 안보면그만이지만 본다해도 존대하지않을거고.
절 용납하지못하시겠으면 형님안볼거고 남편이 내 결정을 이해못하면 혼인신고도 아직안했는데 그냥 이혼해버릴거라고

쎄게 말했더니

집안에사람이 잘못들어왔다 악을쓰길래 나와서 근처 카페에있다가 현관문 여닫는시간 나오는 어플로 나간거 확인하고
집들어와서 쓰고있어요.
남편은 아직안왔고 연락도아직없는데
오면 진지하게 얘기할거구요

저희부모님께 말씀드리는건 남편이 이제 어떻게하는지에따라 결정하려합니다

댓글정말감사합니다 댓글들덕분에 시원하게 말 잘한것같아요
후기쓸게요







제가 결혼한지도얼마안됐고, 제 주변분들은 제가 잘못한게없다하는데 시가쪽분들은 다 제 잘못이라고 몰아가니
많은분들께 여쭤보고싶어서 글씁니다.

저는 28살이고
결혼한지 오개월정도 됐습니다.
남편은 34살이고
남편 누나, 저에겐 형님이죠
형님은 40살. 형님 딸
시조카는 19살입니다.

시조카가 내성적이고 사람만나는것도싫어하고 집밖을안나온대요. 학교도 자퇴하고 검정고시 봤다합니다.
그래서 제 결혼식이며 가족 모임에서 한번도 못봤어요

근데 시조카가 최근에 배우고싶은게 생겨서 학원을 다니고싶다했나봐요 알아봤더니 제가일하는 학원 바로옆 건물인데

형님이 일때문에 같이가줄수가없는데 애가 내성적이라
저보고 상담을 같이 받으러 가줄수없냐길래

좋은마음으로 오케이했어요

만나서 인사하고 같이 상담하고 혹시 배고프냐고
물어보고 밥도 사줬고, 집가서 부모님과 먹으라며 타르트도 사서보냈습니다.

반말로 얘기했지만 기분나쁘게 반말한거 절대아니구요.
기분나쁠이유도없고 조카봐서 좋았습니다.
분위기도 나쁘지않았구요
어른이랍시고 조언이나 쓸데없는말한것도없고

그냥 만나서 반갑다 자주봤으면좋겠다
이 학원 다니게되면 연락하라고 맛있는거사주겠다고
예쁘게생겼다 뭐 이런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저녁에 형님이 씩씩대며 전화오더니
일년만있으면 성인인 다큰애한테 왜 반말을하냐고
그렇게안봤는데 무례하고 개념이없대요.
그래서 형님 기분나쁘셨으면죄송한데 나쁜뜻없었고
남편이랑 결혼했기때문에 저한테도 조카라생각해서 좋은마음으로그런거라고 혹시 ㅇㅇ이가 기분상했냐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ㅇㅇ이? ㅇㅇ이? ㅇㅇ씨라고불러야지
나는 내자식 그렇게안가르친다고 어른이라면서 기본적인것도모른다길래

저도 화가나서 지금흥분하신것같으니 내일 전화드리겠다하고 끊고 남편에게 얘기했어요
남편이 어이없어하면서 형님께 전화했고
형님은 제가 일렀다고 시어머니께 전화했나봐요

시어머니가 저한테전화오셨는데
제가 시댁을 무시하는거라고
ㅇㅇ이한테(시조카) 반말할수는있지만 형님이 기분나쁘다 했으면 네 죄송합니다 안그러겠습니다 하면 끝나는일이고
반말싫다하면 반말안하면되는거라고
죄송하다 전화를드리래요

전 이해가안되거든요
그래서 시어머니께는 제가잘못한게있으면 사과를드리겠지만 이 상황에서는 제가 잘못한게없으니 사과못드리겠다하고
끊었는데
시아버지까지전화오고 난리여서 나중에연락드리겠다하고 시댁식구들번호
차단했고

남편에게 알아서수습하라고 자꾸 시댁식구한테 저런연락받게하면 나도 친정에 얘기하겠다했는데

그냥 어머니한테 네네하고 죄송하다하고 시조카 다신안보고 끝내면안되냐고
일크게만들지말라해서

난 그렇게못하겠다 싸우고 냉전중이예요
댓글 같이볼생각인데 객관적으로 제가 잘못한부분이 있나요?
1646
22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조언주세요] [run] [꼭댁글부탁] [ㅉㅉ]
87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미야 2018.05.15 13:21
추천
75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도 조카한테 존대말 하는지부터 물어봐야할거같네요 숙모가 조카한테 존대한다는건 첨듣는 황당한이야기네요 님도 아이낳으면 시누보고 존대하라하시면되겠네요
답글 16 답글쓰기
베플 남자 ㅇㅇ 2018.05.15 13:07
추천
641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시조카는 하대합니다,.,,,,그 시댁은 위아래없는 집안같군요,,
한가족안의 조카는 나이많든 적든 손아래입니다...형제들 자제인데,,어찌 존대해요,,그거 콩가루집안이죠,,,개웃기는 집안,,,상놈중의 상놈집안이구먼,,,,

