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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스승의 날 이벤트 역대급 크게 해 줬는데 반응 ㅋㅋ;

ㅇㅇ (판) 2018.05.16 07:57 조회18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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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도 띄우고 장식용 뭐시기 예쁜 것도 걸고 칠판에 알록달록 예쁘게 적고 롤링페이퍼도 쓰고 케이크도 사 드리고 꽃도 사 드렸는데 선생님이 그거 보시고 응;; 선생님은 이런 거 싫어해서;; 이러고 케잌이랑 꽃 들고 나가심 그리고 선생님이 옆 반 수업할 때 옆 반 애들이 우리 담임쌤 보고 선생님네 반 애들이 이벤트 해 드렸냐고 물었을 때 선생님은 진심으로 그런 거 안 하는 게 더 나아.. 이러셨대; 우리 진짜 열심히 준비 했는데 좋아하는 척이라도 해 주시지 옆 반은 꽃 바꾸니 하나 사 드렸다고 우셨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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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5.1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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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새 교육청에서 공문내려왔거든. 학생한테 그런거 받으면 너네 애들 중에 학부모가 교육청에 신고하거나 옆반애들이라도 이런거 꼰지르면 그 선생님 진짜 ㅎㄷㄷ...얘들아 진짜 마음은 이쁜데 그 선생님 입장도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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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5.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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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쌤이 표현은 그래도 좋으셨을거야. 좋아하더라 말 나오면 구설수 오르고, 다음번 친구들도 준비하겠지. 그게 쌤 입장에선 부담될 수 있어. 김영란 법 알잖아. 너희는 맘을 표현했고, 쌤이 알았다는 걸로 위안 삼아라.물론 기뻐하는 모습 보면 뿌듯하고, 그게 또 예의지만 어쩌겠니. 쌤들은 스승의 날 없애거나, 차라리 휴일인 게 더 좋다더라. 뭘 바라지 않았는데, 죄인이 되는 기분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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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8.05.1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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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가 학생권리 이지랄떨면서 선생들 힘들게했자나 ㅋㅋㅋㅋㅋ 스승의날 이벤트해준거 리액션없다고 바로 판에 올리는거보면 너도 _나 철딱서니없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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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1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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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 교육청에서 공문이 내려와ㅋㅋㄲㅋㅋㅋㅋ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마 우리 학교는 신문사에서 사진찍고 기사도 올라왔는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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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5.20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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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우리 학교에서 바로 옆반 애들이 풍선이랑 케이크 해줬는데 그 쌤 교장쌤이 불러가서 조카 크게 소리치고 혼내서 쌤 우셨음,,, 우리 반은 안 걸리게 소소히 했어서 다행히 안 혼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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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9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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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댓들 말 인정함 쌤한테 피해 안가게 해야됨 우리도 케이크 사긴했는데 우리끼리 나눠먹고 쌤한테는 롤링페이퍼만 드림 근데 엄청 열심히 꾸며서 쌤이 고맙다했엉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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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9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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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1학년때 애들끼리 케이크랑 편지 준비하고 촛불같은걸로 길만들어서 이벤트했을때 쌤 되게 좋아하셨음 물론 편지만 받으셨고 케이크는 우리가 먹었당 정 김영란법때문에 걱정되면 고맙지만 법때문에 하면서 말하면 되는거잖아 애들도 다 아니까 이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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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8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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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웃긴게 선생님 쉴드치는 사람들 대부분 김영란법 말하는데 꽃이랑 케이크 가지고 가는 거도 걸리는 거잖아 근데 그거만 가지고 가고 옆반쌤이랑 자기 반인 애들 뒷담 까고ㅋ 기뻤으면 옆반쌤에게 감동이다 뭐라 할텐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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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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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놓고선 꽃다발이랑 케잌은왜가져가? 조카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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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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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이 스승의 날이지 법 바뀌고 부터 검열의 날임... 