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수술후기추가)천안 파양당한 강아지 입양했더니 모든것이 거짓말이였습니다

뽀미맘 (판) 2018.05.16 22:11 조회186,542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이 글은 비방목적이 아니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이곳에 올려야 사람들이 많이 본다고해서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월에 충남방에서 파양되는 포메 1년 4개월 된 여자아이를 책임비 15만 원 내고 분양받았습니다



 이
글을 보고 분양했습니다
http://cafe.naver.com/dogpalza/14847165


아직도 글을 안 내리고 있네요



젊은 부부가  애 둘 키우는데
남편이 중국 출장을 가서 못 키운다고 하셔서 책임비 15만 원 내고 데리고 왔습니다


 


포메라니안이며 1월인데 털이 다 뭉쳤다고 털을 싹 밀고(덕분에 클리퍼 증후군으로 이제 털이 나기 시작하네요) 방안에 목줄하고 있는 사진이 너무 마음이 아파서 데리고 왔어요 



분양받으니 1년 전에 다리가 소파에서 부러져서 수술을 했는데 지금은 괜찮다고
애들 때문에 관리도 안 되고 산책도 잘 못했다고 자기도 이제 일을 해야한다고..
이사와서 짐정리가 안되서 병원수첩 등도
남편이 아는데 중국 출장가서 잘모른다 하다 결국은 못찾겠다로 시간끌고..


아무튼 데리고 와서 항체 검사하니 하나도 없어 1차부터 예방접종하나 하나 해주고
접종 끝나고 좀 있다 2월 말에 중성화도 해줬습니다 


첨부터 아이가 많이 예민했어요 첨엔 만지는 것도 엄청 무서워하고
수술한 다리 쪽 만지려고 하면 물려고 하고
손만 살짝 들어도 맞은 애처럼 무서워하며 짖고 물려고 하고...


특히나 걸리는 건 다리... 접종 후 
중성화 하기 전부터 수술한 다리가 이상한 거 같다
다리 수술했던 병원 을 물어보니 남편 친구가 해준 거라 모른다고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왜 남편 친구가 했나 의아했지만 뭐 사정이 있겠지.. 했어요...

다른 병원에 가서 물어보니 잘 걷지를 못해서 적응이 안 된 거 같다고
그래서 중성화 후에는 강아지 친구들도 만들어주고 산책도 꾸준히 나갔습니다

점점 애가 활발해지고 잘 놀고 표정도 좋아지고...
하지만 조금만 흥분해서 뛰어도 수술한 다리를 깨갱발로 뛰는 거예요..

이상하다 싶어 천안 유명한 동물병원은 하나하나 찾아가 봤습니다



 

 

 

엑스레이 찍고 검사해보니 핀을 제거해야 하는데 자기네 병원에서는 못한다 했던 병원으로 가라

....3월부터 이 지역에 있는 유명 병원은 2주에 한 번씩 돌아가면서
엑스레이 찍고 수술가능한지 문의했지만
수술을 아예 못 시켜준다 기구가 달라서 실패할 수도 있다 수술 부위를 째보고 핀 이 다르면 수술이 어려울 수도 있다....수술중에 뼈가 부러질수있다...


결론은 다들 수술했던 병원에 가라


3월부터 지금까지 갔던 병원들은 이런 답변만 받았습니다


계속해서 전 주인에게 연락을 취했지만 자기는 아무것도 모른다 남편한테 물어보겠다

결론은 수술한 병원은  진짜 죽었다 깨어나도 모른다 수첩 다시 찾아봐달라고 하니 없어진거 같다

남편 친구만 안다. 
끈질기게 물어보고 하니깐 결국은 남편이 연락 와서 친구가 수술해서 모른다고..친구도 기억안난다고..
수술 한 병원 지역만 알자고 했더니 용인이래요 용인...


이때까지만 해도 솔직히.. 애를 때려서 다쳐 병원 가서 알리기 싫어 안 알려주나 싶었습니다
다리 다친게..여자는 소파에서 떨어졌다 하고 남편은 또 밖에서 놀다 다쳤다 둘다 이것저것 말도 다르고..


