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나이 9살이나 많은 아저씨가 들이대서 짜증나요ㅠㅜ

닉넥임 (판) 2018.06.10 19:34 조회18,201
톡톡 여자들끼리만 댓글부탁해

진짜 저는 싫거든요 생긴것도 못생겼고 그렇다고 젊어보이는 동안스탈도 아니라서 어려운어른 모시는 그런 느낌이에요(그렇다고 남자가 똑똑하거나 매력있는 타입도 아닙니다..)저는 절대 남자로 안느껴지는데 집에 돈좀 많은거가지고 이상한 근자감갖고서 옆에서 계속 따라다녀요 심지어는 제 가까이 눈에보이는데서 계속 질척이면서 질투심유발하려고 다른여자랑 잘지내는척 자꾸나보고 보란식으로 따라다니는데 거짓말안하고 질투심이 1도 안생겨요 제발 내신경쓰지말고 누가되었든 딴여자한테 지금이라도 당장 장가가버렸음 좋겠습니다..저도은근 남 질투많이하는 사람인데도 그아저씨가 오죽 싫었음 이럴까요ㅜㅜ 대학신입생때도 이런 비슷한일있어서 그때 안좋았던 기억도 떠오르고 그러네요..

저희 부모님한테도 말씀드렸더니 아무리 돈이많아도 나이 열살가까이 나는건 아닌건 아닌거라고 딱잘라 말씀하세요 저희 이모도 같은 생각이시고요.. 것도 서로 애정이 있다면 나이상관 없을수 있지만 지금 내딸이 싫다고 하는데도 따라다니는건 스토킹 이라고요 심지어 엄마는 이 스토커 떨어져 나가게 해달라고 뒤에서 기도까지 하십니다 근데 제가 그아저씨한테 제 부모님의견 말씀드리고 나니까 오히려 협박하더라고요(원래그사람이 예의가좀 없는 편이라고 평판도 자자했습니다ㅡ.ㅡ) 제주변사람들 당사자한테 최대한 상처안주려고 겉으로 표현들을 직접적으로 안하고 온건하게 표현할뿐 다 그사람 반대하고있습니다 그런데도 눈치가 없는건지 멍청한건지 거머리처럼 떨어질생각을 안하네요ㅜ 하.. 하루하루 고통입니다. 여자분들 같으면 이럴때 어쩌시겠어요? 걍 무시가 답일까요?ㅜㅜ

참고로 이분이랑은 사귄적 없습니다 무슨 단체 카톡에서 농담식으로 한말 한마디갖고 계속 꼬투리 잡는거에요..심지어는 제입에서 그농담이 나오도록 유도한 사람도 이사람이었는지 모르고서 그냥 뱉은 말입니다 한참 지난 나중에서야 그사람이 그사람이었는지 알게되었어요ㅜㅜ
하..정말 세상 무섭습니다.. 여성분들 농담하는것도 안되고 누가 유도할때도 걸려들지 말아야되는 세상이 되었네요



하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좀 잊어보려고 다른남자랑 잘되려고 하면 금방또 따라붙어서 그남자옆에 항상 친한척 붙어있어요 제가 어떤 남자를 만나려하면 그남자옆에 항상 접근해있더라고요.. 정말싫습니다ㅜㅜ 이 스토커가 애정결핍이 심해서 약간 비정상이 확실한거 같긴해요 그래서 저희부모님도 속으로는 내딸힘들게 하는 죽일놈이지만 그사람 불쌍한 사람인거알고 웬만하면 온건하게 나가려고 하시는거에요 근데 그게 자기를 좋아해주는건줄 알고 착각하는거 같더라고요 휴..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저희부모님이야 나이지긋하시니 관용도베풀고 하시는거지 저는 얄짤없습니다..저인간 저러다 진짜 한방에 훅갈텐데 말이죠ㅜㅜ

15
11
태그
신규채널
[제발알려줘]
1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8.06.11 03:39
추천
2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20살때 12살연상이따라붙음.진짜싫었음 나랑띠동갑이고뭐고 그냥싫음 심지어남친있는데 골기퍼가있어도골은들어간다는등 진짜 저말저때처음들음. 그래서 한3개월 진짜단답에싫다고 표정다짓고 띠껍게하고 단톡도대놓고 왜그러세요등 다보냄 그리고남친이랑더꽁냥꽁냥거리게함. 시간지나고연락이 서서히끊김..저건답없음 대놓고가짱임 싫다는데 애매모호하게끌면 나만더이상해짐
답글 4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18.09.12 01:1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23에 40살이 찍쩝거리는것도 당해봤고 최근에 근 10살 차이나는 직장 상사가 찍쩝댐..진짜.. 쓰면서도 분노가 터질거 같음. 솔직히 너무 혐오스럽고 점심시간에 커피마시러 갈 때마다 꾸역꾸역 따라올땐 정말 숨이 막힘.. 본인들 주제를 모르는건지 웃긴게 이새끼들이 좋다고 찍쩝대는건 사랑도 아님; 걍 내가 어리고 네네 하니까 지들이 현실세계에서 못받는 대우를 받아서 지들도 착각하는거 같음 제발제발제발 주제를 알고 꺼졌으면
답글 0 답글쓰기
뭐야 2018.06.17 15:45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많으면 15억만 달라해보세요ㅋㅋ
답글 0 답글쓰기
dd 2018.06.12 19:40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신체학적으로 여자는 노화속도가 남자의 약 2배입니다(피부노화 피부 층이 얇은 것때문에 여자가 1.5배 가까이 빠릅니다.) 또 여자는 평균 17세에 성장이 멈추는 반면 남자는 23세까지 성장하기때문에 여자나이의 반이라고 봐두 무방합니다. 여자랑 남자는 다릅니다. 정신연령도 남자 30대중반하고 20대랑 별로 차이안남 나이먹어봤자~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생ㄹl충클라쓰 2018.06.12 18:47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여기서 남자 '못' 만나 본 애들이 헛소리 무시하십쇼^^ 억울해서 저래요.ㅉㅉ


