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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꼭 그런친구들 있지 않나요? 끊어내세요 (2)

꾸냥 (판) 2018.05.16 09:20 조회154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어이없음
그러니 이제는 B가 스스로 왕따를 자처함어 그래 니가 이제 반성을 하나보다 함결국 B를 끊어내고 다시 살던 집으로 돌아오자아버지의 폭행은 끊없이 이어졌고 경찰도 하루에많으면 10번도 불러보고 말려도 보았지만아버지는 지병으로 당뇨와 뇌졸증을 앓으셨는데자랑은 아니지만 장애인 3급이 셨음 고등학교 때 부터정말 심각하게 자살을 많이 생각함내 얘길 할수 있는 친구가 다 떨어져 나가고 동네를 어중이 떠중이로 걷다보니 옛날 친구A를 만남A가 태평하게 인사를 건내길래 무시함그렇게 몇일이 흐르고 대학 졸업 할때 즈음A에게서 연락이 옴사실 이 전에 다른 친구가 오랜만 먼저 내게 전화를 했었음요즘 A가 다단계에 있다는 소문이 있다고자기 한테도 같이 가자고 했다고 들었음내가 ㅈㄴ 힘들고 어려울땐 연락없던 ㄴ이 내말보다B의 말을 듣고 나를 끊어 냈던 ㄴ이 아무 연락도 없다가다단계를 시작하고 내게 연락을 청해왔음나는 A가 안타까웠음 고등학교때 만난 친구로 대출사기 건으로수천의 빛을 지고 있다고 들어와서 이미 알고 있었음그 다단계에 B란 친구가 끌어들여 A는 빠졌다는 소문에 알고는 있었음나는 A란 친구에게 그닥 원한은 없었고 단지 안타까워옛정을 생각해 이 친구를 다단계에서 끌어내려 1년을 설득함그랬더니 A가 끈질기게 나를 다단계에 끌어들일라고 지독한방법과 수단을 다 가리지 않고 나를 괴롭힘죽는것도 생각했는데 이깟게 어렵냐는 심정으로쓰니는 계속해서 설득을 했고 A는 나를 다단계에 끌어들이려계속 집요하게 설득을 했고그 왜 반복적으로 말해서 어쩔수 없이 하게끔 만드는 기술자들이하루에 열댓번은 바꿔가며 날 어떻게 이용해 볼라하는게 눈에 선해여기 까지만 하고 그만 다 놔버려야겠다 생각이 들 즈음A년이 하는 말 B욕을 하기 시작함 ㅈ같은 ㄴ 이라고그년이 끌어들인거라고내가 이미 알고 있었고 내가 무슨 심정으로 너를도운건지 알겠느냐?니 알겠다면서 다단계에서 나오기로 약속을 함 어차피 빚에 빚을 추가 된거니 이걸 갚을수 밖엔 없다.그렇게 수많은 설득을 하고 결국 그곳을 나옴그러고 나서 A는 니 말을 못 믿어서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를 함내가 말함 너는 있으나 없으나 상관없다니 사정이 하도 딱하고 내 들어보니 니 잘못은 없다.하지만 니가 나를 져버린건 없던일이 될수 없다고 말해줬음그 후로 A는 나를 의지하기 시작했음서서히 자기가 날 필요로 하면서자기가 나를 필요로 해서 친구사이로 다시 되돌아 가자고 했다.나는 되돌린 순 없다고 말함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A는 계속 내게 하소연을 하기 시작함또 나의 생지옥은 시작됨내가 왜 너의 말을 들어주고 앉아 있어야 하냐니 미안하단다. 다신 그러지 않을 테니 자기를 옛정을 생각해 봐달라고속으로 온갖욕을 다 했다 이제와 친구가 없으니 나를 의지한다고 내가 너를(친구A) 속으로 수천번을 죽였다며 속으로 끙끙 앓았음마지막의 희망으로 너라도 믿어 줄줄 알았던 일들이이미 지나 내겐 상처가 됐는데 이 ㄴ는 계속 B의 일을 욕하며자꾸 거드러 달라는 듯 내게 강요하기 시작했다.       쓰다보니 너무 힘드네요 [2부]는 여기 까지 [3부]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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