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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꼭 그런친구들 있지 않나요? 끊어내세요 (1)

꾸냥 (판) 2018.05.15 18:51 조회431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어이없음
참고로 저는 30대 주부입니다.
프리랜서로 아이들 가르치는 일 합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제 생각은 이러하니
짜증나시면 뒤로 가기 누르시고

고구마라 답답하시면 그냥 댓글 남기지 마세요.
뒤로가기 버튼 누르세요.

그리고 욕설 하지 마십시오. 사람마다 받는 고통의 무게는 다르답니다.

좋은 말씀만 남겨주세요.
저는 위로 받고싶습니다.
지금이 너무 힘드네요. 

시간이 없으므로 음슴체  
;어렸을 때의 저는 주변에 친구들도
많았고활발하고 골목대장이나 친구들을
이끌어 주는 성격이었음 

핵심만 꼽자면그러다 초딩때 이사를 가서 
A 란 친구를 만나 베프로 여기고 지냄

중학교 가서 친구들이 많아졌음 

왜 꼭 그런 친구들 하나씩 있지 않음?
돈없다면서 맨날 한입만 얻어먹고
지 꾸밀 돈은 있으면서 친구들 등쳐먹는 ㄴ들 

시기와 질투로 가득찬 소인배로 이간질 하는 것들

요약을 하자면 이 소인배친구가 B라고 하겠음
같은 동네 친구들이다 보니
자주 모여 놀곤 했음내 친구들이
A와 B가 서로 친구들이 되고 

B가 내 친구들과 알게되고나서부터 
이간 질을 한 덕분에 10대때 엄청난 왕따를
당했음난 인복이 없어 

진정한 친구들이 처음부터 없었음 

중학교 때 까지만 해도 친구들이 많아서왕따를
당해도 외롭진 않았음
(쓰니는 사교성이 좋아서 왕따인 애들도, 반친구들도 친하게 지냈고모두모두 나를 좋아하며 착하다 칭찬을 함) 

결국 모든 오해는 풀지 못하고 친구들 정리를
10대에 이미 함

걸러낸게 남고 나니 A랑 B랑 같은 고등학교를
가게 됨(그 뒤의 친구들은 생략하겠음)

핵심만 말함 
B는 고등학교까지 따라와서 나를 괴롭힘 

쓰니는 가정사가 별로 좋지 않음아빠는
일안하고 놀고 엄마가 가장 이었음

매일같은 폭력행사를 견디다 못해
집을 떠나려대학을 기숙사가 있는곳으로 가게됨 
이때 B를 끊어내려고 하자 나에게 무릎까지
꿀고 빔완전 연기 여우주연상 타야 함

같은 대학 가 달라고 불쌍해서 같은 대학 가줌 참고로 쓰니는 당시 상고 였지만
상위권 성적이라좀더 좋은 대학에 붙었었음 

그래서 어차피 집에서도 아빠가 싫고 밖에선
욕먹고B의 불쌍한 척의 연기에 난 
속아 등신같이 지방대를 가게됨 

역시나 이 ㄴ은 날 호구로 삼고 부렸음
택시비 없다며 택시비 내 달라 갚는다
하고는갚는 꼴을 못봄 

같은 기숙사 까지 쓰다보니 점점 싸움이 커지면서 몸싸움도 하고참고로 쓰니는 자랑은 아니지만 유아기때 태권도를 조금 배웠음 4년간

B는 나보다 키도 크고 등치도 컸음 
이 B란ㄴ은 사람을 잘 패고 다녀 이미 법원까지 들락거리는
인간 쓰레기 그 자체였음 

아니나 다를까 내게 시비를 걸고
난 참음내 옷이나, 화장품, 저금통, 일기, 등 다 훔쳐서 가져가 보고, 쓰고

내가 ㅈㄹㅈㄹ을 하니 또 시비를 걸고 
도저히 안되겠어서 따끔하게 손을 봐줌
내가 이김 한두번 손봐준게 아님그렇게 쳐 맞으면서 술만 먹으면 자꾸 시비검 

그렇게 지가 좋아하는 남자들이 전부 내가 좋다하니이 Bㄴ이 눈깔이 돌아가 날 때리고 맞기만 한적도 있음어이가 없어서 다들 말리는 판에 못때려 준적도 있음

 쓰니는 그렇게 B라는 ㄴ 땜에 10대 20대를 왕따로 지내고B가 소문으로 쓰니를 __라 소문을 내는 턱에남자들이 내게 여럿 덤비고B가 억지로 성관계를 하라 남자를 데리고 온 있고난
왕따를 당해 있을곳 없어 선배집과 동기들의 원룸을돌아다니다가 지쳐 다시 기숙사로 돌아감

 기숙사에 있으면 자꾸 시빌걸고 상대하기 피곤해서밖으로 좀 돌아다녔더니
이 ㄴ이 나를 __를 만들음 

이때 또 다시 이간질을하여 친구 A와의 나 사이를갈라놓음 더이상 나도 당하고 있을순 없어

 고통과 고독속에서 나의 베프인 A조차 내 믿음을 져버리고B의 말을 듣고 마지막 희망이었던 A는 내 연락을 차단함

 정말 죽고 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님

가정사도 그렇지만 사회에서 인관관계도 ㅈㄹ 이니정말 술병을 나발로 불고 눈물로 20대를 지내다보니 B를 가만 뒀고 더이상 참견도 말하기도 싫어난 B를 져버렸음 

그러고 시간이 흐르자 이 Bㄴ의 실체가 서서히 들어남

B의 아는 오빠들도 쟤가 너 욕하고 __라고 하고
다니는거 아냐고
네. 안다고 하니 왜 저런걸 친구로 두냐고
너만 힘들거니 상대하지 말라고 이런얘기 수도 없이 들었음

난 어디까지 하나 보자는 심정으로 지켜 봄 그렇게 사실이 드러나자 나에게 와서 싹싹 빔또 여우주연상 급의 연기를 펼치며

온갖 불쌍한 척을하며펑펑 울면서 내게 절까지 함 
난 또 등신같이 전 친구의 정으로써 한마디 해줌
너 인생 그따구로 살지 말라고 내 친구들한테 뭐라 했길래연락도 안되게 해놨냐고

꺼지라고 넌 발톱에 때만도 못한 ㄴ 이라고아는 척하지 말라함  힘들어서 여기까지만 쓸게요 [2부]에서 만나요.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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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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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2부에서 만나.
진짜 일기를 왜 여기다 쓰는지 이해못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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