그리고 어젯밤 다른 병원 가서 엑스레이랑 상담받으니깐 뼈가 녹고 있어서 핀 제거해야 한다고
핀 이랑 아이 뼈랑 안 맞아서 계속 녹는다고 핀 제거 수술하다가 뼈가 부러질수도 있고
수술 후에도 어차피 약해진 뼈 부러져서 3달 동안 바깥으로 큰판 꽂고 움직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사진 보이시나요?? 핀부분의 뼈들이 나사에 맞춰 녹아내린거..?잘 안보이시지만 심각한 상태라고 합니다..) 



하지만 여기도 수술은 원래 병원 가서 하라고
무슨 핀을 썼는지도 모르고 해서 너무 위험하다고....


엑스레이 보여주면서 뼈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는데.. 눈물만 나더라고요...


병원 같이 갔던 동생이 전 주인한테 전화했더니 남편한테 또 물어본다고 ;;;;;
그리고 남편이 전화 와서 모른다는데 왜 계속 귀찮게 물어보냐고 화를 내고

제 동생도 성질이 나서 말싸움하다가(왜 안 알려주냐 아기 때려서 다친 거냐 경찰에 신고할 거다...)
남편이
주소 부르면서 당장 오라고 소리치더라고요..
결국 그 사람 집에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동생 2명과 함께 찾아갔습니다..여자 3명이서 가는 거라 무서웠지만 이번이 진짜 마지막으로 병원을 알 수 있는 기회다 하면서 찾아갔어요...

집엔 애들 있을 거 같아서 아파트 주차장에서 얘기했습니다

만나자마자 남편은 왜 경찰 안 부르냐고 경찰 부르라고 소리 지르고
저희는 그냥 수술한 병원만 알려달라고 다른거 안따지겠다고..
 
기억 안 난다고 경찰이나 부르라고..
대화가 안 통했어요...

다리 상황이 정말 심각하다고 하니깐 
애초에 제 잘못이라며 수술했던 거 몰랐냐고 다른 병원 가서 치료받지 뭐 했냐고
동생이 다시 설명해 주면서(입양하자마자 병원 다 알아봄 다른 병원에서 수술 안됨.)

어떻게 다쳤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이미 다친거니 수술비 책임도 안묻겠다 제발 병원만 알려달라고 
수술한 병원가서 재수술 안받으면 얘 다리 하나 없이 살아야할수도 있다고


우물쭈물하다 사실은 천안에서 자기가
수술을 시켰는데 그 병원에다 수술비를 내지 않았다고...

애초에 친구가 용인병원에서 수술,  중국 출장 등등 다 거짓말이었습니다..
원래 천안사람이였으면서 용인에서 왔다고..용인친구들도 다 거짓말..


자기가 못 낸 수술비 등의 책임을 묻지 않으면 병원 이름을 알려주겠다고 하더라고요 ;;;


저는 그 얘기 듣자마자 울고
동생은 병원에 돈을 안 주고 수술만 딸랑 받고 애를 그냥 데리고 와
치료 마무리 못 받고 이렇게 된 거 아니냐 따지니깐 또 성질만 부리고...;


결국 계속 따지니깐 병원을 알려주더라고요
천안 성정동...
초반에 그 병원가서 동물등록까지했었는데....
그 병원 인지도 모르고 저는 용인 유명 병원 몇 군데에도 전화했었네요...


병원 확실해요?? 하니깐 자기 부인한테 전화해서 병원 000 맞지???
그 여자도 다 알고 있었던 거였네요.. 저랑 통화를 그렇게 하고 카톡을 그렇게 하고 그렇게 모른다고 하더니...


수술비 백만 원인데 선입금 30만 하고 70만 나중에 낸다고하고 수술후 애 데리고 그냥 와버렸다고
병원 전화 깡그리 무시하고 
수술 경과나 그런 거 알려줄 전화면 어쩌려고 그런 건지,...
따지고 싶었는데 눈물만 나와서 일단 내일 병원 갔다 온 담에 얘기하자고 하고 나왔습니다..




이모든것이 올해 1월 파양된 아이 분양후 기본적 예방접종 마침 
2월 중성화후 계속 병원알아보고 전주인과 연락 취했던것입니다...그리고 어제..겨우 병원이름을 알게된거죠...이제 병원갑니다..



애들 데리고 놀러는 자주 다니면서 강아지 얘기는 묶어놨다는 글밖에 없어요 
자기네 아이가 다리하나 저렇게 되도 몇달간 모른다고 미루고 피하고 그랬을까요?