시할아버지가 있고 시부모 있고 그 시부모형제 자제 손들도 즉 조카는 손아래입니다.대신 시할아버지의 형제 조카(아들=아버지형제)는 하대함 안되죠,,손위가 되니까요,.,,
답글 20 답글쓰기
베플 남자 ㅂㅂ 2018.05.15 13:15
추천
56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쓰니씨 당신남편 방관자스타일이에요,,
조심해요,,당신 뒤통수칠수있으니,,시모나 시부나 동서나 동서남편이나 그집안은 돌가루집안중의 돌가루집안이구먼,,촌수도 모르고 똥인지 된장인지모르고,,,당신남편은 무엇이 옳고 그르고 판단도 못하는 병신이구먼,,,문제해결방법도 모르는 상병신이구먼
답글 5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8.05.22 12:2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조카한테 까지 이래라 저래라 명령질 하는거보니 이번 반말껀 아니여도 이집에서 살면 어떤 꼴일지 상상만 해도 죽을거 같네 상전이 몇명이야? 까라면 까 ~하지말라면 안하면 된다 라잖아요 ᆢ어휴 연끊고 살기 힘들거 알면서 답은 나와있네 ᆢ연끊고 살면서 저 시집서 무슨일 생겨봐요 님 남편이 님한테 원망 쏟아낼걸요
답글 0 답글쓰기
ㅎㅎ 2018.05.22 11:2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조카에 그 엄마네ㅋㅋㅋ 조카는 밥이랑 간식이랑 다 받아쳐먹어놓고는 고작 존댓말 못들어서 지네 엄마한테 꼰지른거아냐ㅋㅋ 열아홉이라고 지딴에 성인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자존감이 낮으면 엄마랑 딸이랑 세트로 저 난리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5.22 04:02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애새끼가 지 어미한테 뭐라 얘기한지 궁금ㅋㅋㅋ "엄마 나 오늘 반말들었어.." 하고 ㅈㄴ 은근슬쩍 기분 나쁘니까 내성적이고 소심한척하면서 말한 거 아닌가 싶다 ㅋㅋㅋㅋㅋ 무튼 개노답 집안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5.22 01:2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 개족보야? 아래가 위가되고...시누만 똘 이면 참아볼까 싶은데..시어머니도 세트고...거기다 남편은 친구집으로?당장 지네집가서 해결봐야지 친구집가서 편히 직장갔다 퇴근함 함께 놀고있지 반성이나 고민하고 있을까봐요?
답글 0 답글쓰기
2018.05.21 23: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많이 이상한집안에 시집가셨네요 결혼 다시생각해요 진지하게
답글 0 답글쓰기
2018.05.21 23: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웬존대ㅋㅋㅋㅋㅋㅋㅋㅋ왜그래 어설프게알아가지곤 사람곤란하게만든대요ㅋㅋ그냥 며느리들아왔다고 잡고싶어하는걸로밖에 안보인다
답글 0 답글쓰기
크크크 2018.05.21 23:2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두절미하고 손아래어 존대하는 경우는 듣보잡이고..시짜 식구라고 존대시키고 싶은가본데 시누너는 출가외인이다..그리고 숙모는 부모뻘이다 기본상식도 없는 시랜드야..어디서 기본서열도 모르고 멍멍이 짖는 소릴해..
답글 0 답글쓰기
ㅇㅅㅇ 2018.05.21 18:4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 후기 올라온거 보고 다시 보러옴 ㅎㅎ 그래도 시가 친척들은 좀 상식이 있는 사람들인가보네요. 남편 정신 차렸으니 다행이긴 한데 과연 그 시어머니가 과연? ㅋ 자기고집이 굉장하신 분인듯 한데 잘못을 인정하려 하실까 문제네요 사과한들 진심도 없이 빈껍데기만 할것 같아...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8.05.21 07:39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쫑내는게 나을듯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5.20 22:22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상사처럼 대하라는 남자들 이해가 안가네요 앞으로 시댁에서도 매월 25일에 월급 통장에 넣고 명절때는 보너스도 달라해야겠네ㅋㅋ누구보다 서로 이해하고 배려해야하는게 가족인데 일방적이면 누가 좋아함? 다 싫어하지 본인 자식도 싫어서 네네 자판기로 사는데 그걸 왜 자기 배우자한테 강요하냐..너 하나 이해하고 배려하는데도 벅찬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5.20 16:54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 남편새끼 혼인신고 전이니깐 저러는거 같네.. 와우ㅋㅋㅋㅋ 혼인신고 안한건 정말 신의한수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5.18 19:22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시누가 본데없이 컸네요. 가족으로 엮이면 항렬로 따지는거기때문에 조카면 초면이든말든 말놓는거 맞습니다. 그걸 굳이 자기가 기분나쁘다고 말높이라고 한거자체가 본인이 쓸데없는 어거지로 집안에 분란을 일으킨겁니다. 멍청한년이 지남동생 가정을 깨뜨려버리네요..간혹 이런케이스는 있어요. 예를들면 대학 은사님 댁에 인사드리러갔을때 그 은사님의 자제들에게 초면에 ㅇㅇ양, ㅇㅇ군 호칭쓰며 존댓말을 하는경우는 있어요(본인보다 어려도).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존경하는 은사님에 대한 존중을 담아하는것이고 가족과는 케이스가 전혀 다릅니다. 가족은 철저히 촌수, 항렬로 관계가 성립되죠. 항렬이 아래인 조카에게는 그 조카가 나랑 동갑이거나 많다거나 그런 경우가 아닌 이상은 말낮추어하는게 전혀 문제가 없을뿐더러 그게 맞습니다. 시누년이 괜히 어디서 엄한걸 보고 맞지도않은 케이스에 적용시키려했나본데 무식하면 집안이 풍비박산난다는걸 보여주고있네요.
답글 0 답글쓰기
솔직한세상 2018.05.18 01:3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시가의 악역은 남편이

