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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더 최악인 경험 있는사람

(판) 2018.05.16 17:14 조회5,071
톡톡 헤어진 다음날 채널보기
베스트되서 당황스럽네요ㅠㅠ글내용은 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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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쓰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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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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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이펑되서뭔지는모르겟지만 상처많은 사람으로서 나쁜마음이지만 댓글 보면서 조금의 위로를 하내요 회피형으루 사귈때 툭하면 잠수 약속깨는건 뭐 일두 아니구 사과한번 받아본적없내요 그래도 좋다고 잘해주면 꼬리흔들구 그러다 원치않은 임신으루 수술까지....수술후 일주일만에 바람낫구 잠수이별ㅋㅋㅋㅋㅋ나는 너무 힘든데 그 여자랑 행복해할 사람생각하니 너무 싫어요 그 여자랑 불행햇으면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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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2018.05.1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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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이랑 헤어지고 한 번 붙잡았을때 단호하게 잘라내서 포기하려다가 미련 남아서 10일 후에 다시 연락했더니 받아줬음 주중에 얼굴 보기로 하고 본인이 하루전에 연락 준다고 함. 나는 일주일동안 약속도 못잡고 기다렸는데 연락 안 옴. 그래서 내가 먼저함 그럤더니 주중에 친구들이랑 약속 다 잡아 놓고 저녁 약속이라면서 본인 약속시간 2시간전에 얼굴 잠깐 보자고 함 오빠 있는곳으로 가기로 해서 약속시간 전부터 신경써서 준비다하고 긴장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만나기로 한 시간 30분전에 약속 깸 깨면서 오히려 나한테 대체 왜 만나려고 하는거냐고 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정뚝떨; 여기 있는 사람들에 비하면 너무 작은 빡침이지만 나는 그 전날부터 긴장하고 떨리고.. 만나서 무슨 얘기먼저 해야하지.. 하면서 잠 설치고 그 주에 약속도 못잡고 연락만 주구장창 기다린 내가 너무 비참하고 창피했음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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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2018.05.17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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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임 되고 병원비 혼자감당하고 연락안되고 말만 책임진다는 전남친 알고보니 바람과 환승 이미 이제는 떠나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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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7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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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나이, 어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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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2018.05.17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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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2년 가까이 사겼고 걔 더러운 과거사실 다 알면서도 미친듯이 매달리길래 잡힐뻔 했었어. 공부한다고 서울올라간놈이 연락이 두절되고 거짓말하는데도 난 믿었다ㅋㅋㅋ 결국 사건이 있어서 헤어지게됬는데 환승이별인줄 알았더니 바람이었고 어제까지만해도 울고불고 한번만 봐달라고 여자보고 지가 헤어지자했다고ㅋㅋㅋ 나한테 너무 미안해서 내가 자기를 안만나줘도 그 여자 정리할거라고 자기가 헤어지자해도 그 여자가 지를 잡는다고ㅋㅋㅋ 그렇게 말할때마다 거짓말을 하는 남자인줄 모르고 정말 어제까지 믿었다 등신같이 또 믿음ㅋㅋㅋㅋ 그래 나 만날때는 진심이었겠지하면서 근데 여자 촉이란게 뭔가 쎄해서(그여자랑 서로 번호를 알게 된 사건이 있었음) 그 여자한테 혹시나 여자친구알고 있는데 그새끼랑 사귄거냐고 물어봤더니 세상에.. 다 거짓말이었고 그 카톡 하는 와중에도 그 여자집에 있고 씻고 남자새끼가 먼저 번호따서 연락했던거고 다 거짓말이었음... 헤어지자했다는것도 거짓말. 그 여자한테는 오히려 1년전에 나랑 헤어졌다하고 집착쩌는 전여친으로 만들었음ㅋㅋㅋㅋ 미친새끼지 완전 그리고 나랑 2년가까이 만나면서 나한테 했던 말 결혼하잔말 니한테 진심이었단 말 첫사랑이네 어쩌네 미친 개소리 그 여자한테 또오옥같이 했음ㅋㅋㅋㅋㅋ 이정도면 걍 병수준.. 네.. 