과연 어제 저희가 찾아가지 않았으면 알려주긴 했을까요???

저에게 이 강아지를 보내면서 했던말들중에 진실은 얼마나 있었을까요??



처음부터 병원을 알려주셨으면 이렇게까지 뼈가 녹아내리지도 않았을거고 빨리 수술을 시켰을것입니다


순진하게 저사람들 말 다믿고 수술되는 병원들만 찾아본게 너무나 바보같네요




 

두 부부가 저에게 한거짓말과 이 아이가 그 부부에게 있으면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생각하면 눈물만 납니다


----------------------------------------------------------------------

 


뽀미 병원 갔다 왔습니다
병원에서도 알더라고요 추후 치료도 받았어야 하는데 연락도 안 되고 아직도 제거를 안 했냐고 되물어보더라고요 수술 날짜 잡았습니다
수술 후에는 깁스한 채 한 달 넘게 켄넬안에서 움직이지 않고 있어야 한다네요...
좁은 곳에 놔둔 적도 없는데 켄넬까지 구입했습니다..
이 와중에 전 주인은 제가 올린 글을 봤는지 강아지 병원 갔는지 결과는 물어보지도 않고 신고를 하겠다고 문자가 왔네요



 

 

 

 

 

 

저는  전주인 분양때 다리 수술한것도 알고있는 상태에서 입양을 했구요.

전주인이 수술하고  재활치료를 안해서 그런지 모르고,,

저한테 입양 와서 1일1산책 해줄려고 노력하다가 다리가 아픈줄알고 자책하고 ,,,

휴,,,

이유가 어찌됬든,,

재수술비가 많이 나와도 뽀미 다리가 낫기만 한다면 더 바랄게 없었어요.

몇달동안 전주인한테 연락해 수술한곳을  알려달라고 했으나,,,

말이 앞뒤가 안맞고 거짓말같았지만,,

그분들이 하는말들을 어제 실체를 알기전까지 믿었어요.

처음부터 솔직하게 말해서 알려주셨으면 여기까지(뽀미다리도,,글게시도,,) 안왔으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뽀미를 1월에 입양해서 지금까지 뽀미가 아픈거생각하면 아직도 두손 두발이 떨려요.

거짓말을 한 그분들은 그동안 얼마나 제가 호구같고 병신같아 보였을까요...

전주인이 182경찰민원 콜센터 신고 했다고해서 한개도 무서운거 없구요.

제가 글게시하여 문제되서  벌금 문다고 해도 한개도 두렵지 않아요.

뽀미야 전에 있었던 일들은 다잊고  엄마랑 평생 살자!!


 

 

 

 

 

---------------------------------------------------------------------------

수술후기 추가요..사진용량땜에 전에올린 사진몇장 삭제해요...

 

뽀미 오늘 수술했습니다


참 길고도 긴 3일인 거 같아요
이렇게 빨리 수술할 수 있었던걸 참 멀리 돌아서 왔네요

다들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다시 한번 힘이 나네요..
사실 조금 무서운 것도 있었거든요...
첫 수술 중성화 이번 수술.. 어린 강아지에게 1년간 전신마취 3번은 너무나 위험한 거라서..
수술 중 마취가 잘 안 들어 잘못될 수도 있다는 동의서를 쓸 때는.. 정말.. 무서웠어요..

차라리 첨부터 알았다면 중성화하면서라도 수술을 할 수 있었을 테니까요...

 


 

 

 

저에게 오기전 전 주인에게 있었을 때 처음 병원에서 수술하기 바로 직전의 사진입니다

앞 오른쪽 다리뼈가 저렇게 부러졌습니다
아내 말처럼 소파에 떨어진 건지 아님 남편 말처럼 밖에서 놀다 다친 건지
두 사람 말이 다른 거 보니 다른 이유 같지만... 무언가가 저렇게 뽀미를 만든 건지 모르는 거겠죠

 

 

 

 

오늘 수술 직전 엑스레이 사진입니다 나사에 맞춰서 뼈가 녹아내렸죠..
부러진 부위는 다행히 잘 붙었지만 그에 맞게 핀 제거 수술을 했어야 하는데 하지 못해 저렇게 나사에 따라서 뼈가 녹은 것입니다...

