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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모아서 해외여행갈 때, 호구잡히지 않는 법

김나 (판) 2018.05.28 17:53 조회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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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 사람들 해외여행도 많이 가고 또 많이 나가서 살잖아.
나는 사우디 아라비아 사는데, 여기에서 느끼고 깨달은 바가 많아서 동포들과 나누려고 해.

사우디 아라비아, 나도 여기 오기 전까진 몰랐는데, 여기, 진짜, 인종 전시장이다.
사우디 아라비아에 사우디 사람만 살면 문제가 없었을 텐데, 문제는 온갖 '거지'나라들에서 온, 온갖 '상거지'들이 여기에서 허드렛일을 하면서 하루하루 연명하고 있다는 거지.

인도, 파키, 방글라, 스리랑카, 삐리삔, 인도네시아, 온갖 아프리카 nigga들이 사회 최하층을 차지하고 택시운전, 되도 않는 미용업, 청소, 서빙, 하녀(진짜 말 그대로 하녀) 등등의 일들을 하고 있다.

머리 빡빡 깎고 시끄럽게 떠드는 중국새끼들, 종교에 세뇌된 다른 아랍 거지나라들(레바논, 요르단, 팔레스타인 등등)은 그보다 조금 위인데 역시나 무식하고 매너 없다고 무시당하고 있다.

그 위가 서양 애들, 그리고 제일 위가 사우디 애들이야.

제일 처음 여기 왔을 때 느꼈던 건, '한국'이 좀.. 애매한 위치라는 거야. 일단 기본 팩트- 나나 다른 한국 사람들 사는 수준은 서양 애들이랑 별반 차이 없다. 회사에서도 월급 수준이 영국이랑 같은 등급. 물론 가끔 공공장소에서 시끄럽 + 오지랖 + 되도 않는 된장아줌마들 아무것도 없는 콧대 + 애새끼들 노매너 + 추레한 옷차림으로 저게 중국인지 한국인지 뭔뭔지 헷갈리는 인간들이 있긴 한데, 그래도 대부분 깨끗하게 하고 다닌다. 또한 변하지 않는 사실은 몇 기본 매너 제외, 우리가 '한국인'이라고 말했을 때의 '한국 본토' 사는 생활 경제 수준이 유럽 애들이랑 별 차이가 없다는 거다. (이 부분은 자부심 가져도 된다.) 

메카 메디나 있다고 콧대 짱짱한 사우디 애들, 한국이라고 하면 일단 미소짓고 잘해주려고 노력한다. 서양 애들 처음엔 낯가리고 잘 안 다가오는데 깨끗하고 매너 있고 말 좀 통한다 싶으면 자기 할 선에서는 잘해준다. 그럼 이것들 하는 걸 봐서 나도 고만큼만 잘해주면 된다.

문제는, 아무것도 가진 것 없고 무식하고 무례한 하층 새끼들이,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열등감에, 무식과 무례까지 겹겹이 겹쳐서 까.분.다.는.거.다. 특히 인도, 파키- 나는 이 새끼들을 혐오한다. 이제 전세계 어디서든 말투만 들어도 이 새끼들을 색출해낼 수 있는데, 내 언젠가 이 새끼들을 멸종시키고 말 것이다. 말 그대로 지구에서 그냥 밀어버리고 싶다. 한국에 있는 온갖 불법이든 정법이든 거지새끼들 다 추방시켜야 하고, 이 새끼들 쳐맞아야 말 듣는다는 공장 사장들 말에 격하게 공감한다. 이 새끼들한테 인권이란 없다. 왜! 이 새끼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단 이 새끼들은 '지가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들어보면 가관이다. (영국 식민지 부심) 문제는 이것들이 아시안이 영어를 못한다고 깔보고 들어온다는 거다. 나 화장실 청소하는 인도 새끼가 두바이 공항에서 한국 단체 관광객 아줌마들 보고 '헤이 프렌즈, 저기 화장실 쓰면 되는데!' 이러면서 실실 까는 것도 봤다. 아직 신분제가 남아있는 여기 중동 문화에서 그런 노예 계급 새끼가 아줌마들한테 그랬다는 건, 같은 한국인으로서 자존심 상할 문제다. 여행이든 살이든 해외에서 좋은 사람 될 필요 없다. 오늘 베스트톡된 거, 왕따 안 당하는 법 봤지?, 이 새끼들은 그냥 태생부터 노예라, 완전 강하게 나가면 깨갱한다. 이건 노예 새끼들한테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들한테 그렇다. 흰둥이들도.

