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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꼭 그런친구들 있지 않나요? 끊어내세요 (3)

꾸냥 (판) 2018.05.16 09:35 조회71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어이없음
내가 너를(친구A) 속으로 수천번을 죽였다며 속으로 끙끙 앓았음마지막의 희망으로 너라도 믿어 줄줄 알았던 일들이이미 지나 내겐 상처가 됐는데 이 ㄴ는 계속 B의 일을 욕하며자꾸 거드러 달라는 듯 내게 강요하기 시작했다.이런 유형들이 사방의 친구들 한테 다 자기 얘기 하며 힘들다고찡찡거리는 친구들 있잖음? (그러면서 욕하면 거들어 달라는 듯 찡찡거리는 친구들은단번에 끊어내세요 여러분만 피곤해 집니다.) B는 사실 레즈비언임 이 사실을 초등학교 때부터 알고 있었음이 ㄴ은 원래 지 고민을 못갖고 있고 사방 친구한테 물어보고당해봐야 깨닫는 ㄴ임(말하기 싫었지만 어쩔수 없이 이해를 돕기위에 써보았습니다) 진짜 저는 레비한테 성추행과 온갖 쓰레기 짓을 당해레비라면 극혐 이었지만 저는 그래도 이친구를 진정한 친구로 받아들였음 나는 B에게 당해본바 또 같은 실수를 하고 싶지 않아서A를 필사적으로 끊어내려 할수록본인의 친구들까지 이용해 나를 억지 친구로 삼음아니 호구로 삼음 이젠 전화통의 생지옥이 웰컴투 홈 하며 문을 여는데,그간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장례를 치뤄야 하는데 끊어내려 했던 A가 중학교 친구들을 데리고 장례식장으로 들어왔다.응? 뭐지?생각지 못했지만 와줘서 고마웠음 하지만나는 이미 마음의 문을 굳게 닫아버린체 눈물만 하염없이 흘렀음 그런 아버지 였어도 내 아빠고 사고로 돌아가셔서 정말 슬펐음그래도 마음속으로 아버지라도 있어 다행이었던 순간들이내 머릿속을 필름같이 스쳐 지나감 예전에 다정하 셨던 모습 내가 사춘기를 겪으며 아빠에게 했던상처 받게한 말들 아빠가 죽어버렸음 좋겠다고 했던 말들...사랑한다고 한마디 못해준 미안함 등등이 내 머릿속을 가득채워 고맙다는 말 한마디 하기 힘들었음장례는 치뤄야하는데 돈이 없어 못치루고 있던차에 가족들에게 손을 내미니 전부 거절당하고친구들은 없고 장례비 단돈 100만원이 없어아빠의 시신은 3일간 방치가 되었음 진짜 괴롭고 슬펐음내가 장녀이고 이걸 어떻게든 해결하고 싶은데당장에 어쩔바가 없었음 그러다 대학교선배중에 한명이 내게 법에 관련된 사람을소개 시켜 주었고 감사하게도 보상금을 받게되자 주변이 술렁이기 시작했음돈 한푼 없을땐 서로 눈치보기 바쁘던 가족들은돈이 생긴다는 말에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음... 사람이 변한다는 건 진짜 무서운 거임그렇게 돈좀 빌려 달란땐 고개를 돌리더니돈이 생겼다니 다들 자기가 서로 관리를 하겠다 ㅈㄹ을 함 그때 사귀고 있던 남친이 있었음다행이 이 사람은 유일한 내 사람 이었고,추모함을 관리해 주는 걸로 했음 엄마와 장녀인 나는 아빠의 관을 고르고 장례식준비를 할즘친가 가족들이 다가와 한다는 말이(내가 울다 지쳐 잠이 들었는데 발로 차서 깨우면서) 우리 아빠는 니네 가족이(엄마,나, 동생) 아니고 엄연히 (친가)사람이니 이 장례금 얼마는 우리에게 줘야 한다.   다시 떠올라 보니 지옥이네요.. [4부]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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