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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짝남한테 정 떨어진 사건 뭐야?

슬픈하루 (판) 2018.06.10 22:06 조회17,768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너희 짝남한테 정 떨어진 계기가 뭐야?


나는 학교 미술시간에 짝 그려주기같은 거했는데 내가 피부트러블이 좀 심하거든? 근데 짝남이 내 얼굴에 구멍같은 점 많이 찍어놓고 옆에 남자애랑 겁나 웃는거 보고 마음이 진짜 아프더라 근데 웃긴게 나 스스로가 그 짝남 변호하고 있더라ㅋㅋㄲㅋㅋㄲㅋㅋ그냥 아무생각 없이 그런거라고 내 피부 안 좋은 건 사실이잖냐고ㅋㅋㅋㅋㅋ ...



너희도 댓글 남겨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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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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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ㄱ 2018.06.1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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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짝남이 교통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을 한 적이 있었음. 그 때 친구들 몇 명이랑 같이 병문안을 갔었는데 빈 손으로 가기 뭐해서 음료수를 사갔음. 2박스를 사서 1박스는 짝남한테 주고 한 박스는 같은 병실에 입원해있는 분들께(6인실) 나눠드렸음. 난 항상 부모님이 그렇게 했어서 당연히 그런줄 알고 한 행동인데 짝남이 나더러 그딴짓 왜하냐고 착한 척 하지말라고 저 사람들 줄바엔 자기한테 돈으로 달라고 이런식으로 말해서 정떨어짐 이젠 친구로도 안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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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짜증 2018.06.1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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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좋아하는거 ㅈㄴ 티내고 다녔는데 그 좋아하는 감정을 걔가 이용하고 있다는걸 느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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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6.1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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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차타고 짝남 조수석에앉아서 영화보러 가는길인데 골목길에서 맞은편 차가 오길래 옆으로 살짝 비켜줬는데 운전자가 멀리서 느릿느릿 왔었다 근데 짝남이 저거 여자다 분명 이러길래 읭?했는데 지나가면서 보니 남자였음 정떨여저서 다음날 연락 생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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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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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친구가 체했다고하니깐 친구 두피만져주면서 아프지마 이럴때 진심 깨더라 그리고 내친구한테 말더많이 걸고, 그럴때... 근데 아직도좋아하고있는 내가너무한심 그자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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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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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에 고춧가루끼고 양치안했을때 ㅈㄴ 페메와도 씹고 걍 이젠 같은반 친구로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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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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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짝남이 따당하는남자애 팔짱끼고 친구들이랑 웃으면서 비웃은거.. 그거보고 정말실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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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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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몇 개월 동안 짝남 좋아했는데 내 친구가 걔를 몇 년 동안 좋아했던 걸 알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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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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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확실히 남자는 날 좋아하는 지 아닌지 눈빛이나 행동으로 티가 나는 거 같음. 여자가 좋아하는 거 알면 흥미떨어진다고 해서 짝사랑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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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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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걔 좋아하는 거 다 알고 자기도 알고 있으면서 감정 이용한 게 느껴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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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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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아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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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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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는 만나면 자러가자고 하고, 지 좋아하는 여자는 나몰래 사귀면서 끝까지 순결 지켜주드라? 썅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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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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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년좋아하는게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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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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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크고 웃을 때도 예쁘고 외적으로 완벽했는데 매너도 없고 재미도 없고 돈에 너무 궁색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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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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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좋아하는거 알고 내 마음 가지고 놀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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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8.06.1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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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짝남은아니고 나 혼자 짝사랑하는남자얘있는데 내가 중학생때 약간 왕따이고 지각쟁이였는데 못생기고 근데 어는순간부터 내 슬리퍼 없어져서 찾고있는데 복도 조금끝에서 슬리퍼차고있는 남자얘들이 노는거보고 한번 화장실가는척하고 가까이서봤는데 조카 충격임 거기에 내가 좋아하는 남자얘도 내 슬리퍼차고있길래 정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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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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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까이서 보니. 코에 피지 많더라. t존에 모공도 크고.....음......멀리서 보면 완벽했는데....손가락에 털도 많았음. 왜 멀리서 보면 비율 좋고 멋있는데 가까이서 보면 디테일이 이쁘진 않은? 반대의 경우도 있었는데. 별로 괜찮은지 몰랐는데 가까이서 보니. 모공도 하나 없이 피부 엄청 깨끗하고 좋은 냄새 나고. 청량하고 청결한 느낌?얼굴 뿐만이 아닌 손이나 팔 피부도 털 별로 없이 엄청 깨끗하고? 가까이서 보는거랑 멀리서 보는거 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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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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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짝남이 지 입으로 자기 여혐이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인피셜ㅋㅋㅋㅋㅋㅅㅂ 오만 정이 다 떨어졌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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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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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짝지였을 때 걔가 엎드려 자는데 머리카락에서 파리 두 마리 허우적거리면서 나오길래... 보고있니 ㅎ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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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2018.06.1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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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 직장생활할때 잘 해주던 짝남있었는데, 어느날 차를 봤는데 경차고... 월급도 300만원 안 넘는거 알고 진짜 정떨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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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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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 순간 못 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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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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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도 짝남짝남하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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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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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지 좋아하는거 눈치채고 지 필요할 때만 찾을 때. 처음에는 나한테 뭔가를 부탁할만큼 나랑 친해서, 편해서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아, 얘는 내가 당연히 들어줄거라고 생각해서, 또는 부탁하는 부담이 적어서 나를 찾는 거구나. 라는 걸 깨달음. 순딩한 얼굴로 개이기적이었어 그때부터 개정떨어져서 피함ㅋ 짝남이든 친구든 지 필요할 때만 찾는 인간들 진짜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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