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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어이없는 애견샵의 행패

PSH (판) 2018.05.16 13:00 조회60,142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꼭봐주세요

너무 억울해서 처음 써보는 글입니다.

2주도 안된 5월 4일 금천구 시흥동에 한 애견샵에서 스피츠 암컷을 60만원에 분양받았습니다.

애완동물을 길러보는게 처음이라 꼼꼼히 암컷과 수컷의 차이점이라든지 분양가 차이라던지

확인 하고 골라 철창이라던지 밥그릇이라던지 당장 필요한 것들을 구매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처음 키워보는 거라 분양가 시세라던지는 잘 모르지만 주변에 스피츠 암컷을 60에 분양 받았다고 하니 너무 비싸게 분양받았다라는 말을 듣기는 했지만 강아지가 이쁘고 잘 키우면 되겠지 라는 마음에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잘 키우고 있던 도중에 어제 애완견을 두마리 키우는 친구가 놀러왔는데 얘 수컷인거 같다고 얘기해서 인터넷을 뒤지며 확인해보니 수컷이 맞는거 같아 애견샵에 전화를 걸어 '우리는 암컷을 분양 받았는데 수컷인 것 같다' 라고 얘기를 하니 애견샵에서는 자기들은 암컷을 분양해줬다

사진을 요구해서  사진을 찍어 보내니 그제서야 죄송하다고 암컷은 60이고 수컷은 55에 분양 되고 있으니 5만원을  더 주거나 암컷 이쁜놈이 있으니 교환해서 가져가라 해서 일단 내일 방문해서 얘기하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계약을 할 당시 암컷과 수컷의 비용이 꽤 많이 차이 났던거로 기억을 하는데 5만원을 더 주겠다고 하니 어이가 없고 이미 10일을 넘게 정을 들여서 키우고 있는데 물건도 아니고 바꿔 가져가라는 말에 너무 화가 났습니다.  계약서도 잘 살펴 보니 출생일도 2/30일이라고 표기가 되어있었습니다.2/30일 이라는 날짜가 없는데 말입니다.

 모든 정황이 화가나고 사기를 당한거 같은 괘씸한 마음에 애견샵을 오늘 방문하니 남자사장님이 계셨습니다.

자기네는 5만원을 보상해주거나 암컷으로 교환을 해 가져가라고 하길래 교환은 이미 정도 들었고 잘 키우고 있는데 인간적인 도리가 아닌 것 같고 하지만5만원 보상은 너무나 적다

계약서도 믿을수 없게 이상하게 써놓고 분양가 차이만 주는 것이 아니라 당연히 애견샵의 과실도 인정을 해야하고 그 부분까지 챙겨주셔야 한다고 강하게 얘기를 했고스피츠 종의 시세를 잘 모르지만 최저분양가를 25만원까지 보고왔다고 말하고  어느정도 맞춰서 40만원까지 합의를 보고 20만원을 계좌 이체 받기로 하였습니다. 

 

사실 합의를 하는 과정에서도 저보고 왜 이제 알았냐고 지금까지 모르는게 말이 되냐고 타박하듯 따지길래 애견샵에서 암수를 헷갈릴거라는 의심을 하지 않고 당연히 검증을 거치기 때문에 애견샵에서 분양을 받는 것이 아니냐? 애견샵에서 암수 파악도 못 한게 더 이상한것 아니냐?라고 물으니 자기네들은 그동안 암컷만 계속 들어와서 헷갈렸다고 얘기를 해서 '아 여기는 애완동물을 사랑하고 진심으로 분양을 하는게 아니라 그저 돈에만 급급한 사람들이였구나' 판단이 되서 더 얘기하길 말았습니다.  

 

상황이 잘 해결 된줄 알고 나가서 볼 일을 보고 있는데 동생에게 문자가 왔는데  '도그*이에요 강아지 카드로 하셨고요 가지고 오세요 환불해 드릴테니 인터넷으로 사세요'  

 

여자 사모님한테 이렇게 문자가 왔다는 겁니다. 

너무 어이없어 다시 전화를 거니 모든걸 환불해줄테니 다 가지고 오라는 겁니다.

