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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의 위협을 받았습니다

도와주세요 (판) 2018.05.16 16:26 조회261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깊은빡침
롯데마트 사진관에서 신변의 위협을 받았습니다.

사진을 인화하여 액자로 구입한 건 중에 인화지에 인화가 되어있지 않는 액자가 한개 있어 그 사장한테 말 했더니 가지고 오라하여 매장에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는 말은 자기가 판매한 적이 없다.
우기지 마라. 영업방해다.
이러면서 큰소리가 나기 시작했고 저 역시 언성이 높아져가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면서 그 사장이 갑자기 저에게 다가오더니
"너 이씨 신발" 이러더니 매장 의자를 발로 차버렸습니다.
의자가 매장 밖 통로까지 굴러갈 정도였습니다.
저는 너무 놀랐고 심장이 쿵쾅대면서 손발이 떨리기까지 했구요.
더 큰일이 생길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액자는 이제 의미가 없어졌으니 이 상황에 대해 마트관계자와 cctv를 보면서 얘기를 하자고 했습니다.
제 얘기를 듣고 그 사장이 하는 말은 "사진관은 촬영을 안하니 알아서 해라"이러시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니 제가 자기한테 뭘 얻어내기위해 트집잡으러 온거다라고 하시며 "당신 앞으로 잘되는 일 없을꺼다.두고봐라" 이러시더군요.

롯데마트 본사 고객센터와 통화 후 본사 홈페이지에 글을 두번이나 올렸습니다.
그러나 마트 측 답변은 형식적인 답변이었습니다.

가해자인 사진관 사장은 저한테 한 폭언과 행동에 대해서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기는 커녕 액자가 원인이라며 자신은 그것 말고는 잘못 한 것이 없다는 듯이 얘기를 하고있습니다.
제가 통화하는걸 원치 않았다고 하지만 토요일 이후로 문자 한통도 없는 상태입니다.

저는 그 일이 있은 후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며 매일 심장 두근거림, 온몸에 식은땀이나며 소름이 돋아 머리카락이 쭈뼛쭈뼛 서고
속조차 좋지가 않고 뒷목부터 허리까지 근육통이 와 있는 상태입니다.

사진관 사장은 그때 당시 저에게 했던 폭언과 행동에 대해선 인정 한 상태이나 그 사장 말대로 cctv가 사진관 내부는 촬영을 안한다고 하여 촬영본은 없을 것 같습니다.
마트 지점장, 사진관 사장 통화 녹음본은 있습니다.
병원치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법적인 조치를 취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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