 

 

 

 

 바로 오늘 재수술 전 수술을 하기 위해 다리털을 밀었더니 이 상태라고 병원에서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다리에 왜 저런 상처가 있냐고요?? 수술 부위가 제대로 봉합도 안되고 지금 이렇게까지 지낸 것입니다..
처음 수술 후 뼈가 붇으면 핀을 제거해야 하는 재수술을 해야 하는 것도 다 알고 있었더라고요..
수술비도 제대로 내지 않았으니 재수술은커녕 후처치도 못해 1년 전 수술했던 상처들이 제대로 아물지도 못한 거지요

 

 

수술한 병원 이름만이라도 알려달라고 애걸복걸 매달린 4개월 동안 아이의 다리 상태는 더욱더 악화된 거였겠죠  이 더운 여름날 앞으로 자기 몸만 한 붕대를 감으면서 좁디좁은 켄넬 안에서만 움직이지도 못하고 살아야 한다는 게 마음 아프지만 그래도 다행히 수술이 잘 됐다고 해서 위안을 받아봅니다..

 아무 이유도 모른채 수술만 몇번씩 받았던 뽀미가 이번에는 언제까지 자기가 갇혀있어야 하는지도모르고 저만 바라보며 저를 원망하지는 않을까 겁도 납니다
그래도 마음 다시 다잡고 뽀미가 앞으로 잘 이겨내도록 제가 옆에서 항상 같이 있을것입니다..

 


 

 

 

 

 

 

 

1836
12
태그
신규채널
[한번씩봐바] [지림ㅋㅋ] [거짓말쟁이] [걱정태산]
35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ㅋㅋ 2018.05.16 22:37
추천
543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천안사는 26살 유치원 교사(파트교사) 하는 사람이라구? 블로그에 본인이 다 써놨넹ㅋ
답글 25 답글쓰기
베플 2018.05.16 23:05
추천
47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두 쓰니같은 분을 만나서 강아지는 다행이네요... 수술해야되는데 치료비가 또 걱정이네요 ㅠㅜ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8.05.17 01:11
추천
437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면 15만원 분양비 요구한 것부터 신고하세요. 동물보호법에서 원칙적으로 등록된 업체가 아니면 개인이 개인에게 돈을 받고 매매할 수 없어요. 사실 개인이 책임비, 분양비 받는 것 자체가 법에 저촉되는 행위에요.
답글 5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솔직한세상 2018.05.19 18:47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수술 후기 추가 고맙습니다

