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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새언니가 예단해줬으면 좋겠어요

막장시누이 (판) 2018.05.17 14:08 조회174,859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댓글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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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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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5.1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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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분이고 고지식하면 아들이 집해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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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2018.05.1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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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분이고 고지식하면 아들 장가 보내면서 집은 왜 안해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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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5.1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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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개룡남 만나면 안됨 개천으로 끌려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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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8.05.1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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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동네 자랑거리인 아들 장가 보내면서 예단 한푼 못 받았다 그럼 말도 안되죠. 경우있게 예단 알아서 챙겨야지 새언니도 쯧....저런 졸부 집안 새언니 당장 불러내세요. 못배워먹은 짓 하지 말라고 따끔히!! 눈물 콧물 쏙 빼게 버르장머리를 고쳐주고. 그래도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니까 파토내고 같은 대기업 연구직 여성으로 다시 알아보세요. 줄을 줄줄이 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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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ㄴ 2018.05.2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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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지사지안돼냐? 입장바꿔서 니가 결혼할때 브랜드아파트 해가고 남편 외제차 뽑아줬는데 남편엄마가 예단 3천도 해오라면 넌 기분 어떨것같니? 자꾸 새언니한텐 소소한돈이라고 하는데 니가 새언니 재력에 한푼이라도 기여했냐? 역시 저런 양심없는것들한텐 해주면 안된다니까.. 감사하지느못할망정 당연하다 생각하고 더뜯어내려거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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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5.27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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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열 받아서 읽다 말았는데 대신 그거 받고 아들 남의 집 줬다 생각하세요 아들 잘 키웠으니 한몫 잡겠다는 건데 상대집은 딸 잘못 키워 돈 줘가며 결혼시켜야 된답니까? 평생 주부로 살아 그렇다는 말은 진짜 개소리네요 그냥 염치도 없고 생각도 없는 거 같은데 결혼 꼭 파토나길 여자가 너무 아까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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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0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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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작 자랑 한번 하라고 돈 3천을 쓰라고? ㅋㅋㅋ 3천원 아니고 3천만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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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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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대신 집받고 차 받았는데 더 바라면 그 결혼 깨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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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2018.05.1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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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이따 보러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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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5.1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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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신흥 미친경우를 봤나 ㅋㅋ 쓰니 20대후반이라면서 나이를 어디로 처먹음?? 님 시집갈때 예단 팍팍 보내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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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5.1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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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애미만 아들 번듯하게 키웠냐 그렇게 고지식한게 좋으면 딸 번듯하게 키워준 사돈댁에 지참금과 소한마리 보내라 왕년엔 그랬다. 누가보면 딸은 어디서 굴러서 컸는줄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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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이 2018.05.1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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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랑 쌍으로 염치가 없네요 결혼 파토나기 전에 가만히 있어요 엄마한테도 단단히 일러둬요 나중에 땅치고 후회말고 부자가 왜 부자된 줄 알아요 필요하지 않은데 절대 돈 안 써서 부자 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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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뭐 2018.05.1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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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니 예비새언니 였음 무조건 파혼이다. 염치없는 거지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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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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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에 이목이 그렇게 중요한가... 그럼 예단 안받았지만 우리 아들 브랜드아파트에 외제차 까지 받았다고 자랑하면 되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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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5.19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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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싸움 붙이기? 왜 지금일까?

충격 상쇄 아이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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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2069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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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5.18 관련
16개 질문에 "모른다" 8개…"아니다" 7개

23년 전 전두환 진술 조서 보니…

http://news.jtbc.joins.com/html/337/NB116373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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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참상 알린 첫 편지 작성자는 여성"

해외 특파원에 일필휘지 쓴
수기 편지 "광주의 비극 알려달라"

- “계엄군 총에 10살 아이가…”
학살과 진압 현장, 담담히 진술

- ‘정치 군인에 의한
쿠데타…미국도 책임 있다’ 지적

- “숨은 의인 발굴해 기념
하는 것이 광주 정신을 이어가는 것”

http://www.nocutnews.co.kr/news/497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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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 검찰 · 전두환 자택 앞
“전두환을 재수사 하라”

정치권 · 대학생들도
“학살자 다시 법정에 세워야”
… 한국당만 전두환 처벌 언급 없어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2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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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달리는 ‘5 · 18 악플’

