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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노브라로 있었는데 나가요아가씨 같다는 시누

ㄱㄷㅅㅈㅅ (판) 2018.05.16 15:53 조회251,389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지금 뭐라고 답장을해야될지도모르겠고 어이가없어서 조언좀구하려구요.

전 집에서 항상 노브라로있습니다.
제가 임신을해서 합의후 직장은 그만뒀구요
아이 세살까지 육아하면서 쉬기로했습니다
방금 시누가 시어머니심부름으로 왔다갔는데 (남편동생이고 저보다 한살많습니다 시누는 시부모님과 같이살고 일안해요. 미혼이구요 31살)
제가 온다는연락을 못받았었어요
자다가 벨 누르길래 잠결에 아무생각없이 나갔습니다.

시누였고 김치랑 반찬 받고 감사하다고 하고 차한잔드리는데 갑자기 노브라인거 생각나서

차 드리고 안방가서 브라착용했고

얘기좀더하다가 갔는데

좀전에 카톡으로

사람이 왔는데 속옷도안입고 그러고있으면 안된다
걱정돼서하는말이니 기분나쁘게듣지말고
나는 가족이니 이해하는데 다른사람이보면 나가요 아가씨로본다고 정말가족이라생각하고 얘기하는거래요

지금 뭐라답해야될지모르겠어서 읽고 답 안하는중입니다
남편한테도 얘기할건데 저도 한마디하고싶어서요
열은 받는데 문자로는 제 기분이 속시원히 전달이안될것같네요
임신한몸으로 가서싸울수도없고 왜 저딴식으로말하는지
물론 보기 거북했겠죠. 근데 저렇게말해야될까요 꼭?
하..모르고그런건데 진짜 너무기분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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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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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5.1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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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해하는데
남의집에 연락도 없이 들이닥치는건 무개념이라고
다른데가서 그럼 욕먹는다고
시누가 가족이라고 생각해서 해주는 말이라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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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8.05.1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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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가 못배워먹은 사람인 듯
노브라가 왜 나가요야 ㅋ그럼 미국만 가도 나가요 천지겠네 ㅋㅋㅋ
남의 집 방문할 때 연락이나 하고 다니라고 해요.
연락없이 불쑥불쑥 다니는 게 더 예의없는 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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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5.1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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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가요라는 말도 듣기 힘든데 그런말 쓰는걸 보니 나가요걸 하셨나보다고.....가족이라고 해도 집에 오실땐 연락을 해달라고...그래야 나가요꼴 안보시죠~ 그리고 가족간에도 나가요라는 말은 안써요 어디서 못배운거 티내냐고 해줘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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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5.27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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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사들도 집에서라도 브래지어 하지 말랬다 그리고 시누가 나가요 출신이라 옛추억이 났나 봄 남편한테 야 니 동생이 나보고 나가요 아가씨라고 했다 라고 꼭 직설적으로 얘기하세요 시누가 가정교육을 못 받은 거 같으니 지금이라도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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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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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가요 아가씨들은 집에서 노브라 차림에 있나봐요? 아가씨는 어찌 그리 잘 아세요? 그런 일 해보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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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2018.05.26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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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브라로 밖에 돌아다니는것도 아닌데 시누가 이상한거에요 저도 브라는 외출용입니다 집에 들어가는 순간 착용 안해요 불ᆞ편ᆞ해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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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어 2018.05.2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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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지가 나가요 했나보네 지금은 나이도 있고 인물이 치여서 못나가요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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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2018.05.2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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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가 뭘 모르시네. 여자 가슴 건강에 노브라가 젤 좋은거? 브라의 와이어나 압박이 림프선을 눌러 유방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거? 게다가 임신중이면 가슴이 마구마구 불어나 기존에 입던 브라도 싹 다 바꿔야하고 최대한 편안하게 해줘야하는건데. 위 정보 뉴스 찾아봐도 쉽게 나오니 링크 보내주고 남 앞에서는 당연히 이러고 안 나가죠. 아가씨가 가족이라 생각해서 제가 마음이 놓여 그랬어요. 다음부터 절대 이런 모습 안보일테니 걱정마세요. 라고 하세요. 기분나쁠 줄 알면 말하지말아야지 뭐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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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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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국은 여름에 죄다 노브라로 다니는데?? 노브라가 어때서. 브라오래차면 유방암 걸릴확률 높아진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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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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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 먼저 보내고 족같은소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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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2018.05.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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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아까씨로 보인다니 기분좋네요. 근데 미국도안가보셨나봐요? 거긴 노브라 천진데 다 나가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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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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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가요 아가씨가 뭐예요? 라고 되물어보시고 뭐라뭐라 설명하면 세상에 그런 천박한걸 아가씨는 어떻게 잘 아시냐고 호들갑 떨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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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5.2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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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가요 아가씨가 뭐죠?? 술집여자인가요? 그런여자는 본인이여서 그런말을 한건지??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는데... 심각하게 가족이라서 물어보는건데 그 나가요 아가씨쪽에 발 담그고 있냐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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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2018.05.22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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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른 한 살 임신 8개월 임산부입니다. 집에서 온종일 노브라로 있구요. 결혼 전 본가 생활할 때도 집에 있음 노브라로 살았어요. 내 집인데 노브라도 안되나요. 재수털리네요 그 집 시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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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8.05.2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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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같이 생각하면 그런식으로 말씀 하시면 안된다. 임신하면 가슴 엄청 커지고 불편해진다 미혼이라 아직 모르셔서 그런것 같으시네요 그리고 연락없이 불쑥 찾아오셔서 뒤늦게라도 브라착용 한거니 앞으로는 불쑥방문 자제해달라고 얘기하세요 아오 미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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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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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것들 특징이 꼭 가족으로 생각해서란다 ㅋㅋㅋㅋㅋ 아니 누가 가족한테 ㅊㄴ같다고 하냐;; ㅋㅋㅋㅋㅋㅋ뭔 개나소나 가족같아서래 ㅋㅋㅋㅋㅋㅋ 가족같애서 하는말인데 말없이 집에 들이닥치면 남들이 __으로 본다고 해요 ㅋㅋㅋㅋㅋㅋ진짜 진심으로 가족같아서 해주는말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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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8.05.1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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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ㄴ웃기네 갑자기 찾아와서 브라 바로입었다잖아 그냥 조금불편햇다고 말하면 될껄 나가요아가씨? 무슨의미인줄몰랏는데 진짜...어떻게 저런말을함? 자기는 356일 브라입고 사나보네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집에서 자기 자유인데 왜 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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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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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가요아가씨가....,뭐예요? 정확한 설명좀...예상은 가는데 그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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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열 2018.05.1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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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내집에서 편하게 입는거가지고 가족이라서 이해한다는 개소리를 깔면서 나가요 소리하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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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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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집에서 그러는데 뭔소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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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나그네 2018.05.1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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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음에도 시누가 집에 불쑥 찾아오거든 내집에서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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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8.05.1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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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가요 친구들을 많이 두고 있나 봐요? 앞으로 우리집에 오지 마세요. 우리 아이 태교에 안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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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2018.05.1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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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만 그런거 아님. 꼭 별것도 아닌데 예의라고함. 내 집에 내가 편하게 있다는데.. 갑자기 찾아와서... 오히려 말도 없이 갑자기 찾아온게 이상한거 아님? 오기전에 미리 이야기를 하던가? 시누가 이상한 야동을 많이 보나봄. 야동 좀 그만 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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