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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추가)옆집여자한테 살인충동느낌

ㅇㅇ (판) 2018.05.27 12:40 조회72,663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깊은빡침

벽간소음 층간소음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분들이

많네요

댓글에 제가 상황대처를 답답하게 한다

집주인에게 옆집여자때문에 못살겠다

이사가고싶다 말하라는 그런식의 댓글이 있던데..

저도 답답한거 압니다

하지만 집주인에게 사실대로 말하면

집주인이 그여자에게 말해서 그옆집여자가

기분이 더 나빠해서 새벽에 더 ㅈㄹ발광을

할까봐 차마 거기까지는 보류중인 상태구요..

일단 제가 생각한 최선의 방법은

집주인에게 소음을 하나라도 줄이고자

현관문도어점검을 요청한것이고..

이사는 아직 계약기간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나가면 그동안 낸 복비등 금전적으로 손실되는

부분이 상당부분 차지해서 그것도 보류중입니다..

그래서 일단 현관문점검요청 드린다음에

그래도 소음때문에 못살겠다 싶으면

집주인에게 벽간소음때문에 도저히 못살겠다고

하고 나가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달아주신 모든 댓글들 다읽어봤습니다

댓글모두 답변 달아드리고 싶은데

많아서 다 못달아드리고 최근꺼에 간혹 댓글

다는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집주인에게 말해보라

옆집여자에게 항의해보라 등등

본문에 자세한 내용을 안적어 놨군요..

옆집여자에게 찾아가서 벨눌렀는데

집에 있는거 아는데도 안나오더라구요

아무말도 없었구요

그래서 조그마한 과일 봉지에 바나나랑 포도즙 조금 담아서

문고리에 걸어두고 포스트잇에 쪽지 남겨놨었습니다

포스트잇 쪽지에는 죄송하지만 새벽시간에나

너무 밤늦은시간에는 집안에서 물건 옮기시는거면

자제부탁드리고 쿵쾅쿵쾅 소리가 잘들려서

살살걸어주시면 감사하겠다는 식으로 적어놨습니다

집주인에게는 옆집여자때문에 못살겠다고는

말은 안하고 그냥 방음이 잘안된다

현관문이 쌔게 닫히는거 같으니 전체적으로

도어 점검좀 부탁드린다 말했었습니다..

말이 도어점검이지 솔직히 집주인이 모든 빌라를

다 도어점검을 어떻게 하겠어요..

여기 빌라는 6층까지 있는데..

차마 옆집여자 도어만 점검만 해달라고 할수도없고..

도어 문제가 아니라 그냥 들어가면서 문고리를

힘껏 잡아당기거나 하는거 같습니다

습관처럼요 일부로 그러는건 아니겠죠

여기 빌라 현관문은 그냥 놔두면 스르륵 닫히는 구조인데도 말이죠..

집주인에게는 3번정도 소음관련 민원은 넣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3층에 살고 있는데 바로 윗집인 4층에 살고

있는 분이 세탁기를 거의 밤늦은 시간에 돌리더라구요

그래서 집주인에게 세탁기도 저희 윗층에서 밤늦게

빠르면 11시 늦으면 12시 넘어서 돌리는 일이

많아서 집주인에게 세탁기 너무 늦은

시간에 돌리지 말게 해달라 말은 했었습니다

퇴근을 늦게해서 부득이하게 세탁기를 밤늦게

돌려야만 하는 경우도 있죠..

하지만 남들 다 자는 시간에 세탁기를 돌리면..

세탁기에서 나오는 물이 배관타고 흘러 내려오면서

저희집 바로밑에층 까지 피해를 입습니다...

세탁기진동소리는 옆집에도 피해가 가는

빌라도 있다고 하더군요..

저희집 베란다는 옆집 세탁기 진동소리는 안들립니다

아마 안들리는 이유는 짐작이지만 세탁기

바로 벽너머 화장실이 있을겁니다

다만 윗층에서 배관타고 물흘러내려오는 소리가

엄청난 소음이 납니다..

저도 아무리 늦게 퇴근하는 날은 빨래가 많아도

모아놨다가 아침출근

할때 예약으로 돌려놓고 퇴근하고 와서 널거나

해요 배관타고 물내려오는 소리가 소음이

엄청나는걸 알기때문에 밑에층에

살고 있는 사람도 짜증날걸 알기때문이죠..

