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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힘들어서 글 써봐요

23 (판) 2018.05.17 15:41 조회200
톡톡 헤어진 다음날 채널보기
제가 정말 남자친구 좋아했고 그걸 전남친도 알아요
자길 많이 좋아해줘서 정말 고맙고 미안하다고, 그런데 자기는 점점 그러지 못했다고 자기같이 안좋은 사람말고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하고 떠났어요.
헤어진지 이제 2주째인데 롤러코스터를 너무 타서 힘들어요. 남자는 자기를 많이 사랑해준 여자였다면 후폭풍이 온다던데 제 전남친도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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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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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마다유형이있어요 첫번째는 자기를좋아해준 사람을 그리워하는유형 두번째는 자기가좋아했던 여자를그리워하는유형,저는 여자인데 전 저가좋아했단남자를 더그리워하는편입니다.그러니 헌신을 했고 또남자도 많이고마워했는데 결국 맘이식었다고해서 헤어졌어요 시간이지나 저가 먼저연락을해서 만났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나누던중 전남친이 "그래 너만큼 나잘해주던여자없지,너만큼 또 돈쓰는여자도없고"그래서 저는 이사람이 저에게 맘이있는줄알았어요 내가잘해준것도알고,하지만 몇주후 새여친생겼다고아주 프사에 자랑을하더라고요.그거보는순단 피가 거꾸로솟는느낌처음받아봤어요 새벽에 프사보고 진짜누가 머리에총쏜거마냥 화가나서 편지다찢고 울고잤습니다 ..... 그냥 "고마웠던여자"로만 남았어요 ㅎㅎ 사람마다 다르지만 저도 저가좋아했던이성이 그리운것처럼 몇몇남자도 그렇다는걸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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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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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그거 ╋ 쌍욕 먹고 제가 미친듯이 매달려서 안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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