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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요 용기좀 주세요

난나야 (판) 2018.06.08 16:59 조회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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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주 토요일에 둘째 출산예정일인데
갑자기 무서워지네요
이번주 월요일에 산부인과 갔는데
의사말씀이 자궁1cm열렸다고
자궁이 많이 부드러워졌다고 하면서 이번주에
태어날꺼 같다고 하시면서 운동 부지런히 하시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저희오빠랑(친오빠)남편은 대전에 있고요
잠시 둘째 출산하려고 친정집에 와있음
운동한다고 청소년수련관 4일동안 운동 부지런히
했는데 갑자기 소변이 줄줄 새는거 같아서 화장실에
갔는데 옷에다 모르고 샀는데 사람들 말로는 양수라고
하던데요 저 병원 가봐야하겠죠
막상 가려니까 무섭기도 하고 그러네요
제가 둘째를 5년만에 막상 낳으려니 무섭네요
첫째는 40주5일에 양수도 안터져서
유도분만 했는데 저 잘할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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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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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할수있어요! 잘해오셨잖아요! 첫째도 건강하게 낳은듯이 둘째도 건강하게 낳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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