빨래를 돌려놓고 퇴근하고 와서 널면 찝찝하신

분들도 계시겠죠.. 하지만 남들 다 자는 밤늦은

새벽시간에는 다같이 사는 빌라 아파트 에서는

자제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옆집여자는 그다음날 죄송하다는 쪽지는 남겨놨더라구요

그런데도 바뀌는것은 없더라구요

습관처럼 그냥 자연스럽게 행동하는거 같습니다

그여자도 일부로 엿먹으라고 그렇게 행동하는거는

아니겠죠

네..뭐 그렇습니다..

그리고 옆집여자도 저희집에서 나는 소음때문에

스트레스 받을거라는 댓글을 봤는데

그래도 저는 새벽에 남들 다 자는 시간에는

소음 안나게 하려고 뒷꿈치들고 걷는다고 본문에

적어놨습니다

방음안되는거 아니깐요

생활소음은 어느정도 이해한다고도 적어놨구요

남들 다 자는시간 새벽에 혼자서 쿵쾅쿵쾅 거리며

걷고 의자끄는소리처럼 드르륵드르륵 거리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귀마개를 껴보라는 댓글을 봤는데

실리콘으로 된 귀마개 착용하고 잡니다..

그래도 쿵쾅쿵쾅 소리는 땅이 진동이 울려서

그런지 귀마개가 막아주지를 못하던군요

그리고 이런소음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면 돈 많이

모아서 단독주택에 가서 살으라고 하는 댓글도 있던데

꼭 밤에 소리지르고 술마시고 노래틀어놓고 하는것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이런 소음들도 지속되다 보면 스트레스 입니다

저도 돈많이 벌어놨고 그랬으면 단독주택에서

살고싶은 마음입니다

노후준비까지는 아직 상당한 기간이 남아서

아직 단독주택은 꿈도 못꿈니다..

그리고 최초의 원인제공은 집건설한 건축사와

집주인인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옆집에 살고있는 저는 새벽에 소음유발하는

옆집여자가 원망스러울뿐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목이 자극적인점 죄송합니다

울산 모 빌라에 살고있는데요

말그대로 옆집 여자 때문에 살인충동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빌라 자체가 방음이 잘 안되는 편입니다

TV소리, 사람대화소리, 등등 대부분 들리는 편입니다

빌라에 생활하는 만큼

생활소음은 어느정도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이 옆집여자는 현관문도 쌔게닫고

집안에서는 어찌나 쿵쾅쿵쾅 거리며 걷는지ㅡㅡ

낮에나 초저녁에 뭐 쿵쾅쿵쾅 거리며 걸으면 이해라도 하죠

새벽에 1~2시 멀 하는지 좁아터지는 원룸 안에서

어찌나 그렇게 활보를 하고 다니는지

계속 쿵쾅쿵쾅 의자를 끄는건지 물건을 옮기는건지 드르륵 드르륵 드르륵

도대체 뭘 하길래 그 집안에서 쿵쾅쿵쾅 거리며

돌아다니고 새벽에 소음을 유발하는지

하루이틀도 아니고 다늦은 저녁 11시 새벽1시 등

쿵쾅쿵쾅 .. 진짜 발목아지를 분질러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하.. 아침에 출근하려면 잠은 자야하는데

옆집에서 나는 소음때문에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으니 아침에 출근할때 비몽사몽 짜증이

난 상태로 출근합니다

저는 집안에서 걸을때 다늦은 남들 자는 시간에는

되도록이면 뒷꿈치는 들고 소리안나게 걸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방음이 잘 안되는걸 아니깐요

평소에 어느정도 생활소음은 그렇다 쳐도

새벽 다늦은 저녁시간에 쿵쾅쿵쾅 거리며 걷고

소음 유발하는 옆집여자 때문에 이사를 가던지

해야겠네요

자꾸 이런 스트레스를 받다 보니까 사람이

정말 살인충동도 가끔 느끼더군요..

층간소음으로 살인저질렀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기사를 봤을때는 그냥 서로 이야기 잘 해서

배려하면서 살면 되지 이런생각 했었는데

막상 겪어보니 정말 살인충동 느낍니다..

계약기간은 아직 남았지만 집주인에게 말해서

방내놓고 다른곳으로 집을 옮겨야 하는건지..

괜히 6개월 월세는 미리 선납을 해가지고 ..