저는 분명 남자 사장님과 얘기를 잘 했고 키운정도 있으니 합의했던 방안으로 하고싶다 계속 얘기했지만 그냥 다 철창이든 구매했던 물품들 다 가져와라 완강하게 환불만을 원했습니다.

 저도 오기가 생겨 왔다갔다 교통비와 그동안 지출했던 부대비용 등 까지 다 보상하고 너네가 와서직접 다 가져가라 라고 얘기했지만 자기들은 그럴 수 없다. 무조건 잘라내더라고요  

 

 너무 화가나게 얘기를 해서 강아지를 데리고 방문을 하니 슬링백에 넣어둔 강아지를 뺐듯이 꺼내서 확인 하며 자기네 집에서 나간 강아지가 맞냐는둥 너무 냄새나고 더럽다며 얘도 씻기라고 전달 하더라고요. 큰소리가 오가며 경찰도 불렀습니다.

많이 감정적으로 격앙되고 화가 많이 났습니다. 

계약서도 성립 될 수 없는것이고 수컷을 암컷으로 판매 한 행위는 금전적 이득을 취했기 때문에 사기죄가 아니냐고 따지고 이게 사람이 할 짓이냐고강아지가 물건도 아니고 책임감을 갖고 분양을 시켜주어야 할 애견샵에서 오히려 책임을 못 지게 뺏어가는게 말이 되냐고 소리 질렀습니다. 그럼 너네가 집까지 와서 다 가져가라 얘기했지만 코웃음치며 자기네들은 그럴 필요가 없다며 웃으며 사람을 살살 약올리니까 미쳐버리겠더라고요

 

사실 정말 미안한 태도를 조금이라도 보였더라면 이렇게까지 왔어야 됬나 싶고 감정낭비를 하며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끝까지 나머지 짐들 가져오면 환불 처리를 해주겠다고 하는 마음에 모든 걸 포기하듯 나왔습니다. 다 포기하고 택배로 착불해서 보낸다고 하니 물건 도착하고 환불받으로 오라더군요

고소라던지 민사소송이라던지 걸어라 하며 깐죽대는 모습에 너무 화가나서 똑같이 나가고 싶었지만 제가 힘들어질 마음에 포기 했습니다 도와줄 사람이 계셨다면 가만 있지는 않았을텐데..저같은 피해자들이 더 생길 거란 마음에 애견을 물건 취급하며 그저 돈벌이로만 생각하는 이런 곳에서 제발제발 더 이상 분양 받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애견 카페 분들 퍼가셔도 좋아요 널리널리 퍼뜨려 주세요.
오픈한지 얼마 안되고 깔끔해보여 믿음으로 분양 받아보려고했던 사람인데 너무 허무합니다.  

 