처가의 악역은 아내가 하는게 기본

기본만 해도 가정의 평화

----------

http://pann.nate.com/talk/342035440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5.17 19:04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대처가 제일 엿같았네 지네 본가랑 누나 집에 즉시 가서 미친놈처럼 뒤집어엎어야지 네네 하라니 ㅉㅉㅉㅉ 불난데 기름 붓는 것도 유분수지 하긴 누구 아들 누구 남동생이겠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5.17 18:56
추천
1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미가 저 모냥이니 애새끼가 적응 못하고 학교도 못 다니지 ㅉㅉ
답글 0 답글쓰기
랜치 2018.05.17 15:56
추천
6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거지같은 집안에서 자란 남편새끼네요. 글쓴이는 이런글 쓰고, 리플 다 읽고도 남편한테 '흥흥' 거리다가 남편이 또 슬슬 풀어주면 못이기는척 살겠지. 그러고는 시조카한테 존댓말하고? 똑같은 것들끼리 끼리끼리 수준맞춰 결혼한다니까? 그냥 시댁에 바짝엎드려 살아. 언어폭력당하면서.
답글 0 답글쓰기
라니 2018.05.17 15:54
추천
5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딸>>그에 딸 저집안 여자들이 이상하다 ㅡㅡ 시부는 따지려는거 아니었다 미안하다 사과 하셨다고 하고 남편도 풀어보려 노력하고있고 연 끊겠다고도하고...무조건 헤어지는것만 능사는 아니에요. 이번일로 시댁에 도리 안하고 살아도 되니 오히려 전화위복이라고 생각해도될듯... 시댁행사 안간다고 쓰니한테 뭐랄사람 없겠네. 그집 여자들한테 사과 못받은 상태에서 그냥 넘어갈거 같으면 남편한테 앞으로 시댁과 화해시키려는 시도조차 안할거라는 확답받고 넘어가세요. 시간이 약이라고 시간지나면 슬슬 남편 님 눈치보며 화해시도 할수도 있으니.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5.17 14:31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부는 서열을 나눌수 없는 동등한 위친데 조카가 숙모한테만 존대 안 한다고 유난떠는 게 웃긴 거지 이런 건 남편이 나서서 조카나 시누에게 말해야지 -내 아내는 나와 동등한 위치의 사람인데 내 아내에게만 조카한테 존대 강요하는 건 이치에 맞지 않다 하나만 묻자 내가 **이(조카)보다 아랫사람이냐(당연 아니라 하겠지) 그렇다면 내가 **이한테 존대해야할 이유 있냐 (당근 없다할 거고) 그럼 나와 동등한 위치인 내 아내도 조카한테 존대해야할 이유 없다 그런데도 존대를 받고 싶다면 나에게도 똑같이 조카에게 존대해줄 것을 요구해라 아내와 동등한 위치인 나는 쏙빼고 내 아내한테만 나이 어린 조카에게 존대를 요구하는 것은 내 아내에게 매우 부당한 일이다 우리가 부부로 엮여있는 한 나와 내아내는 한몸이고 가정내에서의 서열 또한 같이 묶여서 가는 것이다 절대 누구 하나 윗사람일 수 없고 아랫사람일 수 없는 사이가 부부다 이런데도 조카가 끝까지 내 아내에게 존대를 받고 싶다 한다면 앞으로 나부터 나서서 조카에게 존댓말 쓰겠다- 적어도 이정도는 남편이 질러줘야 함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8.05.17 13:44
추천
1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내 살다살다 조카한데 반말 했다고 쥐랄 한다는 개소리는 또 첨 들어보네..
삼촌이나 숙모는 엄마 아버지랑 촌수가 같은 레벨인데
혈통이 얼마나 대단한 집안이길래 자식 레벨에 존대를 해야되나 .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물고기밥 2018.05.17 13:24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시조카라는 애가 상처가 많은건지 성격이 이상해보이긴함. 지 엄마한테 기분나쁘다는듯이 말했으니 금쪽같은 자식이라 생각하는 시누는 당연히 따지려고 했겠지. 정상적인 집안같은경우엔 당연히 아랫사람이니 반말이 이상하지않은데 저 집안같은경우는 좀 비정상적인 집안이라 반말했다고 악쓰는 것도 조금은 이해가 되긴함.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