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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어이가 없네요. 황당합니다.

나비 (판) 2018.06.11 15:29 조회501
톡톡 사는 얘기 개깊은빡침

옆집 캣맘 아주머니가 아깽이 6마리를 구조해 오셔서 임보중입니다.

 

병원 진료 마치고 의사선생님이 이제 괜찮을꺼라 해서

 

 

분양글을 페이스북 그룹에 올렸습니다.

 

어제 분양글 보고 연락주셨었는데

 

오늘 갑자기 저러네요?

 

와..황당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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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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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2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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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터넷분양이 좀 이상한사람이 많은듯해요 저도 강아지 10개월된 애기 분양받겠다하고 약속된 날짜되니 이리저리 말피하고 잠수타더니 갑자기 한달가까이 지나고 데려가라고했다가 분양사유도 첨엔 자기원래애기랑 싸워서라고 했다가 자기가 군대를 간다고 했다가 남친이 싫어한다고 했다가 정신분열있나했어요 왠만하면 인터넷분양은 하지마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저런 사람한테 가게될 애기들이 불쌍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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