전문성과 지식 애견에 대한 사랑을 정말 갖춘 사람들이 분양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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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8.05.1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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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꼼꼼이 알아보고 분양받으셨다면서 뭘 꼼꼼이 알아본건지 모르겠네요. 스피츠 시세도 모르고, 그 아이들이 어디서 나와서 샵으로 어떻게 흘러들어가는지도 모르고, 암수가 분양가 다르다는 건 알았으면서 암수구분도 못하고... 결국 10일동안 정들었다는 아이는 샵으로 돌려보낸 거네요? 아이의 남은 삶이 어떨지 상상도 하기 싫네요. 거짓분양한 샵도 사기꾼에 나쁜 사람들인건 당연하구요. 글쓰신 분도 잘하신 거 없어요. 애초에 샵이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조금만 알아봤어도 책임감있는 분양이니 뭐 그런 기대는 하지 않았을 거예요. 책임감있는 사람은 애견샵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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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5.17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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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샵에선 강아지가 생명이 아니라 돈줄이며 물건이죠.
그래서 샵에서 분양받지 말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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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5.19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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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자작이였으면 좋겠는 글이네요...
파양했던 그 아이가 너무 불쌍합니다.
암수 구분을 못했을정도면 강아지에 대해서 조금도 알아보고 가신게 아닌거같아요
완전 어린 강아지를 데려오셨을텐데 그맘때강아지들은 면역력도 거의 없어서
스트레스만 받아도 생사를 오가는 병에 걸려서 10여일동안 왔다갔다 주거지도 옮겨지고
지금쯤 멀쩡하게 살아있는게 기적일꺼같은데
글작성자 님은 진짜 강아지 앞으로도 데려오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애견샵에서는 더더욱 데리고오지마세요
지금 20만원 환불안해줘서 강아지 주신거잖아요
애견샵에서 데려온강아지, 그리고 글작성자님처럼 강아지에대해 무지한경우,
그런새끼강아지를 케어할만한 상황이 못된다고 판단되는데요
강아지 아프면 20만원은 커넝 200만원이 훌쩍넘을정도로 병원비가 나오는질병에
걸릴확률이 크거든요 그러면 또 버리실꺼같아서요
더이상 강아지 안키우셨으면 해서 몇마디 적고가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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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8.05.19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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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결과가 중요하다는 댓이 태반이네. 그결과를 만든게 누군데? 샵쥐인이잖아. 애초에 사기로 분양해놓고 합의점 찾고나서 번복하는건 샵주인인데 되돌려줬다는 쓰니에게 왜 모든죄를 몰아? 강아지 처음키우면 의욕만 앞서지 대부분 뭘책임져야하는지 잘 몰라. 키우다 정들어도 잡아먹고,학대하는 사람 천지인판에 적어도 차액은 받고 키우려 했는데 샵주인이 지랄하니 욱해서 돌려준거잖아. 왜 이 쓰니가 샵주인보다 더 나쁜건데? 웃기고들 있네. 니들 생명존중 말은 잘한다. 