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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출신에 모 연예인 트레이너의 실체 사기꾼

조심하세요 (판) 2018.05.16 18:56 조회741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꼭봐주세요

긴글이지만 꼭 읽어보셔서 더이상의 다른 피해자들이 나오지않게 해주세요.

 

저는 운동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일반 사회체육인입니다. 헬스 P.T샵에 종사하시는 모든분들과 운동을 사랑하시는 모든분들이 저와 같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이 글을 올립니다.

무명연예인 출신에 모 연예인 트레이너로 알려져있고 한 피트니스대회의 심사위원도 하고 있는 사람을 sns를 통해 작년에 만나게 됩니다. 이사람을 B씨라고 칭하겠습니다.

센터는 1호점과 2호점이 있었고 저는 2호점에서 1년동안 운동도 배우고 트레이너로 일도 하게 되면서 B씨를 스승으로써 무한한 신뢰를 하였습니다. 그 후 센터를 다른 지점으로 옮기는 것과 보충제 사업 등 회사를 키워나가자며 여러가지 상의 후 3호점을 오픈을 하게 됩니다.
간판은 그 상호를 그대로 쓰고 사업자명의와 임대차명의는 다 제 명의로 하기로 하였으며 심지어 자금의 출자도 제가 하기로 하면서 6천만원을 대출을 내어 자금을 마련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동업계약서 하나 없이 구두계약으로만 했던게 크나큰 잘못이었습니다.

B씨는 자기가 대표이니 자금은 본인에게서 나가야 대외적으로 누가봐도 자기가 대표인것으로 보여지고, 자신의 이름을 보고 사업이 진행이 되는것이니 자신의 통장으로 입금을 해 달라고 합니다. 저는 이것이 내 명의로 되어 있고 제가 같이 운영도 하기에 한치의 의심도 없이 자금을 입금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B씨는 자신이 대출금에 대한 이자는 상환표대로 자신이 상환하겠다고 하면서 자신이 차용증도 써주겠다고 합니다. 이 차용증이 제일 큰 실수였는데 이것이 계획적인 수법이였다는것은 나중에 알게 됩니다.

이후 센터오픈을 하면서 센터관리통장이 있는데 이것도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자신이 대표이고 내가 센터를 운영해본 경험이 없으니 지금은 자기가 맡아서 하다가 차차 당연히 너가 하게 될 때가 온다며 관리통장도 B씨 본인이 쓰기로 합니다. 여기서도 저말대로 할것이라 믿고 이 통장도 제 명의로 되어 있으니 당연히 센터에 필요한 것만 지출하는걸로 알고 의심없이 맡기게 되었는데 회원비가 들어오고 수익이 생길때마다 백단위 십단위 모든 자금을 출금을 하는겁니다.

이 통장에 돈을 마음대로 빼는것을 시작으로 없던 의심들이 생기는 일들이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제일 이해가 되지 않았던건 공사가 끝난 후 보증금 잔금과 인터리어 잔금, 부동산 소개비 등 치뤄야할 잔금들을 입금을 하지 않는겁니다. 명의도 제꺼고 계약도 제가 다 했으니 부동산, 건물주, 인테리어측에서 당연히 저에게 연락이 옵니다. 초기 자본금도 넉넉하진 않지만 절대 모자라지 않는 금액이였고 이후 회원들도 많이 등록하여서 자금이 남아도 한참 남아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왜 잔금을 치루지 않냐고 물었더니 1호점과 2호점을 지금까지 운영하면서 거기에 마이너스가 많이 되서 지출이 된다고 하기에 1호점 2호점이 지금 3호점이랑 무슨 상관이 있냐는 저의 물음에 그것들이 정리가 안되면 3호점이 운영이 안된다는 대답을 합니다.

그러면서 차일피일 자꾸 미루더니 처음 시작할때 상의했던 보충제 사업이 이제 곧 진행하는데 자금이 부족하니 제 사업자 명의로 대출을 내서 자신에게 투자를 하면 수익에 얼마를 준다고 다른사람들도 곧 있음 투자를 한다며 대출을 유도합니다. 이것도 계획적인 수법이였다는것을 나중에 알게됩니다.

그래서 저는 어차피 내명의고 내가 운영을 하고 있으니 회사를 키워보겠다는 마음에 3천만원을 대출을 내게 됩니다. 근데 보충제 사업으로 쓰일 줄 알았던 그 3천만원이 보증금 잔금과 인테리어 잔금으로 저에게 바로 입금을 권하길래 왜 여기에 보내냐는 저의 물음에 이것도 마찬가지로 아직 다른곳이 정리가 되지 않아 그것들이 정리가 되면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는 대답을 또 듣게 됩니다. 여기에 저는 마지막으로 믿어 보자는 마음으로 입금을 하였고 이 이후부터는 계획적이였다는 증거들이 하나씩 나오게 됩니다.