진짜 차라리 주말이길 바라는 쌤들이 더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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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7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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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스승의 날 학교 쉬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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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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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ㄷㅅ여고 ㅈㅇㅎ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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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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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친구가 현직 선생인데 이런거 다 필요없으니 평소에 개기고 쳐 자지나 말라 카더라 ;; 서로 마음에서 우러나지도 않는 짓 하지말고 나중에 성공해서 그때 편지하나 써드려 쌤은 그게 더 감동일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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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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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베풀때 상대방에게 내가 베푼만큼의 반응이나 대가를 바라는 건 상대방을 진심으로 생각해서 행동한 게 아니라 자기만족이라고 생각함 이벤트를 했을때 좋을수도 있고 싫을 수도 있지 꼭 리액션을 네 바람대로 해야하는 건 아니잖아 여기다가 굳이 올리는게 좋아보이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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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7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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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생님들 스승의 날 이벤트가 너무 싫으면 미리 사전 공지좀 하세요 ^^ 아무 말도 없으시다가 당일날 이벤트 다 받아놓고 나 이거 싫은데; 하면 어쩌란 거예요 돈 물어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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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7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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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쌤 입장도 생각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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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7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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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언니 선생님인데 진짜 스트레스 받아하더라. 스승의 날 제일 싫다고 제발 없어졌으면 좋겠대. 선물 거절하는 것도 곤란하고, 그 핑계로 수업 분위기 엉망인 것도 힘들고, 혹시 누가 꼬아듣고 뭘 바란다는 뉘앙스로 전달되거나 할까봐 말한마디 하는것도 무섭대.그래도 학생들 고맙고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십년 넘게 해년해마다 이름만 바뀌지 만난지 두달된 학생들이 똑같은 내용으로 형식적으로 쓴 편지 보며 엄청 감동인척 한대. 직장인으로서 선생 보면 되게 불쌍해. 일 많고 야근하고 이런것보다 직장에서 인간관계가 제일 스트레스인데, 학생이나 학부모나 한반에 한명은 꼭 문제아가 있고 극성맘이 있더라. 받는 사람이 원하지도 않은 선물 쥐어주고 태도가 별로라고 어린애들이 욕하는거 보면 선생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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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7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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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생님이란 직업도 진짜 감정노동 대단하고 불쌍하다. 멋대로 이벤트하고 거기에 리액션 맘에 안들면 욕하고. 솔직히 풍선 롤링페이퍼 칠판꾸민거 그런거 다 너네 재밌어서 하는거잖아. 평소에 잘하던 제자들이 편지써서 주면 감동이겠지. 니네 진짜 순수하게 선생님이 좋아서 선생님께 잘해드리고 싶어서 선생님께 감사해서 한거 아니잖아, 스승의 날이라니까 재미로 이벤트 하는거지, 선생이 바보냐. 미리 이벤트 하지말라면 안할건데 김칫국 마신다 하고, 이벤트에 기뻐하면 내년 학생들이 부담스럽다고 할거고, 재수없으면 신고 당하고. 마음이 진심이면 평소에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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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7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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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쌤들마다 반응 확연히 다르더라.. 우리반쌤한테 브랜드 옷이랑 케이크랑 꽃바구니 줬는데 완전 좋아하셨거든 근데 다른반은 스승의 은혜부르자마자 쌤이 끊고 다른 화제로 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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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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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화장품 세트 몇개씩 받다가 걍 칠판낙서에 먹을거나 노래로 떼우는데 너같으면 감동 받겠냐.. 이게 현실임 결론은 걍 해주지말고 평소처럼 수업이나 열심히 들어줘 이게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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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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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스승의날때 편지 쓰고 싶은 애들만 개별적으로 쓰고(칠판 낙서 다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별로 감동도 재미도없음) 그냥 그날 하루 떠들지만 않는게 솔직히 최고의 선물임..(니네 좋자고 하는게 아니라면) 어차피 케익이고 뭐고 못받는거 알면서 뭐하러 줌? 정 챙겨주고 싶은 샘 있으면 졸업 후에 찾아가서 뵙고 제대로 챙겨드리는게 답.(졸업후엔 김영란법 괜찮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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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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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김영란법 생기기 전에 이미 학교 다 졸업해서 다행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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