그러니까 인도 노예들 까분다 싶을 땐 그냥 당하지 말고 비웃음 섞인 노 응대 / '꺼져라' / '야, 너 그거 영어냐? 니 액센트 조카 이상해.' / '꺼져라' / '그래 거지야' 등등 온갖 적극적인 응대로 거지들을 깔아뭉개주길 바란다. 인도 새끼들은 교육을 받았건 해외에서 살아봤건 영국 패스포트를 가졌건 그냥 '인도' 종특이 있다. 그 종특이 바로 노예라는 거다.

영국 애들 절대로 인도 부류 새끼들하고 말 안 섞는다. 한국인들이여, 인도에 환상 갖지 말고 인도 새끼들 보면 그냥 처음부터 깔아뭉개고 들어가길 바란다. 아님 그냥 존재 자체를 무시하거나. 그런데 그냥 무시가 안 될거다, 이 노예새끼들이 다가와 말 걸고 시비걸 테니까. 그리고 이 새끼들 냄새 조카 난다.

그리고 난 모로코를 다녀와서 절대로 거지 나라들에는 가지 않는다. 한국을 나와보면 한국이 얼마나 빡빡하게 사람을 굴리는지 알게 되지만 한편으로는 한국이 얼마나 잘사는 나라인지도 알게 된다. 일단 유럽, 미주 등 흰둥이들이 대다수인 나라들 제외, 정말 말도 못하게 거지들이다. 그런데 지들이 얼마나 거지인지도 모르고 교육도 제대로 못 받은 무식함에 '아시안'이라고 하면 대놓고 멸시하고 무시하고 호구 잡으려 한다. 이때 우리가 가져야할 바람직한 태도는, 거만함과 인색함과 공격성이다. 선비정신 갖다 버려라. 한국을 나오는 순간 웃지 마라. 대놓고 '그러니까 이집션들이 무시를 받는거다.' '그래? 인도가 거지긴 하지.' 등등 말로 면전에다가 무시해주면 된다. 정말 까불다가도 귀신같이 짜그라든다. 노예새끼들이.

+ 어디 가면 꼭 '북한'에 대해서 묻는 이들이 있다. 처음엔 '그래, 걔네가 좀 미쳤긴 하지'라고 동의해줬는데, 알고 보니 '북한' 언급하는 것들은 모두 하나같이 다 거지나라에서 온 것들이다. 터키, 인도, 파키, 삐리, 베네수엘라(최근 거지됨), 중국 등등. 이거 지 열등감에서 나온 공격인데, 나는 이제 그 거지들과 함께 내 동포 '북한'을 욕하지 않는다. 대신 '그거 알아? 북한이 니네보다 잘 산다는 거. 걔네는 핵무기 기술이나 팔면 되지, 너넨 뭐있냐'고 대놓고 깐다.

+ 어디 가든 인도, 파키, 삐리는 그냥 이유 없이 피해라. 나 미주 지역에 살고 싶은 작은 소망이 있었는데 미국, 캐나다, 호주 등등 다 인도, 파키, 삐리 새끼들 많은 거 보고 발도 안 들일 예정이다. 물론 영국도.

+ 그리고 영어, 한국에서 한국어만 쓰던 사람이 절대로 영어를 갑자기 잘 말할 수 없잖아? 그럴 땐 그냥 사람 얼굴색 보고 니 새끼가 내가 상대할 만한 수준인가 아닌가 제발 가려서 상대하길 바란다. 그게 한국인의 가치를 보존하는 일이다. 일단 얼굴 까무잡잡하다? 집어치워라. 목소리만 들어도 아는 중국? 이 새끼들도 똥떵어리들이다, 상대도 마라. 그냥 백인들한테만 당당하게 말하길 바란다. 얘네가 속으로는 뭐 지들 우월주의가 있든말든 기본 매너는 있다. 이것들만 사람이다.

참고로 난 인종차별이 괜히 생긴 거 아니라는 거 이제 백번 천번 이해한다. 같은 인간으로 볼 수 없는 동물 같은 것들이 인간이라고 판치고 다니는 거 보면, 토나온다. 인권? 평등? 세계화? 직접 나와서 현실을 본 사람은 절대로 그런 말 안한다. 그럴 때 살아남는 단 한 가지 방법은 당하는 입장이 되는 게 아니라 공격하는 입장이 되는 거다. 우리 충분히 공격할 수 있다. 인간들에게만 인간대접 해주고 그 외 짐승들한테는 짐승 대접을 해주는 건 정의다. 

두고 봐라, 난 저 인도, 파키, 삐리 등등의 거지 새끼들을 이 지구상에서 반드시 밀어버리고 말 거다. 그때 이 글을 읽은 자들, 기억해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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