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내 축의금 못받은 사연 어찌생각하시는지?

궁금궁금 (판) 2018.06.11 12:35 조회469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당시 여자친구였고 지금은 와이프입니다.

처형될 사람이 먼저 결혼을해서 

축의금으로 100만원가까이되는 돈을 축의금으로 전했고 축의금에대해 감사인사 못들었습니다.

그냥 정신없었겠거니 하고 아무렇지 않았는데요

후에 제가 결혼할때 그금액정도는 맞춰 주셔야하는데 한푼도 안들어온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이 축의금에대해 결혼하고 몇달뒤에

생각할수록 열받아서 와이프에게 이야기했더니

그걸 왜 이제이야기하냐는둥 이제와서 뭐 어쩌겟냐는둥 이소리해서 한바탕하고

후에 와이프가 장모님께 말씀드렸나본데

장모님이 박서방 많이 서운했겠네 이러고 끝...

적어도 장모님이 아셨으면 처형이나 형님이 저한테 전화라도해서 미안하다 미처 신경쓰지못했다

말이라도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진짜 암걸릴것같네요 

어찌들생각하시나요?


0
0
태그
3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8.06.12 10:2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그돈으로 사람 걸러 냈네 속 쓰리게 그만 생각하시고 앞으로 그쪽엔 한푼도 돈 들일일 없겠네요 애기를 낳던 백일이든 돐 이든 ᆢ잘됐네 그 이상으로 들어갈거 퉁쳤다
답글 0 답글쓰기
한걸음더 2018.06.11 21:1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10만원만하시지...뭐 이렇게 된거 사람하나 걸렀다고 생각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hi 2018.06.11 14:2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100이나 줬는데 입 싹닦는건 처형이 잘못했네요.장모님이축의금에 관해 처형한테 전달했는데 처형이 연락안할수도 있을것같아요. 그냥 앞으로 처형한테는 아무것도 해주지 마세요.
답글 0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