니들중에 개키우는사람 몇이나되고,니들 말하는만큼 존중하며 키워? 새끼때는 조심스럽고 귀여우니 이뻐하다가 키우면서 가족으로 받아들여지는거고,그러다보면 더애착이 생기는거잖아. 처음 분양하면서 넌 내가족이니 내가 너 죽을때까지 지키리라! 하며 데려오는사람 몇이나되는데? 그리 많음 세상엔 버려지는개가 왜이리 많은데! 개인간 분양도 막혔는데 그럼 어디서 분양받아야하는데! 말들은 참 쉽게도 싸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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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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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쭉 읽다가 정말 화가나서 화를 주체할 수 없네요 그리고 이글이 주간베스트에 올라와서 정말 다행입니다. 강아지는 결국 뺏기신건가요? 뺏겼다기보다는 포기하신거겠죠? 정말 안타깝네요 애견샵에 남겨진 그 아이의 앞으로의 삶이 생각되어 너무 가슴이 아프고 슬픕니다. 애견샵이나 글쓴이님이나 누가 더 잘못하고 잘했다가 없이 똑같은 것 같습니다. 글쓴이님 애견 키우시지 마세요. 암 수 구별도 못하시는 상태에서 반려를 하신다니..애견인의 마음가짐이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처음 키우는 종이 스피츠라니요.. 정말 애견에 대해 많이 공부하시고 준비가 충분히 된 상태에서 반려견을 맞이하세요. 마치 물건 취급한건 글쓴이님이나 애견샵이나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몇 번을 다시 읽어봐도 화가 나네요. 글을 읽고 몇 분동안 벙쪄있었네요. 어떤 부분이 억울하신건지 글을 몇 번이나 읽어봐도 모르겠고 이게 억울하다고 지금 올리셨다는것 자체가 반려인으로써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최소분양가 검색, 분양비 환불을 원하셨던 모습이야말로 글쓴이님이 강아지를 돈으로 보셨던것 아닐까요? 애견샵에서 믿음으로 분양을 받으려 생각하셨다니.... 마지막글에 남기신 전문성과 지식, 애견에 대한 사랑을 갖춘 사람이 분양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그건 글쓴이님이 갖춰야할 반려인의 자세인 것 같습니다. 글쓴이님을 탓하기보다는 정말 무지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강아지가 아닌 반려견입니다. 반려견이 생을 다할때까지 함께 나와 우리와 살아가는 반려견입니다. 가족이라는 뜻입니다.. 많은 준비와 공부와 순간적인 판단으로 절대 맞이하면 안되고 충분히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맞이해야합니다. 그리고 생명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함께 해야합니다. 그냥 마냥 예쁘다 남들이 키우니까 예쁘고 좋아보이네? 하고 섣부르게 분양받았다가는 후회하게 되고 미워지고 정말 마지막엔 유기까지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강아지는 보는것처럼 예쁘고 인형같은 아이들이 아니예요 말썽도 부리고 밥도 챙겨줘야하고 외출도 내맘대로 못하고 용변도 치워줘야하고 정말 귀찮은일 투성이입니다. 하지만 정말 올바른 반려인들은 그것들을 다 잊어버릴 정도로 반려견을 사랑하고 그만큼의 준비가 된 상태에서 맞아들였기때문에 함께 하고 있는 거예요.. 애견샵에서 강아지 사실생각 하지마시고 우선 유기견센터의 많은 강아지들을 먼저 들여다봐주세요. 그리고 구매가 아닌 입양해주세요. 쓰니님 책임감을 가지시고 아이들을 맞이해주세요. 그 책임감과 준비가 없다면 절대 반려견을 맞이하지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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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2018.05.2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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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동물등록제 와 관련하여 청와대 국민소통과장에 청원한 내용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38943?navigation=petitions