머리만 더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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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8.05.28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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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래층,위 층 층간소음, 벽간소음 다 겪어 본 사람으로써 시공탓이 문제가 아님. 입주자가 80%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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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양예원화이팅 2018.05.2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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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짐승 같은 것들은 답이 없어요~~~~
못 배워서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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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미연 2018.05.2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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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찾아가서 _메갈 뚱땡이면 쓰레빠로 조카패셈 솔직히 지도 살면서 방음 잘안된다는걸 알고있을텐데 다른사람 그정도 배려도 안하면 인성이 잘못된거지 만약 항의해서 해결될문제가 아니면 진짜 죽이던가 이사가는거 외엔 정말답없음 그냥 그러녀니하고 살기엔 ㅈ같으니 최대한 이야기를해서 주의를 줘야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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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8.06.09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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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박.. 제 옆집 커플 얘기하는 줄.. 완전 똑같아요. 대딩인지, 직장인인지 모르겠는데 진짜 원룸에서 새벽 내내 가구를 그렇게 끌어대질 않나, 발망치 꽝꽝, 뭘 쾅쾅 내려치는 소리, 새벽 4시에 드릴 소릴 같은 것도 들리고.. 진짜 잠도 안자고 뭘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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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홍 2018.06.0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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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들 다 자는 시간에 소음유발충들 없어져버렸으면 새벽에 뭘 하는지 쿵쾅쿵쾅 글쓴이 집이 방음이 그렇게 안되는거 알면 소음유발하는 그 옆집여자방도 방음 안되는거 알텐데 새벽에 남들 자는 시간에 그렇게 소음을 유발하는거 보면 개념이 없는건지 나만 아니면되~ 라는 이기주의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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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2018.06.0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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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도 발꿈치들고 살아야 한다니..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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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3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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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이랑 1년간 씨름한 사람으로서 이젠 눈감고도 옆집 닥치게할수있음 층간소음엔 고무망치가 최고에요 옆집이 ㅈㄹ할때마다 벽윗부분을 향해서 ㅈㄴ내려치셈 그럼 며칠간조용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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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3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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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우 뒷꿈치로 걷는 밤에 집에서 일하는 사람이 아닐까 싶음 나도 작년에 방음 안되는 원룸 살았는데 진짜 우울햇음 앞동에서 조선족들 말소리 앞집은 맨날 여친이랑 비명지르면서 붕가붕가 밑에집 할아버지는 맨날 의자 끼익끼익 드르륵 끄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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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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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세대 살면서 겪고 있는 1인으로써,..
1차적으로 대화로 해결을 시도해 보시고
나의 괴로움을 알렸는데도 차도가 없거나 사과하는 태도, 오히려 더 심해진다면
집주인과 진지하게 이야기 해보세요
근데 솔직히 아파트나 빌라 살면서 어느정도 소음에서 자유로울순 없더라구요..
그리고 특히나 혼자 있을때 더 심하게 느껴집니다.
글쓴이분께서도 다른 사람에 비해 좀더 예민한 스타일이신것 같은데(저도그렇거든요)
서로간의 이해와 배려가 필요해보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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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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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해자들이 아뮤것도 안햇다는 기준 :밤에 뛰어다님,발꿈치 찍음, 발꿈치찍으면 위에서 아래로도 가는데 아래서도 위로올라가고 옆집에도 울려퍼짐. 계단 손잡이에 쇠 지팡이같은거 침, 문쾅쾅닫음, 담배나 생선등 역한냄새 풍김 쟤네 기준이 이러니까 참을만한데요, 뭐가 시끄러워요? 이 소리 나오는거고 주위 이웃이 조용하고 피해 안주니까 지들이 시끄러운걸 몰르나본데, 지같은 이웃와봐라 ㅎㅎ 칼부림보다 더 하다 가는데마다 새로 온집 흉볼껄 소음충 특징이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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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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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귀마개를끼세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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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2018.05.