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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에서 자꾸 담배를 핀다.

주둥이지져버린다 (판) 2018.06.11 20:04 조회362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깊은빡침
진짜 칼로 쑤셔버리고 싶은 충동이 든다.
집에서 피지마라 흡연자들아
뒤지기 싫으면.

그러다 진짜 죽는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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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2018.06.12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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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윗집 30대후반으로 추정되는 남자╋여자(부부)╋자식새끼3명인지4명인지╋강아지2~3마리 키움ㅡㅡ진짜 쳐 때리고 싶다 축구장인지 야구장인지 쳐날뛰고 소리지르고 애때리는소리 애우는소리 진짜 열대번 소리치고 올라가고 그래도 안되서 동생들보고 베란다에서 담배피라고 함 , 니가 니집에서 쿵쾅거려? 나도 내집에서 내동생들 담배핀다 는 마음으로 폇음 쌍욕하길래 맞쌍욕함 결국 건장한 남동생2╋남자친구(전직경호원)데리고 올라가서 기분나쁘고 냄새때문에 짜증나냐 근데 우리는 소리때문에 짜증난다 우리집 전부 직장인이다 야근하고 왔는데 새벽부터 쿵쾅질에 방망이질에 살수가없다 좋게좋게 마지막으로 얘기한다면서 결국 지금은 그런일없음 물론 동생들도 5분떨어진곳에 가서 담배핌. 윗집이 잘못안했음 아랫집에게 경고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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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2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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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은 범죄지만...담배는 기호식품으로 나라에서 세금내고 합법적으로 판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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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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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층은 칼 자루를 잡은 유리한 위치입니다...
담배 냄새 날때마다 안마의자를 작동시키고...
농구공을 튀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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