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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동생을 구한 형의 순발력..

ㅇㅇ (판) 2018.06.09 23:25 조회4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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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6.10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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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녀때 봤던건데 애낳고 다시 보니까 뭉클ㅜㅜ 놀란 와중에 첫째 안아주는 엄마도 따뜻함ㅜㅜ뭐라도 될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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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6.10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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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볼때마다 눈물나 ㅠㅠ 형아도 너무 대견하고, 둘째만 챙기는게 아니라 동생 구해주면서 놀랐을 첫째도 꼭 껴안아주는 엄마도 너무 예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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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6.1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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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같은포인트에 뭉클 ㅎㅎ 나도 큰애 바로 손뻗어서 보듬어주는 장면보고 뭉클
엄마 잘한다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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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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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애가 있는것도 아닌데 엄마가 첫째 불러서 안아주는거 보고 넘 뭉클하고 눈물나고 따뜻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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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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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넘아 보고있냐? 넌 어릴때 베개로 내 목을 졸랐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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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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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애를 저따구로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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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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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같은포인트에 뭉클 ㅎㅎ 나도 큰애 바로 손뻗어서 보듬어주는 장면보고 뭉클
엄마 잘한다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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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018.06.1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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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첫째도 보듬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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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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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뭐라고 눈물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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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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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볼때마다 눈물나 ㅠㅠ 형아도 너무 대견하고, 둘째만 챙기는게 아니라 동생 구해주면서 놀랐을 첫째도 꼭 껴안아주는 엄마도 너무 예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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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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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놀란 와중에 큰아이 까지 챙기는거 보니 더 뭉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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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18.06.1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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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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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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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벽에서 떨어뜨려 살아남지 못하는 나약한 아기는 키우지 않으려는 어미의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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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0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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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녀때 봤던건데 애낳고 다시 보니까 뭉클ㅜㅜ 놀란 와중에 첫째 안아주는 엄마도 따뜻함ㅜㅜ뭐라도 될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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