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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펑/+추가)아기낳으면 시어머님이 봐준다는데요 ㅡㅡ

(판) 2018.05.15 14:41 조회133,37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 댓글보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알것같아요.

아이는 역시 엄마가 키우는게 맞는것같아요.
친정엄마 또한 아이는 엄마가 키우는거고 계속 일할거면 혼자있는 아이 불쌍하니 아이 낳지말라고했거든요. 물론 제 아이는 제가볼거라는 생각이 강하지만, 아직 아이도 없는데 저러시니 저도 난감하고 다른분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잘몰라서 글올려봤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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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주세요] [run] [꼭댁글부탁]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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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5.1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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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이를 60일도 안돼어 시어머니가 데려다 키우시고 직장 복귀해서 일주일에 3번 시가로 가서 잠을 자고 아이 22개월에 데려왔는데요. 데려올때도 시어머니 울고불고 난리나구요. 아이는 6살이 되어서야 저랑 어느정도 애착형성이 되어요.
저희 아이는 지금 10살인데도 성격탓도 있지만 불안해해요..
제일 세상에서 못할짓이 멀쩡한 부모가 있음에도 아이 떼놓고 키우는거에요.
애착형성도 엉망되어요... 아이가 아파도 엄마는 무감각해지구요. 아이가 엄마 회사가는거 알아도 데면데면 그냥 영혼없이 손흔들어요.
저는 시부모집 2층으로 들어갈뻔했는데 그 전세금까지 저보고 빼주고 들어오라고 했고 초등학교까지 계속 보내실 생각...
육아비 ╋ 육아용품(분유, 기저귀 등등... 이유식거리) 쇼핑하면서 시부모 생필품도 같이 사게 되구요... 그 당시 시터분이 150이면 이유식도 만드셨는데 전 이래저래 200은 들어갔어요. 그리고 2층에 들어와서 살면서 저보고는 차타고 왕복 3시간거리... 대중교통 4시간을 출퇴근 하라더라구요. 그래서 데려왔어요.
얼마전 둘째 낳았는데 또 데려가시고 싶어하길래 꿈도 꾸지 말라고 했어요.
정상적인 집안이라면 아이는 엄마가 키워야 한다고 말해야해요.
전 정말 그 지나간 시간들을 뼈저리게 후회해요..
그 시간 다시 돌아오지 않지만 잠든 제 아이 보면 정말 눈물이 날것 같아요.
아이는 건강하게 잘 자랐어도, 시부모님이 "넌 어렸을때 엄마랑 떨어져서 여기서 살았어~~ 그러니 여기서 또 같이 살까???"이러는데 저희 아이 정말 엉엉대고 울어요.. 남자아이에요...
그 아이 데려올때도 쉽게 데려오지 못해요..
아이가 잘못해도 꼭 본인들은 혼내는 사람 되기 싫어서 "넌 이제 엄마한테 혼난다.. 어멈아 얘 이랬다.. 혼내줘라!! !" 이렇게 말해서 저랑도 다퉜구요...
시아버지는 이젠 엄마 까먹어서 기억도 못한다.. 이런식의 농담 던지구요..
저희 시부모님과는 다르시겠지만 그 모든 것들이 하나하나 상처가 돼요..
아이가 어느정도 자라서 혼나야 할때가 되어도 "그냥 말로 해라~~ 달래줘라~~~"이래요.. 아이를 데려와서 아이가 학교에 가도 모든것에 알려고 들고 사사건건 간섭...
아이의 부모인양...
그래서 저도 단호하게 말해줬어요." 쟤 왜 저러는지 아시잖아요. 애착형성 제대로 못되어서 저렇게 아이가 된거 아시잖아요. 지금이라도 혼내야죠. 그러게 제가 그때 애 안보낸다고 했는데 모두가 반대해서 데려가더니 지금 애가 이렇게 된거잖아요!!!!"
안다고 하시더라구요. 안다고 하시면서도 저러시더라구요.
저희 시부모님은 며느리는 그냥 아들 챙겨주고 손주낳아준 사람일 뿐이에요.
걱정해주는척 하지만 결국 결론은 저거구요..
절대 절대 아이 보내지 마세요. 전 시간이 10년전으로 돌아가면 절대 아이 안보낸다고 정말 들어누워 쇼라도 해보고 싶어요.. 저는 절대 보내지 않겠다고 박박 우겼는데 모두 무시하고 아이 데리고 가버렸어요... 정말 그때를 생각하면 그 앞에 물건 다 집어던지고 싶을정도고 지금도 눈물이 나요... 님은 저 같은 실수 하지마세요...
아이는 엄마의 품에서 자랄때가 제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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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5.1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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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글만 읽었을뿐인데, 누가 내목을 조르는거 같냐........... 한번 애기 맡기는 순간 ㅈ되는거임... 한번 어머님 집에 발들이는 순간 ㅈ되는거라구요...... 몸조리해준다고 할까봐 숨막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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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8.05.1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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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합가하자는 이야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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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5.2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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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두 밑에 동생 둘이 있어서 엄마가 넘 힘들었대요 그래서 7살까지 친척이 키워주셨는데요 초딩 들어갈때 엄마아빠랑 살려고 가는거 너무 싫었어요 어릴때 생각하면 암울해요 저한테는 그 친척들이 엄마아빠였는데 갑자기 친엄마아빠랑 사는게 넘 무섭고 싫었어요 근데 막 엄마는 자기가 낳았는데 엄마도 몰라본다고 저 미친년 취급했었어요 저같은 애 없다고 진짜 패륜아 취급했어요 그렇게 초중고 다니고 대학들가서 부모교육 아동과사회 이런 수업을 교양으로 듣게됐는데 그때 제가 왜케 엄마를 엄마로 생각 안했는지 알수있었어요 애착형성이란게 진짜 중요한거였어요 그래서 저는 지금은 엄마랑 잘 지내긴 하는데 가끔 엄마가 저 어릴때 상처받았단 식으로 말하면 엄마가 자식을 제대로 못키운거고 난 어렸고 그때 애착형성도 안됐고 당연히 엄마가 어색한게 맞는거였다고 내잘못 없다고 해요 저는 제가 아직 엄마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언젠가 아이 낳으면 꼭 제가 키울거에요 아이는 부모가 키워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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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5.18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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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의 악역은 남편이

