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알바를 노예로 보는듯한 가게

ㅇㅇ (판) 2018.06.08 14:27 조회244
톡톡 알바 경험담 채널보기

얼마전부터 가게에 일을 하게됐어요
초반부터 마음에 안들어하는눈치였고 퇴근할때도 썩은표정으로 가라고 빨리보내는 눈치였고요
어제 전화와서 안바쁘면 가게로 오라더라고요
전뭐 일시키나싶어서 전화로 얘기해달라했더니 일관련해서 얘기하고싶다고 서비스업이라 안맞으니 주말에 바쁠때만 와서 설겆이보조를 하라는거예요
맨첨에 주말에하려했는데 중요한일때매 평일로 바뀐거거든요 안그래도 최저임금보다 적은 시급인데 평일에서 주말로 바뀜 돈도 반으로 줄고 언제또 주말 중요한일 생길지몰라요
또 평일은 자기들 바쁠때 와주고 대중없다는식으로 말하네요 나올시간 문자로 알려주겠다고ㅋㅋ
다른 알바한테도 문자로 알려주더라고요
카운터에 일하다가 일도 반줄이고 바쁜시간대에 설겆이보조를 하라는거는 우리와 안 맞으니 우리가 부를때 설겆이나 잠깐도와주고 싫으면 나가던지맘대로 해라 이뜻아닌가요?
그리고 나중 혹시나 가게측에서 나가라했을때 대응하는방법 있을까요?
여기는 여름반짝장사여서 나중인원줄일거같거든요
두달동안만 평일바쁠때도와달랬는데 두달간 일하고 끝날거 같애요
그리고 혹시나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단기알바를 최저임금 10%빼고 준다면 노동청에 진정넣을수있나요?
면접시에는 3개월수습이라했는데 다른알바는1개월뒤에 10%더해서 나왔다네요.

0
0
태그
2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랑라라라 2018.06.13 17: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그만두고 나오세요, 뭐 지키는거없는데 두달이나 버틸이유없어보여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ㅅㅇ 2018.06.10 02:5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거긴 아닌 것 같아ㅡㅡ 다른데 일 구해..
답글 0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