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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1

(판) 2018.05.17 09:14 조회15,307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댓글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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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주세요] [run] [꼭댁글부탁]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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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5.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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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이 등신이네요 상견례 자리에 애들 데리고 오는거 민폐예요 아무리 통제를 잘해도 애들 특성상 온갖 관심은 자기가 받고 싶어하고 뜻대로 안되면 패악을 부립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그 자리는 상견례 자리가 아니라 누가누가 애 더 잘 보나 자리가 됩니다. 상견례 절대로 잘 안됩니다. 계속 부딪히면 그냥 정리하세요. 지들 중대사 논하는 자리보다 형제 서로 보는게 중요한 남자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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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5.1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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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가 따라온다고해서 님이 차비를 신경쓸 필요는 전혀없어요. 다만 결혼전 형제들끼리 얼굴은 봐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사돈어른들끼리도 아니고 살면서 그 형제들끼리 볼일 없어요. 남이에요. 저도 결혼 13년차고 친정 시댁 형제들 다 결혼했지만 그렇게 형제들끼리 볼일없어요. 시누가 되게 끼고싶어서 남친 볶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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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2018.05.1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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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놈 마인드보니까 좋은 남편되기 글러처먹은 찐따ㅅㅐ끼인데 상견례 하지말고 이별통보 하시는게 답일거라 봅니다. 혹시 보복같은거 할거같으면 그 정황 다 체크했다가 경찰에 알리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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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5.1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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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왜 펑했어 재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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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5.1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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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4남매 개혼이고 신랑은 3남매 두번째였는데 상견례 양쪽 부모님╋당사자 둘 이렇게 6명만 했구요 형제자매들은 식 당일날만 봤는데 7년째 살고있는데 아~~~~무 문제 없어요. 양가 같은지역이고 차로 30분도 안걸려도 사돈 형제들끼리 볼일이 뭐 있어요ㅡㅡ 결혼식 첫째 둘째 돌 때 양가 식사해서 그때만 형제들 서로 얼굴 봤네여. 가까울 필요도 없는사이에요. 알아서 잘들 살면되지. 결혼 하면 남친네 시누가 겁나 끼어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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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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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말했지만
가족외식을 하려면 자리를 따로 가지라니까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한방에 다 해치우려는 등신새퀴들이 있네.

그렇게 외식하는게 힘들고 어려워서
상견례때 몰아서 해치울려는 집구석에서
어떻게 결혼을 하려고 그랬냐?

외식 한번 추가도 지랄나게 어려운 집구석에서
너 혼자 결혼해서 살면 좋냐?
아니지, 너 돈벌어오는 계집종 들여서 니네 부모 호의호식시키고 싶은데
거기에 드는 돈은 졸라 아까운거지?
그래서 한큐에 가족외식까지 다 갖다붙이고 싶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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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8.05.1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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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한 자리가 아니라 서로 식에 대한 얘기를 해야하는데 애들이 있으면 어케 얘기하고 밥을 먹음???? 언니든 누나든 다 온다치더라도 애들은 다 놓고오는게 맞고 만약 애를 못 맡긴다면 애를 볼 둘중 한명이 참석 하는게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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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새댁 2018.05.1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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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부측도 오바한거같아요 직계가족들 상견례자리에서나 제대로보지 또 언제본다고. 생각보다 애들 많이 안시끄러워요. 조카 6,5살 둘이나데려왔지만 얌전했음. 그리고 누나 차비 챙겨줄필요없어요. 누나의견물어봐서 온다고하면 오는거고 못온다고하면 냅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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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8.05.1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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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비를 왜 챙겨줘요?애를 왜 굳이 데리고 나와여?결혼할 당사자들과 부모님이 중요한거지.그외 직계가족들이 중요한거 아니잖아요..다른직계가족들은 상견례말고 그후에 집에가서 보면되는것인데 왜 굳이 아기까지 데리고 나오려는지..안보려고 한것도 아니고 그후에 보면 되는대...
저도 결혼할때 당사자들과 양가부모님만 모시고 했어요..직계가족들은 있지만, 그렇게되면 인원도 많아질뿐더러 애들도 있고하면 정신사나워서 당사자들과 조촐하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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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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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짜리 내 딸이랑 밥먹으면
밥이 입으로 들어간 기억은 없는데
밥이 사라지고 배가 부른 마법같은 일이 일어남
근데 어른들끼리 처음 대면해서 결혼 얘기하는 중요한 자리에
아이 동반한다고?
아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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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투 2018.05.17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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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비챙겨주지않으셔도되요원래도 안주는데 .특히나 본인들이 오고싶어서 안달난 자리라면..;;
보통 식사값은 남자쪽에서 내는데 반반 부담하시는군요....보통은 결혼에 대한 중요한 이야기를 하는자리기때문에 어른들만 보죠...아이가 있으면 뭐 이야기가 잘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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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5.1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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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덜 어색해서 뭐하게? 애 데려와서 민폐나 끼치지. 아예 개그맨을 데려다 사회를 보게 하면 되겠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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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2018.05.1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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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내동생 상견례 할때 난 안갔었는데....형제 자매가 굳이 꼭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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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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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전 주변에서 자기 상견례 때 애기가 껴있어서 그나마 분위기가 편했다는 사람들이 종종 있었어요. 사람마다 다른거 아닐까요?? 저 상견례할때는 조카들이 끼진 않았지만 중요한부분은 따로 얘기오간터라 상견례 자체는 식사하면서 서로간의 성품이나 가족분위기(?) 받아들이는 정도의 의미만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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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한심하다 2018.05.1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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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상견례 하지말고, 결혼도 하지마! ㅉㅉㅉ 상눔의 집구석은 상놈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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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5.1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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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지네 누나 말에 휘둘리고 지말은 곧죽어도 맞는 말이고 지 고집대로만 하려고 하는데...왜 조카 오게 하려는지 알겠네. 지랑 정신수준이 맞으니까 ㅋ 다 어른인데 지만 정신수준이 그따위니 조카라도 있어야 정신수준 맞는 사람이 있어 위안이 되니까 저런거네. 객관적으로좀 제발 봐봐요. 조카오는 문제를 둘째치고라도 갈등이 생길때 해결하는 방법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게 아니라 우기고 떼쓰고 고집대로 하는 딱 유치원생식 해결방법이에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그 남자는 아닌것 같네요. 육아는 나중에 정상적인 남자 만나서 본인 애 낳으면 실컷 하게 될겁니다. 결혼하려고 하는 거지 아직까지 자기식구 못벗어나고 떼쓰고 고집피우고 남의말 안듣는 5살짜리 데려다 육아하려는거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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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5.1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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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은 반반하고 상견례 참석자는 여자입장이 맞다. 상견례에 애들 데리고 가는거 아니고 다른 가족들은 후에 별도로 편하게 밥이나 한끼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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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5.1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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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라는 새끼는 기본적으로 병신이네..