처가의 악역은 아내가 하는게 기본

기본만 해도 가정의 평화

-----------

http://pann.nate.com/talk/34203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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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5.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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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핑계로 전업주부 전향하는건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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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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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펑추가가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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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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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시어머니도 둘째 낳으면 산후조리도 해주고 애도 봐줄겸 5년 우리집애 살다가겠다고 말같지도 않은 소리 자꾸 하시는데... 듣는것만도 끔찍...전 평생 둘째는 가지지 않으려구요~~~ 하나만 키울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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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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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시어머니 저 애기 생겼을때부터 저희 친정 부모님 뵙는 자리에서 조차 경우없게 “이제 우리 친정어머니가(본인 엄마) 나 장사 그만하고 들어앉아 애키우라고 했다”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고, 애 태어나고는 그 강도가 더 심해져서 얼굴만 마주치면 장사 니가 대신하고 난 이제 들어가서 애 볼란다라는 말을 이년동안 달고 사셨어요. 애는 애엄마가 키워야죠 전 아이 문제만큼은 강하게 나가셔야된다 생각해요 애 첫 옹알이 하는 모습 첫 배밀이 하는 모습 첫 이유식 하는 모습 첫 걸음마, 이 모든 처음을 엄마가 함께 해야된다 생각하구요. 그리고 애 정서에도 부모가 함께인게 더 좋아요. 보통 아이들 말하기 시작할때 다른 사람들은 잘 못알아듣는데 엄마는 어떤 단어를 말하는지 단번에 알아차리잖아요. 그것도 그만큼 함께한 시간들이 많으니 자연스레 아이 언어를 잘 이해할수 있는거예요. 전 그런 모든게 엄마와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해요. 절대 맡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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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6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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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 낳기 전부터 월 100만 줘라 아기 봐주겠다고 노래하시는거 제가 키울거라고 단호박 드렸더니 애 봐준다는 소리 안하시다가 아기 낳고 나니 둘째 낳으라고 ㅋㅋㅋ 둘째 낳으면 봐줘야지 뭐 선심쓰듯 말하는데 대꾸도 안했어요 ㅋㅋㅋ 합가 큰그림 그리는거 누가 모를 줄 알고 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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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8.05.1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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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비판적인 글만 많아서 읽으실진 모르지만 몇줄 남깁니다.
전 남자고 누나가 셋입니다
누나셋 애기들 즉 조카가 4명인데요
저희 어머니가 다 키우셨어요
내년이면 둘째까지 학교입학하네요
저희 어머니 애기보시는거 제가 지켜봤는데 솔직히 너무 힘듭니다
자기딸 다니는 직장 그만두고 본인처럼 전업주부로 사는모습을 원치 않으셨고
고생하는거 덜어주고 싶어서 애기봐준다고 자처하신 어머니지만
본인 스스로도 많이 힘들어 하셨어요
며느리한테 돈받으면서 애기를 바라보고만 있는다구요?
눈앞에 있으면 한소리 해주고 싶네요
그리고 할머니 밑에서 크면 버릇없어진다구요?
누가 키우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키우느냐가 중요하단걸 모르시나봅니다
쓰니분 보다 댓글보고 좀 화가나네요
쓰니분하고는 상황이 좀 다를 수는 있습니다. 친정이 아니고 시댁이니까요
시댁에 맡기실거라면 쓰니분 처신이 상당히 중요해질 겁니다.
아이봐준다는 식으로 집에 들어와 계시면
매일 집까지 바래다 드린다고 같이 나간다든지 해야죠
아이훈육에 관련되서 시부모님과 충돌은 거의 100%있을 겁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입장에선 금지옥엽 귀한 손자손녀이니까요
이것 저것 고민되고 걱정되면 그냥 전업주부가 되는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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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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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우리할머니가 원하는것도 아니였는데 우리아빠 이미친인간이 나 태어나고 얼마안있어서 강제로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보냈음 적적하다고 . 우리엄마는 나 첫딸이라 울고불고 난리나고 그렇게 일주일에 한번 이주일에 한번 볼까말까했음 지역이 다르니 결국에 나 초등학교2학년때까지 엄마한테 엄마라고 제대로 부르지도 않음 낯선사람이라서 하물며 큰아버지보다 더 낯설어했음 지금은 나도 결혼하고 애가 둘이 되고 친정엄마가 주말마다 애기 봐주러 오시면서 엄마랑 친해졌지만 중고등학교때 같이갈면허 같이 적응하느라 너무너무 힘들었고 엄마몰래 할머니 보러가고 엄마울고 나도 울고 난리났었음 그래서 나는 아빠를 미치도록 증오하고 싫어하고 해준것도 없는놈 빨리 죽어버렸으면싶음 이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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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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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펑할거면 제발 글삭제해 어쩌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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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랭 2018.05.1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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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펑해서 뭔지는 모르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다!!!