관심가져 주시고 널리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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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5.2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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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마음은 너무 이해가 되는데,
강아지 키우지 마세요.

스피츠는 특히 중형견이라 3-4개월만 지나면 안고다니기 힘들어요.

차 없으면 동네 공원 산책 말고는 어디에도 가기 힘들어요.

털도 엄청 빠져요. 진짜 엄청 대박 빠져요.

차라리 잘된거 같네요.. 키우지 마세요 ㅠ
남자강아지는 영역표시도 하고 키우기 더 힘들어요.

키우다가 힘들면 온갖 핑계대고 원래 키우려던 암컷 아니라고 싫어질지도 모를 만큼
그렇게 될 정도로 힘들어요.

암.수 구별도 못할 만큼 강아지에 대한 상식이 없는데
앞으로 키우다 어려운 부분이 정말 많아요.

조금더 준비하고 키우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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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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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읽어보니
사람들이 펫샵에 대해서 이제 인식이 많이 바뀐거 같아서
그나마라도 다행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펫샵에서 강아지 사지 마세요.
펫샵을 이용하는 순간부터 강아지 학대의 공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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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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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10일동안 몰랐다고?
10분만 같이 있어도 암수구분은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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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 2018.05.2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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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글쓴님 억울하고 열받은 부분도 이해가 가고...샵에서 분양받고 결국 환불했단 이유로 욕을 먹는데 이렇게 된 거 다음번에는 유기동물 입양이나 다른 걸 알아보시라 하고 싶네요. 아가때부터 키우고 싶으시면 가정분양도 있거든요. 펫샵은 그냥 강아지를 사고 파는 장사꾼들인데다 강아지 공장에서 강제교배로 나오는 애들이 대부분이니 분명히 생명에 대한 책임감이 덜 할겁니다.. 그러니 글쓴님이 겪은 그따위 펫샵이 존재하는거구요. 다 떠나서 님 글을 계기로 해당 펫샵과 기타 다른 펫샵의 이용도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램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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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8.05.2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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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도 똑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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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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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어떻게 암수구별을 못하지?? 이 부분이 이해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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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1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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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인간 진짜 악질이네. 일단 데려와봤는데 주변 사람들 말 들어보니 싸게 "구매" 하는 곳도 널리고 널린것 같고, 그래서 20만원이라도 받아내자 싶었는데 그마저도 안되니... 차라리 완전히 환불받고 다른 싼 곳에서 또 "구매" 하시려고요? 그쪽이나 애견샵이나 대체 뭐가 다르다고 이 곳에 글쓴거에요? 역겨워죽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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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1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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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쓰레기에요 애견샵에서 분양받지마세요 그게 그런 직종의 인간들에게 할수있는 최대의 복수에요 그런 샵들이 운연 자체가 되지 않게 해야해요.. 강아지 너무 불쌍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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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1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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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만원에서 20만원까지ㅋㅋㅋㅋㅋㅋㅋ것도 인터넷 최저가보고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떻게든 깎으려고 애쓰셨네요. 정든 강아지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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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ㅍㄱ 2018.05.2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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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샾에서 잘 못 한건데.... 왜 안알아보고 알아봤다고 해요... 그냥 있는데로 써줘도 충분히 다들 샾 과실로 판단해요... 그냥 솔직하게 사전 조사 대충했다해요. 그리고 샾에서 인터넷 최저가를 디미는건 무슨생각이에요? 술집에서도 인터넷 최저가 술값 찾아보고 계산 하진 않자나요.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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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1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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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아지 너무 불쌍하다... 마음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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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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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금 스피츠 암컷 유기견 키우고 있는데 너무 마음 아프다 그 돈 주고 안사도 입양할 수 있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리고 키운정이 들었다면서 돈때문에 아이 다시 돌려보낼정도면 어디가 정이 들었다는거죠? 저희 가족은 하루이틀 데리고 있었던 지금의 강아지도 주인 못찾고 유기견센터같은 곳으로 보내야했는데 차마 그러지못하고 지금 2년동안 키우고있는데... 지금 감정으로는 그때 돌아가서 60만원을 주고 이 아이를 키워야한대도 그렇게할거에요 그러니까 글쓴이님 그런 마인드로는 동물 키우지마세요 제발. 또 60만원주고 어디서 이쁜 아가 데려오실건가요? 참고로 처음에 스피츠 털관리도 장난아닌거 알고 데려오신거겠죠? 덩치가 얼마나 커지는지도 알고? 아니 우리 강아지 이만큼이나 비싸게 주고 샀어요 이쁘죠 자랑하려고 저런 펫샵에서 사는건가 진짜 이해가 안가네. 다시 환불받고 아이를 돌려보낼정도면 키우셨어도 얼마나 오래 키우셨을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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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 2018.05.2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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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펫샵하는 사장들 거의80프로가 양아치고 사생활더러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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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감자 2018.05.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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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재정신들인가? 애초 애견삽이 문제구만. 글쓴분은 모르니 애견샵갈 수도 있고. 가만히 보니 애견샵이 강아지랑 정든거 이용해서 손님이랑 줄다리기 갑질 비슷한 거고.
>>> 잘 생각해 봐라 개보다 글쓴 사람이더 중요해. 정신 차리자,,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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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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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에서.. 펫샵에 행동도 어이가 없고 화가 나는데 그렇다고 열흘동안 정들었을 강아지를 다시 펫샵에 돌려보낸 것도 참 별로네요. 뭘 알아보셨단 건지.. 어느 펫샵에서 분양받을까, 강아지 외모나 성격은 어떤가 이런거 알아보셨는지요.. 펫샵도 펫샵이지만 끝끝내 강아지를 다시 돌려보낸거, 이것도 강아지를 물건취급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저 그 강아지가 그곳에서 어떻게 될지 그냥 먹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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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하라 2018.05.2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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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ㅎㅏ... 고양이도 아니고 개의 암수구분을 못해서 며칠을 몰랐다는게 헐이네.. 거기다 반납이라니ㅋㅋㅋ애견샵도 잘한건 아니지만 님도 그곳 욕할 자격은 없네요.. 5만원, 20만원에 벌벌떨 정돈데 그 경제력으로 동물 어떻게 키웁니까?! 반려동물 키우고 싶으면 경제력 up시키고 니마인드부터 고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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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2018.05.20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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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개 키울 자격이 없다,
돈 20에 벌벌 떨고 키우던 개를 버리냐?

샵 년놈도 인간 아니고,
넌 샵 년놈들에게 화난거지
파양한 강아지에 미안함이나 죄책감은 없구나
다시는 동물 키우지마라

개만도 못한 세년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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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2018.05.2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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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애견샵을 공개합시다 어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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