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음대누나 요리 7탄

요리소리 (판) 2018.06.08 18:17 조회64,058
톡톡 요리&레시피 내가한요리
이어지는 판

+추가)


윽.... 댓글에 대댓글로 서로 다투셔서 깜짝 놀랬어요.


일단 제가 음대언니 or 음대누나라는 닉네임을 쓴건

제 특징 중 하나로 잡아쓴거였어요.


제가 공대출신이었다면 "공대언니 요리" 라고 썼을테고


꼭!!! 전공이 아니더라도
다른 특색들로 수식어를 붙였을겁니다.



주변이 죄다 음악하는 이들이라
음대가 특별하다고 생각하거나,

실력있는 비전공자 작곡가들도 많이 보았기 때문에

음대부심(?) 같은건 전혀없어요.
그냥 아주 단순한 닉네임입니다.



7탄까지 써왔지만
닉네임 때문에 왜 악플을 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욕 먹고도 계속 쓰냐고 하시는데

하...

제 기준에선 이게 욕 먹을 짓이 아니니
악플 신경 안쓰게 되어서 계속 올렸어요.



제 글이 잘못 되었고,
타당하게 욕을 먹는거라면
더이상 글을 올리지 않았겠죠.

그리고 많은 분들이 댓글에 대댓글로
설전을 벌이시는 부분중

제가 닉네임 바꿔가면서 저 아닌척 하고
댓글 단다고 하시고,


어떤 분은 되려 악플러가 닉네임 바꿔서 악플다는거라고 하시는데..


일단 전 닉네임 바꿔가며 댓글을 단 적이 없습니다.

게다 현재 6월 23일 오후 2시 50분

이 글에 댓글 단 적이 한 차례도 없습니다.

아... 이렇게까지 인증하는 것도 웃기네요. ^^;








악플이 많은데 흠...

참.. ㅎㅎㅎㅎㅎ;;


선플 그리고 응원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음대언니 & 음대누나 수식어가
그렇게 많은 분들에게 불편감을 주는지...


아니면 특정 몇 분이 너~~~~~~무 보기 싫어
계속해서 악플 다는건지 모르겠지만


여러분들의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싫은 사람에게 쓰지 마세요.



보기 싫으시면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본문)


안녕하세요.

음대언니라는 닉네임으로 6탄까지 이어오다가
음대누나로 다시왔어요. ^^;

왜 이번엔 누나냐? 하시겠지만..

나이가 한 살 한 살 먹어가니
누나라고 부르는 이들이 늘어가네요.


음식 하는걸 워낙 좋아해요.
그냥 집에서 혼자 해 먹는 정도의 음식으로 봐주세요.



발렌타인 데이에 초콜렛을 만들어봤어요.


6시간 초콜렛공장 풀가동

사진 외에 더 많이 만들어서 선물로 보내드렸어요.


힘은 들었지만 받는 분들이 매우 좋아하셔서

저 또한 즐거웠습니다.




모듬전

산적이 진짜 맛있었는데
꽈리고추가 신의 한 수였어요.

한 때 이슈가 되었던 "우유콜라라면"


호기심에 만들어봤는데

한 번 정도 먹어볼 맛(?)


라면은 포장지 뒤에 써 있는
그대로 끓여먹는게 가장 맛있죠.

음식으로 장난치지 맙시다. ㅡ.ㅡ;

밀푀유나베

한 동안 위장장애로 고생 해서 죽만 먹었어요.

직접 만들어본 전복죽

자주 만들어 먹는 파스타인데

페투치니면을 처음 써봤어요.

면이 두꺼워서 좀 싱겁다(?)의 느낌이 들었어요.

전 그냥 일반 스파게티면이 좋아요.

요즘 꽂혀서 1일 1과콰몰리를 먹고있어요.


더우니까 불을 사용하지 않는 요리

과콰몰리! 넘 맛있어요.

이사를 앞두고 있어서 냉장고 파먹기 중입니다.


반찬들 모아서 계란후라이 하나

비빔밥은 아무거나 넣어도 맛있는 것 같아요.

이것도 냉장고 파먹기

냉동실에 닭안심이 있었어요.

