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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 선물 못받았다는글 내용 추가해요.

(판) 2018.06.11 20:44 조회24,808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채널보기
친구들 선물을 일일이 다 어떻게 챙기냐고들 하시는데,
앞선 글에도 적었다시피 친구는 저 딱 한명만 갔어요. 나머지 전부 회사사람들이었고요.

그리고 3시간 반 거린데 선물을 어떻게 전해주겠냐고 하시는데
이건 제가 설명을 부족하게 했네요.

제가 있는 지역이 A,  결혼한 그 친구네 부부 신혼집 지역도 A.
서로 집 거리 걸어서 10분.  친구 신혼여행 갔다오고 그 다음날에도 점심 때 같이 카페갈 정도로 자주 만남...
참고로 신랑 고향이 B라는 지역이어서 결혼식만 거기서 한거였어요. A지역과 B지역간 거리가 3시간30분정도 걸림.

회사사람들 총 20명이라 치면 그사람들 선물 총 20개 살때 1개만 더 사면 제것도 챙길수 있는거잖아요. 20개 사나, 21개 사나 뭐가 그렇게 차이난다고..


참고로 축의금은 10만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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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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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ㅈㅈ 2018.06.1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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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웃으며 농담식으로 내선물은없어? 물어보면안되나요? 그정도도 못물어볼정도로 착하면 친구가 님을 만만하게보는거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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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6.12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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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물 일일이 사는거 피곤하다 댓달았던 사람인데요 쓰니님한테 한말은 아니었어요 정신이없어서 쓰니님 얘기 빼놓고 신행에 그놈의 선물요구하는 사람들 얘기만 쓰다보니 그런건데, 회사사람들 선물다사놓고 친구 한명꺼를 빼놓은건 경우가 다르다고 봐요. 회사사람들은 어쩔우없이 샀다쳐도 친구가 열명도아니고 1명인데 같이안산건 서운한거 맞습니다. 다만 가족 이외에 친구 지인 아무도 안사다줬는데도 축의금냈는데 자기선물 안사준다고 앵앵거리는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저는 해외갈때 절대 부탁한적도 없고 부탁듣는것도 짱났다고 쓰긴했지만 그게 남들은 다 사주고 나만빼놓은거라면 얘기가 다른거죠.. 님경우는 나라도 서운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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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8.06.2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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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 10할 정도면 그닥 친한 사이는 아닌듯.. 그런 사람에게 뭘 바라나요..어차피 그 친구도 쓰니 결혼하면 부조 10할거고 쓰니도 선물 안사주면 됨.. 딱 거기까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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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25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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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브라이덜 샤워 호텔잡아서 파티 열어주고 결혼전에 웨딩슈즈 축의금 30 결혼당일에 편지에 속옷선물까지 했고, 부산-대전 ktx내 돈으로 다녀오고 신행때 가방골라달라는 카톡와서 같이 골라줬는데 ㅎㅎ 선물은 커녕 신행 잘갔다왔다는 인사도 없었어요 전^^ 이렇게 염치없는 년도 있어요. 저보단 나으신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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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3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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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0만원이 어찌 보면 많은 돈이 아닐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적은 돈도 아니고 3시간 걸리는 거리를 축하하러 와준 친구, 나라면 자주 보고 친한 친구면 선물도 챙김. 근데 그게 아니면 안챙길것 같기도 하고. 백날 여기 물어봐야 답도 없고, 본인한테 직접 물어보고 대답 듣고 그후 판단은 글쓴이가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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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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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에 선물 돌리는 이유는 그 사람들에게 존.나 고마워서가 아님. 1. 휴가로 자리 비운 동안 업무를 땜빵해줌 2.별로 친한 것도 아닌데 시간 내서 결혼식 오고 축의도 함. 그래서 뭐라도 안 하면 욕 먹거나 뒷담 까이거나 그럴 가능성 있어서 앞으로의 사회생활 위해서 하는 거임. 결혼 아니고 그냥 휴가도 마찬가지임. 특히 외국이라도 나가면 ㅡㅡ.. 여튼 회사는 그냥 앞으로 나 편하려고 사오는 거나 마찬가지임. 친구는 솔직히 진짜 베프한테만 선물 사주긴 하는데 보통은 그 친구 결혼하면 똑같이 돈 주고 할 거라 따로 선물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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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18.06.1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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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 그친구가 이런생각을 할수도있음. 그래도 친한친구인데
축의금을 10만원? 밖에 안했네. 또는 선물하나 안해주네?
이래서 님한테 선물을 안사온거일수도있습니다. 직장인들은
예의상 챙기는거고., 생각해보니 친구입장에선 님한테 좀 서운해 할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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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06.1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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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을 해라 말을. 회사사람들은 원래 그렇게 결혼하면 선물을 돌리니 이례적으로 샀나보지. 자주 보는 친구라며. 말을 하세요~~ 그리고 이걸로 서운하면 친구 안하면 됩니다. 뭘 그렇게 하나하나 서운하다 생각하시나요~ 본인이 결혼하면 똑같이 하면 되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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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서른 2018.06.1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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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세시간 다섯시간 거리 갔어도 선물 받은적도 준적도 없어요.. 왜냐면, 어차피 화사 친척 챙겨야하는 의무가 너무 많고, 친구끼리는 서로 경조사 무조건 챙기니까요. 몇시간 거리라 숙소잡아냐할정도라도 어차피 이친구도 내결혼식 와줄 친구니까 라고 생각했구요.. 청첩장도 서로 뭘 밥을 사냐 우편으로 보내라 하고요. 이십대 초반엔 밥안사줘도 서운하고 선물안사온다고 서운해했는데, 서른넘고보니 다들 그냥저냥 이렇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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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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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놈의 선물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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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마에 2018.06.1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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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10만하고 참 바라는것도 많은듯하네요