상견례가 친목도모 재롱잔치 자리인가..

글쓴이 말이 맞음

그새끼 결혼하면 지네집만 감싸고 돌 새끼같은데..

꼭 그결혼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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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18.05.1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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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자리가 친목도모자리인줄 아시나....아기가 있으면 덜 어색해?
지랄 나셨네요...
원래 상견례자리는 어려운 자리입니다.
어색한건 당연하구요..
처음만난 사람들.. 화기애애가 더 힘들지 않을까요?
그런 상황에서 애 있으면 신경쓰이지 뭔 ....별 미친소리 다 들어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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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5.1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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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비를 왜줘? 알아서 하는거지. 그리고 상견례에 아기 데려오는게 예의 아니라는말은 웃기다 ㅎㅎ 실제로 그런사람들은 다 예의가 없는건가 집집마다 다르지? 난 개인적으로 시누네랑 자기 자매형제들 다 보여주는게 맞아 결혼식에 처음보는건 말이 안되고 예물얘기 돈얘기야말로 사전에 어느정도 합의후 상견례에서는 그런얘기 꺼내는게 예의가 더 아니다 . 아기가 있으면 못한다는 말은 어이없다. 그집안을 파악하려면 부모만 봐서 되냐? 혹시아냐 니 언니네가 또라이일줄 ? 그쪽부모는 다 보고싶은거야 어떤또라이가 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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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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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면 힘들겠어요 남자가 등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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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05.1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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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만의 생각 말고, 양가 부모님께 여쭤 보세요.

상견례에서 어느 선까지 얘기 하실건지 생각을 여쭙고.
금전적인 부분까지 진지하게 대화하실 생각이면 부모님과 당사자들만 보고,
가족들 인사 위주면 아이들까지 모이는걸로.

예의니, 정상이니 하는 표현은 좋지 않아요.
그 날 나눌 대화의 깊이에 따라서 정하면 되는거지. 애가 오는건 예의가 아니네 어쩌네 하면. 누가 들어도 기분 나쁠 표현이죠. (신랑될 분께 직접적으로 그렇게 얘기 했다고 생각되진 않지만)


본문에 쓰셨는데, 양가 부모님 도움 없이 결혼 하려는 의지라면.
금전적인 부분을 두 분이 미리 다 상의 해 놓고
상견례에서 굳이 돈 관련 되는 얘기 (예단/예물) 나오지 않게
각자 부모님께 미리 의지를 말씀 드려 놔야지 않을까요?
도움 안받을 건데, 돈 얘기 나왔다가 서로 의견 안맞아 얼굴 붉히는 일 생기지 않게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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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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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견례가 어색한게 당연한 자리아닌가? 어색함푼답시고 애끼워 넣지마라. 애가 광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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