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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집에오자마자 뺨맞음

ㅇㅇ (판) 2018.05.16 15:54 조회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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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화장을 쿠션 틴트만 하거든 근데 오늘 졸사 찍어서 친구들이 셰딩이랑 눈화장 해줬는데 집에 오자마자 엄마한테 뺨맞음 나보고 창1년같대... 엄마가 물티슈갖고 내 얼굴을 벅벅 닦았는데 너무 세게해서 눈도 찔러서 충혈되고 지금 피부가 울긋불긋하고 뜨거움 시1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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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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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어릴때이랬었거든? 이거 엄마랑 대화안되 대화로 해결될문제아님...나도 학창시절 몰래화장하고다녔음 화장은 쿠션에 눈썹빈틈 틴트가 끝인데도 엄마가 술집년이라해서^^ 지금은 대학생인데 너도빨리 수능잘치고 독립해라 그게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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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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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화장 조금이라도 진하면 창녀 업소녀 술집녀가 되는 기적의 논리.......... 시...발.......... 쓰니 힘내 ㅜㅜ 분통터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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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6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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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창년...?말이심한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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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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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헉 어떡해ㅠㅜㅠㅜㅜㅜㅠ친구들이 해준거라고 해도 그러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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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ㅉㄹㄱ 2018.05.1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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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두 딸한테 창년은 너무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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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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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구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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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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