이후에도 관리통장에서 자금을 출금하고 센터 공과금을 미루는 등 운영을 이상하게 하는것에 점점 신뢰를 잃어갔고 그러다 다른 지점에 일하는 여자트레이너가 요즘 저의 sns에 글들이 심상치않고 B씨가 내욕을 하는 전화를 받았다며 저에게 연락이 와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 여자트레이너도 2호점을 오픈할때 자신의 명의로 오픈하였고 자신이 1천만원도 빌려주고 그 명의로 또 3천만원의 대출을 내어 오픈을 했는데 작년부터 대출금 연체가 계속 되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다 정리 해줄것을 수없이 요구했음에도 B씨는 그저 미루기만 하다가 3호점을 오픈하면서 2호점이 폐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도 빌려준 자금의 정리는 커녕 월세도 밀려 보증금은 다 까였고 4대보험 연체와 세금연체 등 수천만원의 빚만 떠안아야 될 상황들과 자신이 당한일들을 같은 수법으로 저에게 또 하고 있다는것을 얘기해 주고 싶었답니다.

이 사실들을 진작부터 몰랐던 이유는 그동안 이 여자트레이너와 연락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그이유는 B씨가 그동안 중간에서 이간질을 엄청하여 저와 이 여자트레이와 서로간의 오해를 쌓이게 만들었습니다. 서로 소통을 못하게 해야 B씨는 자신의 목적달성을 할수있기때문이지요. 그래서 그동안 서로 연락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여자트레이너에게는 2호점을 폐업을 해서 보증금이 나오면 갚아준다는 말을 했었음에도 이 여자트레이너는 단 한푼도 못받았다고 합니다. 이로써 다른지점에 지출이 많아 메꿔야한다던 B씨의 말이 다 거짓말이였다는걸 알게 됩니다.

그 후 여자트레이너와 은행을 돌아다니며 2호점의 통장내역들을 확인하였는데 지금 3호점에도 2호점과 같이 너무나도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여자트레이너와 함께 B씨를 찾아가 할말못할말 다하면서 따지는데 이때부터 본색을 들어내기 시작합니다. 자기가 돈을 빌려서 센터를 오픈했고 자기가 수익을 내서 자기돈 자기가 쓰는데 뭐가 문제냐며 되려 적반하장으로 저희들에게 큰소리를 치며 모든탓을 저희에게 돌리기 시작합니다.

B씨가 다른지역에서 이쪽으로 올때 파산신청을 했다는것을 여자트레이너에게 듣고 이런 일들이 한번이 아닐거라는 생각을 하였고 그일들을 알아보러 다른지역에 있던 센터를 가서 당시 같이 일을 했던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분들에게 모든 얘기를 들으니 실로 경악을 금치 못할 정도였습니다.

지금까지 1호점 2호점 3호점에 했던 모든 행동과 말들은 예전부터 똑같이 했던것이고 가정이 있고 자식들도 있는 사람이 끊임없이 바람을 피고, 여자관계에서부터 술과 유흥을 일삼고, 지금과 똑같이 모든사람들에게 이간질을 하며 살아왔던것입다. 그리고 또 자신이 가르쳤던 연예인이 자신에게 10억을 투자한다는 거짓으로 여러사람들에게 투자를 하게 만들어 사업은 커녕 그돈들도 갚지 않으려 파산신청을하고 이지역으로 도망을 온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고소자료를 받아왔고 다른 피해자들과 그 연예인이 B씨가 거짓말을 하였다는 사실확인서들도 받아왔습니다. 그 피해자도 그당시 사기로 고소를 하였지만 증거불충분과 사기로 입증하기 어려워 기소가 되지 않았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이렇게 B씨는 처음부터 법적으로는 문제되지 않도록 사기치는 방법을 알고있어 다른지역에서부터 지금까지 너무나도 똑같은 수법으로 사기 및 횡령을 일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기, 횡령으로 고소를 하였고 앞으로 더 이상의 센터운영을 어렵다는 결론에 폐업을 통보하였습니다. 명의가 다 제껄로 되어 있어 모든 법적 책임은 제가 지게 되니 회원들의 환불 및 센터의 해지 위약금 등 모든것을 사비로 충당하였습니다.

이런와중에도 B씨는 반성의 기미는 커녕 기소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허위사실을 유포한다며 명예훼손과, 제가 계획적으로 3호점을 오픈하게 만들었고 잘되고 있는 센터의 영업을 방해 했다며 영업방해로 되려 저를 고소를 하였습니다. 심지어 부동산에 찾아가 부동산업자와 건물주에게 또 저의 이간질을 하며 이런 상황이니 임대차계약서를 다시 쓸것을 요구한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 무한한 신뢰관계에서 시작했다고 생각한 동업관계에서, 투명하지 않고, 수익분배는 커녕 모든 수익을 다 편취해가고 지금까지 같은 수법으로 몇 년 동안 수회에 걸쳐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으면서도 인정하지도 반성하지도 않는 뻔뻔함에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B씨의 행태로 이 지경에 이르러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워질 정도로 너무나 큰 충격과 상처를 입은 상태입니다.

이 사람은 지금도 이 센터가 자신의 소유라고 우기고 있으며 지금 현재도 또 다른 투자자들을 찾고 있습니다. 부디 이런 사람이 건내는 거짓말을 현명하게 알아보시고 저뿐만 아니라 다른 선량한 사람들이 또 다른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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