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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가수원 은아아파트 3단지 어린이집 보육교사행동

대전40대아저씨 (판) 2018.05.16 12:17 조회614
톡톡 세상에이런일이 꼭봐주세요
직장 다니는 40대초반 아저씨입니다.
아직도 화가나서 판에 글을 써봅니다.
오늘 오전 10시40분경 대전 가수원동 은아아파트 3단지내에서 어린이집(2곳있다고합니다) 아기들이(3~4세정도)아침 산책을 나가더라고요.교사분들 3분과함께.여기까지는 평범한 일상인데,한아기가 울면서 혼자 쳐져오더라고요
이유는 교사분이 가지고 있던 장난감을 달라고 하는것같았어요.
그런데 교사분이 갑자기 아기를 째려보더니,아기있는쪽으로 장난감을 집어던지는 겁니다.(글쓴이도 7살아들이 어린이집다님)참 황당하더라고요.(아기가 놀라서 겁먹은듯합니다).

그래서 제가 교사분을 3번정도 불렀는데,모른척 그냥 갈려고 하더라고요.
제가 따라가서 도대체 왜 아기한테 장난감을 던졌냐고 했더니 처음엔 안던졌다고 우기더니,옆에 있던 교사분
이 그냥 가자고 하더라고요.두번째 어이상실.
그래서 제가 계속 따져물었더니,나중에야 던지기는 했는데,아기한테 안던졌으면 된거아니냐고 말하더라고요.세번째 어이상실.
그렇게 아기들한테 짜증내고 겁줄꺼면 보육교사 하지 마시라고 말하고 있는데 ,원장님으로 추정되는분이 나오셔서 왜 그러냐고 묻더라고요.상황설명을 해드렸더니,그 분하시는말이 제가 본게 다는 아닐꺼라고 그전에 다른 상황이 있었을꺼다.라고 말하시는데 여기서 제가 더 뚜껑이 열려버렸어요.
그럼 그전에 먼 상황이 있었으면 그런 행동을 해도 되는거냐고 따져 물으니,더 이상 말을 못하더라고요.
그러면서 그 교사분한테 묻더라고요
장난감 던졌냐고 교사분 던지기는 했는데 아기는 안맞았다 그러고....참 어처구니 없는 말만 늘어놓는 분들이라 더이상 말해봐야 짜증만 날거 같아서 보는 사람있는데서도 저러는데 어린이집안에서는 더할꺼 같다고 너무들 하신다고 말하고 끝냈는데,이 아파트 사시면서 어린이집에 보내시는 부모님들이 보시길 바라는 마음에 판에 올려봅니다.
좋으신 보육교사분들 많은데 일부 몰지각한 분들때문에 아기들 어린이집에 보내는게 불안합니다.
본인들 자식은 아니겠지만 최소한 애기들한테 그런행동들 하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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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맘맘 2018.05.1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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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밝혀진다 2018.05.1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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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이집 교사와 원장의태도 진짜화나네요 지새끼가 똑같이 당해야정신차리지 안바껴요 그런인간들.. 원장이나 선생이나.. 이런게 톡선가야해요 그어린이집 엄마들이꼭 봤으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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