---------

http://pann.nate.com/talk/342069602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18.05.19 07:3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고양이가 유전병 때문에 다리 수술하는데 입원시켜놓고 보러 갔더니 엄마 나 왜 여기이 혼자둬 그런 눈빛 집에 와서도 케이지에만 넣어뒀는데 보는데 억장이 무너졌었어요 근데 언제 그랬냐는듯이 지금 고관절 없는데도 잘 걷고 뛰어요 수술 잘 받았으니 이제 걱정할껀 재활인데 치료받는동안 재활 잘 알아보세요 기운 내시고 저 작은 아이 살아갈수 있게 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jj 2018.05.19 04:0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며칠내내 마음에 남아서 꼭 돕고 싶어요~
메일 주소나 계좌번호좀 부탁드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5.18 20:2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뽀미랑 뽀미주인 진짜 꽃길만 걷길 기원합니다! ㅠㅠ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날파리킬러 2018.05.18 09:5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어휴 부모들이 사고 쳤는데 아이들 사진만 남았네...
답글 0 답글쓰기
2018.05.18 06: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뽀미가 원망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 충분히 이해하지만 걱정마세요.. 강아지들 말만 못하지 다 알아요. 그동안 다리가 얼마나 아팠을까요.. 점차 나아지는 다리보며 뽀미도 생각할걸요 천사같은 보호자 품에 왔다는걸.. 뽀미맘님 복 받으실거에요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5.18 06:1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행복해라 ㅜㅜㅠ 아프지말구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5.18 02:4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뽀미 위에 사진은 눈도 초롱초롱 생기있고 웃고 있는데 수술후 사진은 왠지 "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더니..." 라고 말할꺼 같은 표정ㅋㅋ 말은 못 알아들어도 다정한 목소리는 아니 그렇게만 해줘도 빨리 안정 찾을꺼예요. 수술이 잘 되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그 1년동안 잘 버틴걸 보니 뽀미는 건강하건 타고난 아이일꺼예요. 앞으로 꽃길만 걸어라 뽀미야~ 보호자분은 복 받으실꺼예요
답글 0 답글쓰기
감사 2018.05.18 00:42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법적으로 갔으몃 좋겠어요.70만원 수술비 안내고 그거 내기 싫으니까 입양카페에 그것도 15만원에 판거나 마찬가지잖아요.님아 아이 수술 잘 받고 앞으로 님이랑 잘살아도 저런 미친것들은 없어져야 하잖아요.부탁드려요..3,4개월 아이 뼈녹는을까봐 선병원 힘들지만 알아보신것처럼 법적으로 선례남겨줬음해요..안하셔도 감사해요 복받으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8.05.17 22:2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 정말 정말 감사해요 ㅠ ㅠ 복 받으실거예요
답글 0 답글쓰기
봄비 2018.05.17 22:1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뭔고생인지. 아가 힘내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5.17 22:0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 복 받으세요~ 더 받고 더 받으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뭐왜뭔데 2018.05.17 22:03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정말 뽀미 아껴주시는 마음에 제가 진짜 쓰니님에게도 하늘에도 감사할 정도예요 저도 유기견 입양한지 이제 반년인데 진짜 맘아파요 그리고 사기로 고소 가능한 사건 같으니 고소하세요 고소하시고 합의 어쩌고하면 15만원 안받고 만다하시고 합의 절대로 없고 용서못한다하면 선처안되요 그사람들이 거짓말해서 15만원 받아간거라 사기죄 충분히 성립될거예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5.17 22:0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뽀미는 정말 천사를 만나서 이제부터라도 행복할거에요 글쓴님이 뽀미의 천사가 되주셔서 다행이에요
답글 0 답글쓰기
2018.05.17 21:5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남겨주세요 화이팅..!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5.17 21:5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들이 잘못해서 이 꼴을 만든거면서 뭘 잘했다고 고소 운운하면서 큰소리야. 애 낳으면서 개념도 같이 낳았나. 지 새끼는 귀하고 강아지는 생명도 아닌가 진짜.. 뽀미가 앞으로는 쭉 행복하길 바래요.
답글 0 답글쓰기
고생하셨어요 2018.05.17 21:4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 고생 정말 많았던게 글에서 느껴져요 너무 고생하셨어요 뽀미도 얼른 회복했으면 좋겠어요 너무 좋은분들이시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5.17 21:44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그냥 얼척이 없다 도대체.. 아무 상관없는 지나가던 고양이나 강아지가 조금 다쳤어도 마음이 쓰이고 눈길이 가는게 당연할건데 .. 적반하장으로 고소까지 해주신다니 ㅋㅋ 변호사들 할 일 많겠네~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8.05.17 21:27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술받고 돈안낸것도 범죄고 강아지 저 지경될때까지 거짓말한거면 사실상 동물학대에 사기 아님? 직접적으로 금전적 이득 취한건 없는데 지들 수술비 글쓴분한테 내라고 했다면서요 그래놓고 자료를 모아서 고소를 하겠네 뭐네 ㅋㅋㅋㅋ 진짜 기가차서 하라그래요 여기있는 사람들 단체로 탄원서 써줄 사람들이예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5.17 21:2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4년전에 일년안된 우리강아지 쓸개골탈구라는 소리듣고 처방으로 깁스했었는데 다리아픈이유가 쓸개골이아니라 골반탈구였었어요 ㅠㅠ 제 잘못으로 엉뚱한곳 깁스했을때 얼마나아팠을까 생각하면 아직도 미안하고 맘이너무아파요.. ㅠㅠㅠ 그래도 아기가 수술도 잘 건뎌낸것같아서 보기너무좋네요 !! 울 아가도 한달동안 입원해서 작은공간에만 지냈었는데 미안한맘에 아직도 하루에 한두번 산책나가고 산에다녀오구 합니다!! 주인분도 너무 착하시고 애기 아무탈앖이 건강하게 나아서 주인분과 네발로 폴짝뛰며 신나게산책하길 바래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