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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좀..읽어주세요....

kj (판) 2018.06.09 01:20 조회288
톡톡 백수&백조 이야기 채널보기

사람때문에 너무 힘이 드는데.. 참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참으려고해도 가끔씩 화가 치밀어오고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그냥 돌아 버릴거같습니다.

저에겐 친구같은 언니가 한명 있습니다.
그언니를 알게된건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검정고시에서 알게되어. 지금까지 알고 지냈습니다.

중학교때 잠깐 같이 학원다니고 다시 20살 되서 대전에 왔는데 우연치않게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후 다시 인연을 쌓게 되었습니다.

거기까지 좋았습니다 옛마음에 반갑고..
자주 만나게 되었습니다 언니 남자친구도 같이 만나고


말하자면 긴데 요약 해서 쓰겠습니다.

언니는 남자친구가 그때 당시에 두명 이었습니다.
그것도 같이 회사다니는 남자... 저는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안니는 다른 남자들 만날때도 절 데리고 다니려고하고

근데 언니는 항상 둘중에 누가 낫냐고 물어봅니다.
그럼 저는 그냥 대답안하고 잘몰라 내가안만나는데 어떻게 아냐고.. 그냥 한사람만 만나라고 하면 화아닌 화를 냈습니다.
제가 그런 언니 모습이 싫어서 연락끊으면 집앞에 찾아오고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그런언니보면 안쓰럽고 친구가 없어서 그런가 제가 좋은 친구가 되야겠다해서 다시만나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을 잘못한거죠 사람 절대 안변하더라고요..

언니는 절만날때 자기아는 사람들을 무조건 욕을 합니다.
어디서 제욕도 하겟구나 알고 있었습니다.

그언니는 택배 회사에서 일을 합니다 어느날 저도 택배 경리로 일할사람 구한다고 하라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래 좋다 노느니 해볼게 해서 다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그언니때문에 한달을 못채웠습니다. 제가다니는 택배 아저씨 오빠들 (기사들)이랑 술먹고 제욕을 하고 다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냥 그만두고 참았습니다. 그러고 연락 안했습니다.

저는 이상하게 저언니가 그러는거 알면서도 시간이 몇개월 지나면 다시 혼자 스스로 용서하고 다시 연락하게 됩니다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다시 예전 처럼만나고 만나면서 느꼈습니다
아 직도 안변했구나. 그러고 연락 끊고 그언니랑 친했을때 했던 약속이 있었습니다

내가 언니랑 싸우고 안봐도 결혼식하면 갈게 . 언니 친구 없으니까 그건 내가 약속할게 . 그약속이 뭔지.. 그러고 작년 10월에 결혼했을때. 연락해서 부케 받고 축의금도 했습니다.

거기까지 좋았습니다. 그러고 언니 남친 두명중 한명은 7년 한명
은5년 만났는데 두번째 형부랑 결혼을 했더라고요.

예전에 한참 만나고 다녔을때 그남친 친구들도 많이 만났는데

결혼식에서 형부 친구를 다시 만났습니다. 연락하고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되어 잘만나고 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질투가 많더라고요 그런가보다하고 언니네남편 저 제남친 자주 만나 밥도먹고 술도먹고
같이 여행도 가고. 그랫엇습니다


그후 제가 일이생겻는데 제가집에서 나와 힘들때 갈곳이 없어 친구네 잇엇던적이 있었습니다

그언니가 자기네집으로 와있으라고 저는 그언니 성격 뻔히 알기에 안간다고 했습니다. 오라는 말에 사양하다 사양하다 가서 하루 잤는데 아니나 다를까... 저보고 돌려서 말하더라고요 나가라는식으로... 그때가 설이었는데. 명절 연휴때껴가지고 안가려고한거계속 괜찮다고 오라해서 갓는데 하루자고 다음날 남친이랑 바람 쐬고 오라해서 갓다가 안니네집으로 들어가려고 햇더니

ㅜ입구비번도 집비번도 안갈켜주고 계속 전화도안받고 문자로는 연락을 해도 집앞에가서 전화하라고.. 저는 저녁막고 계속 언니네집앞에서 몇시간째 노가리 까고잇다고 분명 문자로 몇번 말했는데 결국 안갈켜주고형부한테 전화하고 한참잇다 전화햇더니 알려주더라고요 그러면서 문자로는 정확히 이렇게 보냈습니다.

아직도 저장해논게 있는데.. 내일새벽에울집서오빠랑나랑둘이제사지내야하는데 그러길래 바로 문자햇습니자 친구집간다고.. 눈물을 머금고 전화통화해비번눌러 짐가지고 나왓습니다. 그후로 연락 안하고 지금까지 지냈는데.


일이 생겼습니다

그러니까 언니랑은 연을 끊어도 언니 남편 제남친 다같은 회사니까 아는 사람이 많이 겹칩니다

얼마전 언니가 제욕을 했다는 겁니다. 다른 회사 사람한테 그것도 제남친이랑 제일친한... 다아는 사람입니다 남편이고 언니고 다아는 그 회사사람..


그언니는 안했다그러고 그남자만 했다구러고

그남자는 언니랑 좀 정상적인 오빠동생 사이는 아닌가봅니다.


언니는 형부아는 사람들이랑 도대체 얼마나 잤는지

그회사사람이 언니에대한 증거들을 가지고 있나봅니다

저에게도 보내줫는데. 저는 그언니가 자든 말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 임신도 했으면서 아직까지 제욕을 하고 다니는지 알수 가 없습니다


그일로 남친이랑도 싸우고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그 미친 언니가 이일있기 한달전 제욕했던 회사사람이 제남친이 과거를 묻고다닌다고 해서 그언니가 남친에게 전화해서 쌍욕을 했답니다.

그걸 남친은 저에개 숨겻고 알고보니 별일이 다있엇나봅니다

그언니는 자기과거 다아는거 다덮어준 사람들한테 왜그러는건지 모르겠고 저랑 정말 악연인지 뭔지

참다가도 너무너무 화가 납니다

임신도 했다는데 계속 참아야 하는건가요? 그언니는 지가 과거에 드럽게 놀든 뭘하든 왜 다들 지랄하냐하는데
사람들이 왜 가만있는데 저러겠습니까?

그언니는 어렷을때도 그러더니 거짓말도 잘하고 이간질도 잘하고 질투? 안해도 될것도그러고 뒤돌면 남욕하고 도대체 왜저런 미친여자를 알게됬는지 전생에 뭔죄를 져서 그런지.....



정말 참다 홧병만 걸려 죽겠네요.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더이상 엮기기기도 싫고 보기도 싫고 상각하기도 싫은데 한번씩 떠오르면 한두번도 아니고 자꾸 당해서 그런지 미쳐버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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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쪽 2018.06.10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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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기도 궁금하네요. . . .여기에 상대가? 없으니 아쉽네. . 말은 양쪽 다 들어봐야하니. .댓쓴분은. .참 쓰니와 친분?이 돈독하신분인바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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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0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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