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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자취직딩4탄]소소하게 만들어먹기 :)

수지잉 (판) 2018.05.17 15:04 조회14,187
톡톡 요리&레시피 내가한요리

안녕하세요. 요즘 부지런히 해먹고 있어서

요리사진들이 좀 모여 돌아왔어요 ⁎ᵕᴗᵕ⁎

 

지난번에 올렸던 사진들에 밥덩이들이 너무 앙증맞아

다들 놀라신거 같더라구요....

 

제 양이 원래 이렇게 앙증맞진 않구요

겨울내내 돼지로운 나날을 보내다가

여름이 와 옷이 얇아지니 위기감이 느껴져서요.... ´・ω・`

 

어차피 다이어트 끝났어여...ㅎㅎㅎ

인생 뭐 있나요 '>' 꿀

 


 

 

비오는 날 (라면같아 보이지만 사실)떡볶이랑 부추전이에요 :)

부추전은 본가에선 해줘도 잘 안먹었는데, 혼자사니까

문득문득 저런 것들이 먹고싶어질 때가 있더라구요.

 

 

 

 

 

첫 보쌈도전해봤어요.

아빠가 된장이랑 소주만 넣고 끓이면 된다그랬지만,

불신에 가득차 통마늘 대파 양파 다 때려넣어 그런지

완전 맛있었어요...∗❛⌄❛∗

 

사실 이틀동안 먹으려고 만들어 놓은양

하루만에 다 끝났어요,

 

 

 

 

 

부추전 남아서 스크램블에그에 섞구

햄도 부쳤어요.

자취생에겐 호화로웠던 집밥~.~

 

 

 

 

 

최근에 날씨 좋았잖아요~

그래서 도시락싸기에 재미들려서 이것저것 싸봤어요.

솔직히 계란지단에....당근볶고....어캐 다해여...

그래서 전 햄을 왕짜게 만들고 밥 양념을 맛있게해여.

절대 제가 좋아하는것만 넣는게 아니에요^^::

 

 

 

 

FAIL....

 

 

 

 

이건 제육볶음 파티

 

 

 

 

그냥 아침

(안에 밥덩어리 있어여)

 


 

 그냥 댓글 보는 재미로 올리고있어요~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할거같아효 ㅎㅎ

 

오늘 비도 오고 나른하네여.

직장인 화이팅

자취생 화이팅

나도 화이팅   ٩( 'ω' )و 

 

추신: 사진기록겸 요리사진용 인스타 하나 맹그렀어요(속닥속닥)

아이디:   om.ny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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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2018.05.2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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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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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사진 오이옆에 흰색,노란색 뭐임?? 계속봐도 모르겠음. 존트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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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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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인지 1시간도 안됐는데 왜 나 침흘리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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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2018.05.1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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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사진 필터충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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