라는 말을 명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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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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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는 엄마가 키워야 돼요. 저 아는 동생은 애기 백일 지나고 친정엄마한테 맡겨서 키웠는데 아이가 발달 장애인걸 너무 늦게 알았대요. 주말에만 델고 가서 재우고 다시 일주일 내내 친정엄마에게 맡기고 그랬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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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시라 2018.05.1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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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가슴이 아파온다... 시어른들은 진정 생각해서 말을하는게 아니라 사돈간의 알력, 욕심에 기싸움 하는것 밖에 없어. 글을 쭉 읽어보니 사람마다 사는 방식이 다른데 저 어른은 가정을 이루고 사는 아들 내외 틈에 끼고 싶은 의도로 보여요. 나도 그 둘레에 항상 있겠다는거. 정신적으로 독립이 안된 어른이에요. 효도가 변질 될수도 있음.. 남편과 결론 잘내고 단호하게 말하세요. 나도 친정머머니가 키워주시고 바로 곁에 있었으나 첫째 어린시절 기억이 잘 안나요. 큰애가 9살인데 아이한테 미안함이 갈수록 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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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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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맡기는 순간 모든걸 간섭하려고들텐데요. 독립을못하는거죠. 그럼 애가 둘이되고 님은 남이 되어있을꺼에요. 첫째아들이 님 남편이고 둘째가 님 자식이 되겠죠. 저도 처음에 그런식으로 어영부영 시댁에서 합가식으로 나왔는데 제가 길바닥에 나앉아도 우리셋이 해결할거라고 못밖고 나왔어요. 지금 남편 나가서 일잘하고 집도 전세로 살만한곳 잘들어와 살고있어요. 결혼을했으면 독립을하세요. 시부모 끼는순간 집안박살나는거에요. 득보단 실이더 많죠. 시댁이란 최대한 멀리사는게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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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18.05.16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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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위 베플 댓글이 맞아요........... 굶어죽어도 애는 엄마가 키워야합니다. 저도 우리 시댁에서 애 키워준다고 맞벌이 하라고 일주일에 한번 와서 보면 되지 않냐고 하시는데 그 아이때문에 돈을 버는건데 애 안보고 돈 벌기 싫다고 하고 딱 짤라버렸어요 ㅠ 돈을 시댁에 얼마주냐 마냐를 떠나서 아이는 엄마 품에서 먹고 자야해요... 회사 다니게 되면 친정 가까우니 친정부모님께 낮에 봐달라고 하고 저녁에 절대 같이 자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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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5.16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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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가 미리 수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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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굴게 2018.05.16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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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린이집에 보내고...얼집하원후 시부모님이 봅니다. 물론...양육비는 안드림...그것까지 드릴형편도안되고...그냥 용돈 쥐똥만큼 드리고있어요. 저는 일찍이 얼집보냈지만...아이랑 애착에는 문제없어요. 굳이 상주시켜서 애를 보게할꺼라면..그냥 얼집보내고 하원도우미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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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18.05.1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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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니 애긴 니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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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018.05.1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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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시엄니도 첫째가졌을때부터 셋째까지낳아라 내가 다봐줄께×볼때마다 단,조건은 갓난애는 난못보니 공무원이라 휴직내기쉽제????두돌까지 니가다키우고 내가봐줄께ㅋ 결론은 힘든건하기싫고 손주, 아들 얼굴 자주보며 며느리 돈벌어오게할 심산임 주변에 도움주는사람없이 신생아 키우고있는데 전화와서 잠은따로자라 일하는사람 힘들다 ㅡㅡ 정이 눈꼽만큼 들다가 다 달아나버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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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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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는 절대 조부모 손에서 키우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 버릇 나빠져요!! 할머니들은 절대 아이 혼 안 내요. 적절한 훈육 (잘못했다고 일러주고 하지 못하게 하는) 을 알려줘야 하는데 다 오냐오냐. 식습관도 엉망진창 됩니다. 본인들 체력은 약하고 아이는 예쁘니 자기들 편한대로 애를 키워버리거든요. 차라리 시터분을 쓰시고 양육 방법을 지정해주시는게 일관성 있는 양육으로 아이 혼란감도 주지 않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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