저는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더 충격적인 일이있었지만.. 이런 병신도 있다는걸 알아주세여 세상엔 미친놈들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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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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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끊어냈어요!! 진짜 쉽지 않았을 텐데 멋져요ㅎㅎ 저는 회피형 남자랑 만났었는데 며칠동안 헤어지자 실수였다 헤어지자 반복.. 혼자 내면에서 급격한 혼란을 겪는 건지 뭔지.. 이 인간 변덕 심한거 알아서 이럴 때마다 전 그냥 계속 아 그러라고 그랬더니ㅋㅋㅋ 계속 왔다리갔다리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결국 카톡으로 인연 끊겼어요. 그러다 일주일만에 전화와서 자니..? 시전하더니 하고 싶대요 보고 싶다도 아니고 참놔..ㅋㅋㅋ 세상에 이딴 인간들 다 꺼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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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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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딴 쓰레기들도 연애를하네 싹다 디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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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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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레기 많네 진짜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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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2018.05.1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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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있어 ㅎㅎ 남친이랑 작년5월에헤어지고 6월초에 유산사실 알게 되서 연락했는데, 본인집 사정힘들고하니까 잠수 타더라. 혼자 그거 뒷처리 다하고 나 반미치광이가 되어서 찾아가고 울고불고 술에 빠져 살고,직장그만두고, 살은 10kg 이나 빠지면서 마음고생이란 마음고생은 다 하면서도 나란년은 못잊겠다고 그새끼한테 매달리고.. 그러다가 11월즈음부터 마음정리 싹 끝나고 잘살아보니 1월에 연락왔어. 냉정한 사람이 술취하고 연락오니까 마음이 흔들리더라고 . 만나보니 다시 만나고 싶대. 그러다가 취해서 자러가자고 하더라고 . 미친.. 그때 택시에 꾸겨서 보내고. 다시 잘 지내고 있는데 3월부터 자꾸 연락이 와서, 한번만 만나자고 해서 만나니. 자연스럽게 다시 시작하는것처럼 이번에 만나게 되고 한달정도 만났는데, 돈은 내가 또 돈데로 쓰고. 모든게 본인 상황에 맞춰줘야 하고. 그냥 아무기대도 하지 않게 되더라고. 그냥 나에게 남자로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사람이 된거야 그사람은. 연락이든 뭐 만나는 거든 내 맘대로 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 그냥 오면 받아주고 그런 정도. 그러다가 어제 회식이라 술에 취해서 연락했는데, 전화도 안 받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그냥 크게 냅다 질러서 헤어짐을 선택했어. 그런데 끝까지 이기적이더라. 진짜 끝까지 이기적.. ㅋㅋㅋㅋ 잘 선택한 것 같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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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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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 작은 것까지 모두 의미부여하게 되는, 정말 많이 사랑하면 그러는거 있잖아. 그랬어 내가. 그러다 걔가 잘 해주기만 하는 것에 질렸는지 날 찼어. 그런데 내 친구랑 사귀는거야. 그 친구였던 사람 자취방에서 나오는 걸 내가 봐버렸거든. 헤어지고 일년간 힘들어하다 교통사고 나서 죽을 빤 한 뒤로는 죽고싶다 생각은 안해야겠다 하면서 정신차리고 그냥저냥 열심히 살고 있었어. 그러다 헤어진지 2년이 됐는데 연락이 왔어. 보자고. 잡더라고. 그냥 좋게 끝냈어. 무슨 말을 하겠어 내가. 불행한 거 등수 매기는 것 같아 싫지만 세상은 넓고 상처는 많아.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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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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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요 너혼자 짝사랑 한거라고 온갖 쌍욕 먹고 매달릴 때마다 욕하고 성질내고 대놓고 너 보기싫다고 말하고 증오하고 혐오스럽다고 욕 쳐먹고 다 잊을만 하면 존심 세우는 연락 오고 ㅈ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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