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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아박아 (4)

바다새 (판) 2018.05.21 19:35 조회229
톡톡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 채널보기

  지난 (1)부 글에서 '해병대는 철모를 깔고 앉거나 하는 일 없이 항상 철모를 업어놓습니다'라고 적었는데 오타가 있었네요. '엎어놓습니다'로 정정합니다.

 

  그리고, 아래 언론기사를 보니 30년 전에 IBS훈련을 받던 기억이 납니다. 야간 접안(接岸, Touchdown) 훈련은 쉽지 않더군요.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적 상상 뛰어넘은 '상륙 기습' - 국방일보 조아미 기자 (2017. 05. 17)

 

  해병대1사단(사단장 최창룡 소장)이 상륙 기습작전 수행 능력을 한껏 배양했다.

 

  1사단은 최근 열흘간 주둔지와 경북 포항 도구 해안 일대에서 '대대급 상륙 기습훈련'을 전개했다고 16일 밝혔다.

 

  1사단 예하 22대대 장병 170여 명이 참가하고 고무보트(IBS) 24척이 동원된 이번 훈련은 보트 분해·조립, 보트 이동, 해상 패들링 및 모터링, 장비·물자 적재 및 결박, 독도법을 활용한 방향 유지 등을 통해 대대급 상륙 기습작전의 전투 수행 절차를 숙달했다.

 

  특히, 유사시 상륙 기습작전의 특성을 고려해 야간 방향유지훈련과 침투 접안 훈련 등 주·야간 연속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등 작전환경과 전투 임무에 부합하는 임무 위주 교육훈련으로 훈련 성과를 높였다.

 

  대대장 박근영 중령은 "대대원 모두가 어떠한 환경에서도 완벽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상륙 기습작전 능력을 배양할 수 있었다""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상륙작전의 특성과 해병대 DNA에 맞는 현장 위주의 행동화 교육훈련을 통해 작전대비 태세 완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조아미 기자 < joajoa@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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