젊은층 역시도= ★★군인★★ 70만의 '병'의 신분은 군법상 결혼이 금지. 영구적인 비율 수십만명 제외하면 젊은층역시 극 여초시대입니다. (제대해도 또 그만큼입대)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6.12 00:37
추천
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더러워 아재들 다 똑같나봄 나도 24살때 직장언니 아는사람 10살많은 34살 먹은 아재있었는데 술한번먹고 계속 치근덕 거렸는데..;; 자기는 술집사장인데 사람들 보는눈 있는데 나보곤 착해보인다고 ..;;; 하는말이 이때까지 사귄여자들 못해도 4년이상 사겼다고 뭐라나 진심 토쏠리는줄 자꾸 치근덕거리길래 핸드폰 번호도 바꾸고 퇴사하고 잠수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6.11 19:35
추천
3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른 남친을 만드세요. 아님 남친있는척울하세요. 그래야 현실 파악하고 떨어지죠.
답글 1 답글쓰기
9090 2018.06.11 18:55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찰세 신고!!!!
답글 0 답글쓰기
달천사 2018.06.11 16:04
추천
4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싫다면 싫은건데 왜 자꾸 들이데고 난리 진짜 소름 돋겠다 남자나 여자나 사람이 말을하면 들어처 먹을줄 알아야지 좋으면서 튕기려고 겉으로만 싫다고 한데 아 생각하니 짜증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6.11 15:33
추천
8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24살때. 37살 남자가 붙음. 나 그때 23살 남자랑 사귀고 있었는데. 참 뻔뻔하고 자신감 대단하더라. 저렇게 찝적이는 늙은 놈들이 짜증나는게. 자기 권력을 사용한단 거다. 공적인 권력을 사적으로 질척이는데 써. __람들. 진짜 싫었음. 아~~~~~~~~무런 썸도 없는데. 지 혼자 맘에 든다며 달라붙음. 늙탱이가!!!! 싫다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ㅇㅇㅇ 2018.06.11 15:22
추천
3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내얘기하는거같네.. 나 22살때 8살차이나는 돈도 얼굴도 키도 능력도 없고 젊어보이지도않고 걍 아저씨같은 놈이 술먹자고 2시간넘게 회사 앞에서기다려서 술같이먹엇더니 사귀자고해서 나도 걍 며칠만 사귀려고한번경험상 그냥 사겼는데....
사귄지 100일쯤인가 양다리걸쳤다가 걸렸는데도 계속 날잡는거..
또 맘약해서 사귀다가 헤어지자고했다가 했는데 그러다가 시간이지나서















지금 나 29살..그남자아들낳아서
그남자랑 그남자 아들이랑살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많이후회중
답글 2 답글쓰기
2018.06.11 14:48
추천
7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9살이 뭐냐 나는 울부모님이랑 동갑인 할아저씨가 들이댔다 진짜 소름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3억내기남 2018.06.11 13:0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리구나. 제일 좋은건 질리게 하는거야. 만날 때마다 저도 포르쉐 카이엔 같은 마이카 오너 되고싶어요. 누가 사주면 바로 넘어갈텐데... 나는 왜 에르메스 사준다는 남자가 없지 휴우... 아저씨가 사줄래요? 제 고가 제품이 제 명의로 되있으면 힘날거 같아요. 그렇게 압박줘라. 곧 떨어져나간다.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8.06.11 10:07
추천
8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상황이 너무 대충이라...회사는 아닌것같고...
차단╋무시하는게 최선이죠 대화할일 있을땐 단답형
차갑게 대하는게 기본.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남녀혼탕킬러 2018.06.11 06:30
추천
6
반대
2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9살 많은게 아저씨냐? 어이가 없네~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7 답글쓰기
ㅇㅇ 2018.06.11 03:39
추천
2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20살때 12살연상이따라붙음.진짜싫었음 나랑띠동갑이고뭐고 그냥싫음 심지어남친있는데 골기퍼가있어도골은들어간다는등 진짜 저말저때처음들음. 그래서 한3개월 진짜단답에싫다고 표정다짓고 띠껍게하고 단톡도대놓고 왜그러세요등 다보냄 그리고남친이랑더꽁냥꽁냥거리게함. 시간지나고연락이 서서히끊김..저건답없음 대놓고가짱임 싫다는데 애매모호하게끌면 나만더이상해짐
답글 4 답글쓰기
하고싶은놈 2018.06.10 19:48
추천
2
반대
1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랑 사귀면 되겠네 그럼
답글 0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