5 · 18 민주화 운동 38돌 맞았지만
… ‘시위대 선제 무장 · 발포설’ 악플에
‘5 · 18 유족 과한 특혜’ 악플까지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453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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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05.19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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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수준 맞는 집안이 중요하다... 돈많다고 돈 3000천 막쓰나? 차라리 쇼핑하면서 털어쓰는것보다 아까울껄? 쇼핑하면 기분이라도 좋지. 부자들은 돈 좀 있는데 어때? 이러는데 돈있는 사람들은 돈 귀중한거 모르는줄? 수준차이가 나니깐 기본 개념이 다르잖아. 돈 맡겨놨어? 진짜 자기돈도 아닌데 있는사람이 좀 써라는 마인드의 사람한테는 김치찌개도 사주기 개아끼움. 차라리 길에다 돈을 버리고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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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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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동네 자랑거리인 아들 장가 보내면서 예단 한푼 못 받았다 그럼 말도 안되죠. 경우있게 예단 알아서 챙겨야지 새언니도 쯧....저런 졸부 집안 새언니 당장 불러내세요. 못배워먹은 짓 하지 말라고 따끔히!! 눈물 콧물 쏙 빼게 버르장머리를 고쳐주고. 그래도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니까 파토내고 같은 대기업 연구직 여성으로 다시 알아보세요. 줄을 줄줄이 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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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05.1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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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앞으로 쓸 글 목록 "새언니에게 저희 엄마 신혼여행 선물로 샤넬가방 사달라고 해도 될까요??", "저희 집 이사가는데 새언니에게 돈 보태달라고 해도 될까요?" , "엄마가 수술하는데 새언니가 병원비 다 냈으면 좋겠어요", "저 결혼하는데 새언니에게 5천만원만 빌려도 될까요?", " 새언니가 건물주인데 저 카페 하게 하나만 빌려달라고 해도 될까요?" 저희 엄마가 시짜 노릇하는 분 아니구염~~평생 가정을 위해 헌신해 오셨구염~~새언니 너무 예쁘다고 칭찬하고, 늘 너희 둘만 잘살면 된다 말씀하시는 분이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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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5.18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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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처럼 뻥찐 분들을 위해서ㅋ 21세기인 요즘도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를 생각들은 하는데 집&차를받고 예단비를받는이유때문에 많이 어이가없으셨죠? 아들부심이죠 사짜 변호사 의사 검사 머 키 3개이상을받는다 어디서 줏어들은건있나보죠 ㅋ 하지만 아드님은 사자가 아니잖아요 예단비 받으라고 꼭좀댓글 부탁드립니다 어차피 할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받으면 땡큐~~ 아니면 더 땡땡큐 이혼보다 좋은건 파혼이다 판에서 유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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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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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ㅋㅋㅋ 돈 꼭 갚을 거라면서요?? 그럼 구차하게 이러지 말고 은행에서 빌려요. 1000만원 빌리면 그깟 이자 한달에 5만원 나와요. 치킨 3마리 안먹으면 나오는 돈이구요. 그 돈 아까워서 이미 엄청 베푼 새언니에게 또 돈 달라고 하고 싶어요?? 아이고 거지같아라. 갚을 생각이 진짜로 있음 은행 갔지. 여기에다 왜 찌질대요?? 여기다 글 쓰면 사람들이 "아~~새언니 부자니까 그건 껌값이니 괜한 걱정말고 속시원히 말해봐요. 대기업 연구직 대박ㄷㄷㄷㄷ 대단ㄷㄷㄷㄷㄷ전세계 1등 신랑감. 당연히 예단해야죠. 새언니는 그런 잘난 남자를 날로 먹으려 하나 미친뇬이네. 저런 잘난 신랑감 내주면서 예단 단돈 3천 못받으면 동네 창피해서 고개를 못 들겠어요. 한평생 헌신만 하고 살아오신 고결하고 착한 분에게 이게 왠 날벼락!!"할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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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똥 2018.05.1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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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들게 키워서 남주는거 같아 돈 받고 팔고 싶은 마음인가 ... 새언니도 남의 집 귀한 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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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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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여기댓글보고 잘못 인지하고 안그러겠다고 하는구만 굳이 캡처본을 올릴것 까지야...;; 모르니 여기에 물어봤고 댓글들 말대로 엄마를 설득 한다고 했구만 쓰니 울고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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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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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단 받으면 예물 나가는건 아는지..? 제대로 된 집안에선 그 돈 이상으로 예물 해서 보냄. 자기 귀한 아들 돈 몇 푼으로 이상한 소리 듣게 하기 싫고, 이왕이면 며느리도 귀티나게 꾸며서 식장오고 신행 다녀와서 양가 방문할때 들르면 좋으니까. 소중한 니 오빠 잘 살게 보내주고, 니가 사는 개천으로 끌고 들어오지마... 연구원이면 용도 아니네 ㅋㅋ 너야 뭐 앞으로 결혼할 남자한테 집을 해줄 수 있겠냐. 아님 결혼이나 할 수 있겠냐ㅋㅋㅋ 그런 고민 할 일 없으니깐 이딴 글이나 써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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