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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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다른건 모르겠는데 현관문쌔게 닫는거에 공감하고 갑니다 집안에서 티비보다 보면 앞집사람이 현관문을 쌔게 쾅하고 닫던데 그소리에 깜짝 놀란게 여러번이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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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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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살인충동 일어나는지 님집에 있어보고 싶다. 티비나 뉴스에 나오고 층간소음들은 하나같은 정신병이 있는 예민보스들이던데. 유독 생활소음에 미치는 사람들이 있음. 그여자가 하루에 수십번 집을 나왔다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문닫는 소리가 시끄럽다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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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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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05.2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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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미친척 한번하면 안되나...새벽에 시끄럽게굴면 창문열고 야이 냐ㅐㅗㅍ;이ㅜㅍㅁㅍ;늎 조용히안하냐 큰소리로 욕하면서 미친척 개진상떨면 드러워서라도 조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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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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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음이 잘 안된다고 하니 쓰니도 소리 날때마다 득달같이 쫓아가서 벽을 쿵쿵쿵 치세요.
미안한 방법이지만 여자 혼자사는데 옆집사람이 내 소리 듣고있다고 느끼면 무서워서라도 조용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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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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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층간소음은 살인일어날듯 ㅅㅂ 엊그제 자는데 드라이버로 벽인지 땅인지 파는 소리때문에 진짜 칼부림 생각나더라 그리고 윗집 애새끼들 뛰는 소리 ㅅㅂ 진짜 대가리 빠사버리고싶음 죽여버리고싶음 이건 겪어봐야 알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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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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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고있나 윗집여자. 새벽한시두시부터 아침여섯시까지 넌도대체 뭘하는거냐.. 니가올때까지 울어재끼는 개놈시끼와 킹콩을 삶아먹은 니발걸음이 곧 널죽게할거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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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05.29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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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웃김. 다들 교양없다 짐승이다 막 그러는데 인성바르고 교양있으신분들 댓글들이 교양있어 보이진 않네요 전 층간소음 신경 안써요 아니 적응이 됐는지 무뎌지던데..밖에서 공사할때 바닥 뚫는소린지 뭔진 몰라도 그 소리만 안난다면 다 참을만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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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9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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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당사자는 진짜 모를수도 잇어요 포스트잇 먼저 붙여보는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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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9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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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민 사는곳은 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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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ㅠ 2018.05.29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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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울산사는데 어느 동네에 사세요?ㅜ저랑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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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9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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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뭔 느낌인지 알것같아요 글만 봤는데 이런 인간들 참 한둘이 아니구나 싶은게 속이 부글부글 끓어 오르네요... 저는 윗집이 그랬어요 밤 12시 넘어서 퇴근 하면서 청소기에 세탁기ㅎㅎ... 세탁기 돌리면 물 내리는 소리 적나라하게 다 들려서 엄마가 정말 개념없는 사람들이라고.. 부모님도 일하고 오셔서 피곤한데도 그 소리가 너무 커서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스트레스 받으시다가 얘기하니까 적반하장으로 밤 늦게 퇴근 하는걸 어쩌냐고 그렜다는.... 그 사람들 4층 사는데 1,2층 사람들이 저희집이냐고 물어보고 오해도 했을 정도에요 진짜 그 소리를 뭐라 흉내내야 하는지 감이 안오는데 방 한칸에 열고닫는 창문? 하나두고 있어서 소리가 진짜 크게 들리는데 본인들은 꼭대기 층 사니까 전혀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으니 제멋대로 더라고요 근데 그런 사람들 공통점이 저 한가지 뿐이 아니란거죠 무슨 감자마냥 캘수록 나와요... 6,7살 아이들 뛰어다니는 소리 ㅇ밤늦게 피아노 두들겨 대는 소리 밤늦게 가구 옮기는 소리부터 침대에서 부부관계 나누는 신음 소리 4층 사시면서 담배 태워서 담뱃재 맞을뻔도 했구요ㅡㅡ애들 뛰어다니는 소리에 귀 먹먹 해질때도 많았고 어느날은 천장에 등이 덜덜 떨리고 울려서 엄마가 가서 따지니까 애들 안키워 보셨냐고.... ㅋㅋㅋㅋㅋ엄마가 그래서 빡쳐서 엄마없는(고아) 애들도 내가 여럿 키워 봤지만 이 집 처럼 애새키들 요란한집 처음 봤다고 애들이 그러면 어른이 나서서 좀 제지 시켜야 되는게 맞는거 아니냐고 쏴대니까 어버버 거리고 웃긴건 하도 뛰댕기니까 내가 살고있는 밑에 집에서 쫓아옴 집에서 대체 뭐하는거냐고 시끄러워서 살수가 없다고.... 웃긴거는 가족들 다같이 티비 보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또 빡쳐서 윗집 애새키들이 그러는거라고 우리집에서 하루만 자보라고 아주 귀에 딱지 앉을것 같다고 하니까 오셔서 듣고 이해하고 가셨음... 그 후로 그 집은 애를 두명이나 더 낳았고 우리집도 그 집도 이사 갔는데 진짜 어디가서 또 그 지랄로 사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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