해동 시켜 밑간하고, 튀김옷 입히고 튀겼어요.

닭가슴살 보다 훨씬 부드럽고 맛있어요.

카레가루가 있어서 넣어봤더니 맛이 배가 된 것 같아요.

이것도 냉장고 파먹기용 낙지볶음 & 표고버섯 무밥



요즘 너무 입맛이 좋아져서 밥을 무지하게 먹어요.


그러니 당연히 살도 찌고...

이제 빼야죠. ㅜㅜ

하...





119
32
태그
5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8.06.12 20:22
추천
61
반대
1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지? 맛있어보이고, 정성도 가득하구만.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2018.06.09 12:08
추천
45
반대
4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음대가 아니라 미대인거같네요 예쁘네요
답글 0 답글쓰기
찬반대결 댓송맨 2018.06.12 18:59
추천
21
반대
4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악이나 열심히 하셔요 ^^
답글 3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pkspyo 2018.06.30 19:4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전에 멍뭉이랑 같이 사는 30대 요리올리던 사람인데...저도 저 사칭해서 댓글다는 사람덕에 글 다 지우고 안올립니다. 네이트에서도 처리 해줄수가 없다고 한다는데 여전히 저짓거리 하고다니는군요
답글 0 답글쓰기
예린 2018.06.14 19:07
추천
2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음대인지가 중요함 ㅋㅋㅋㅋ거지같은 음대면 진짜 똘팍이다 취업 근데 어디함 음대생들은???
답글 0 답글쓰기
ㅠㅠ 2018.06.14 06:20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식도 맛있어보이지만, 사진 자체가 훌륭한 거 같아요!! 사진 정말 예뻐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6.14 02:37
추천
4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음대누나가 뭐가 어때서 그럼 진짜 다들 정말 꼬였네...그냥 보면 될것을 괜히 심통부리네;; 아니 뭐 공대남 공대녀 이런것도 있는데 음대누나 뭐가 잘못된거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6.13 23:04
추천
4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인성 파탄난 애들 왜이렇게 많냐.. 무서워서 글 올리겠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6.13 17:50
추천
5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여기 왜 이리 삭제된 글이 많죠? 대댓글들도 삭제되서 아랫댓글 이러는데 댓글 없고 뭐 어짜피 캡처는 삭제하고 캡처하면 되는거 아닌가??? 저걸 증명이라고 하나 ㅋㅋ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8.06.13 17:31
추천
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대누나든 음대아재든 핵심은 요리잖아요ㅋㅋ 닉으로 시비 거는 사람들 개웃기네..쓰니가 닉을 음대ㅊㄴ라고 한것도 아니데 별것가지고 다 시비야..드라마에 밥 잘 사 주는 누나한테 가서 따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6.13 16:16
추천
5
반대
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대라고 칭한게 잘못인가? 당연히 잘못 아니지. 하지만 다들 그 느낌은 알잖아ㅋㅋ
답글 2 답글쓰기
2018.06.13 11:51
추천
12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댓 비꼬는거다 추천 아니다 반대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18.06.13 11:04
추천
2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체대오빠 요리6탄 이렇게 올렸으면 개쌍욕을했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2018.06.13 10:15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피추적 아직도 하냐 빨리좀 해ㅋㅋㅋㅋ궁금타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7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2018.06.13 10:02
추천
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적여보니 맘아파서 악플러들과 맞서 싸우는 중 난 글쓴이 아닙니다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6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2018.06.13 09:02
추천
3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보니까 븅신들 많네 음대 다니면 밥도 못해먹나 ? 여적여 쩐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6.13 08:58
추천
9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인성 진짜 더럽네 ㅋㅋ 익명이라고 자기 아닌척 온갖 쌍욕하면서 댓글에 답글로 줄줄이 다네ㅋㅋ 자기 칭찬 안하고 조금이라도 맘에 안들면 뭘 말도 아닌것 같은 댓글에도 병신년,ㅅㅂ년, ㅆㄴ ㅁㅊㄴ온갖 욕 다 쓰네.. 와 짱이다. 인성 오지네ㅋ
답글 5 답글쓰기
1 2 3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