요새 보통 10만원이면 그냥 아주 친한사이는 아니고 아는 사이래도 그정도는 해요
친한친구인데 꼴랑 10만? 그냥 아는사이 아님 친구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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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헴 2018.06.1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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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인적으론 친구가 제 선물 사오면 아이고 번잡스럽게 뭘 이런 것까지 신경써 이런 마인드... 결혼준비 결혼식 신혼여행 새살림 정리 ... 너무 바쁘고 힘든 거 알기에 결혼 후에 연락 주거나 결혼 후에 밥 먹자고 또 만나고 밥 사고 선물주고 이런 친구들에게 그럴 필요 없다 생각하는 편이고 선물은 커녕 그냥 잘 지내고 있단 인사도 고맙다 생각하는 편 ... 근데 그렇게 친구 단 한 명 가고 회사사람들 다 챙길 사이에 본인만 안 챙겼다면 이야긴 좀 다른 것 같네요 서운할 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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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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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10만원 내고 뭘 기대하다라.. 베프는 50이상. 그다음 친한친구들은 30이상으로. 친한친구들도 선물준애도 있고 안준애도있음. 그냥 그런가보다하지 왜안주지 고민한적도 물은적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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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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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축의금 10한게....... 많이한건 아니지않나요......... 친구니깐 님이 결혼하면 님결혼식에가서 그걸 돌려주겠지만, 회사사람들은 회사관두면 못볼사람들 .... 그회사를 장기간 다니지 않는이상 축의 혹은 조의로 돌려줄일은 좀 드물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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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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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말대로 내 선물은 없냐고 묻지도 못할정도면 쓰니도 자기를 만만하게 보도록 쉽게 행동한 문제가 있구요,물어봤는데 안준다면 앞으로 돌잔치니 갈필요도 없고, 쓰니도 쓰니 결혼식에 부르지 말고, 걍 지금부터 딱 인연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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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ㅎ 2018.06.1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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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나보죠.. 걍 그러려니해요..
님이 결혼할때도 신행다녀와서 선물안사다주면되죠.
선물이란.. 주면 받는거고 안주면 걍 넘어가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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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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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선물은 꼭 받아야 하는 건가요? 주면 받는거고 안주면 그런가보다 하고 식구챙기기도 힘들텐데 회사사람들이야 회사내 풍속?그런게 있음 걍 인사치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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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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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한명인거에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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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2018.06.1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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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쪽입장만듣고 답하기가. 10만원축의금햇고친구가한명. 친구면 모를리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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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가 2018.06.1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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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지 않으신가봄...보통 저렇게 고민스럽게 생각..할 이유가 없는데 없음 없는데로 그냥 그려러니 해야죠. 원래 없던거라고 생각해야지 있었던 것처럼 생각을 하시면 골 머리 아파요...원래 선물이라는게 마음을 전하는 의민데 꼭 선물만이 마음을 전하는 매개체는 아니랍니다. 물론 쓰니의 시간투자와 마음을 낮게 생각하는 건 아닙니다 .3시간 30분이면 어마어마한 시간이죠~ 하루가 날라가닌깐~ 하지만 그렇게 하나하나 따지고 서운해하고 하면 스스로가 머리아픕니다. 쓰니도 결혼 할 때 되시면 아실겁니다. 정말 챙겨야 될 사람은 많지만 사정상 또 상황상 잘 못 할 때가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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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2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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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물 일일이 사는거 피곤하다 댓달았던 사람인데요 쓰니님한테 한말은 아니었어요 정신이없어서 쓰니님 얘기 빼놓고 신행에 그놈의 선물요구하는 사람들 얘기만 쓰다보니 그런건데, 회사사람들 선물다사놓고 친구 한명꺼를 빼놓은건 경우가 다르다고 봐요. 회사사람들은 어쩔우없이 샀다쳐도 친구가 열명도아니고 1명인데 같이안산건 서운한거 맞습니다. 다만 가족 이외에 친구 지인 아무도 안사다줬는데도 축의금냈는데 자기선물 안사준다고 앵앵거리는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저는 해외갈때 절대 부탁한적도 없고 부탁듣는것도 짱났다고 쓰긴했지만 그게 남들은 다 사주고 나만빼놓은거라면 얘기가 다른거죠.. 님경우는 나라도 서운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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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06.1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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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이게 남들한테 물어본다고 뭐가 해결이 되나요..? 여기에 댓글 다는 사람들보다 글쓴이가 그 친구에 대해서 더 잘 알테고, 괜히 댓글들 보고 아 얘는 날 친구로 생각 안하는구나 이렇게 나쁘게 생각하는것보단 친구한테 이야기를 해보세요. 먼거리여도 당연히 너 결혼식이라 간거고 선물이 중요한게 아니라 20명 되는 회사사람들거는 다 챙기고 내 선물은 생각이 안날만큼 내가 너네 회사사람보다 못한거냐고 진지하게 물어보던 장난식으로 흘리며 물어보던 댓글에서 답을 찾지마시고 친구랑 얘기하는게 더 빠를듯요.. 친한친구라면서요! 그거 물어본다고 글쓴이님 이상한 사람취급하면 그 때는 관계를 정리하던 뭘하던 하시고 우선은 혼자 오해하고 상상하지 마시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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